• 알뜰주유소 도입 12년… “수요 독점, 소비자 피해만 초래”

    “알뜰주유소는 불공정거래와 불공정경쟁 발생으로 공정경쟁 환경 조성이라는 당초 목적을 상실하고, 수요 독점시장 조성으로 석유유통시장 환경이 오히려 악화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장현국 KEI컨설팅 전무는 2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 주최 및 시장경제

    2023-04-25 이현욱 기자
  • 현대위아, 1분기 영업익 509억원… 전년比 1.0% ↓

    현대위아가 1분기 매출 2조950억원, 영업이익 509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전년 대비 매출은 9.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0% 감소했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사업 부문별로는 차량 부품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11.7%

    2023-04-25 김성현 기자
  • 포스코, 삼성전자와 철강재 3년 공급계약 체결… 기존보다 25% 확대

    포스코가 삼성전자와 장기 공급계약(Long Term Agreement)을 체결하고 기술 협력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경기 불황에 함께 공동 대처한다.포스코는 25일 김학동 부회장이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과 만남을 갖고 양

    2023-04-25 김재홍 기자
  • 현대차, 반도체 수급 완화에 1Q 역대급 이익… 2Q도 호조 예고(종합)

    현대자동차가 반도체 수급난 완화, 판매 증가 및 믹스 개선에 힘입어 지난해에 이어 올 1분기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25일 서울 본사에서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2023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IFRS 연결 기준 매출액은 37조77

    2023-04-25 김재홍 기자
  • [컨콜] 현대차 “美 IRA 피해 크지 않아… 리스 비율 확대로 대응”

    현대자동차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이하 IRA)에 따른 전기차 판매 영향이 크지 않다며 리스 비중 확대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서강현 현대차 기획재경본부장(부사장)은 25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IRA는 북미에서의 전기차 판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2023-04-25 김성현 기자
  • 대한항공, 넷마블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신규 콘텐츠 등 시너지 기대"

    대한항공이 국내 대표 게임개발사인 넷마블에프앤씨와 협력관계를 구축한다.대한항공과 넷마블에프앤씨는 25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장성현 대한항공 마케팅·IT부문 부사장, 서우원 넷마블에프앤씨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

    2023-04-25 도다솔 기자
  • [컨콜] 현대차 “전기차 원자재 가격 햐향세, 2분기에 더 많이 반영”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원자재값 하락세 영향이 2분기 이후 실적에 더 크게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다. 즉, 1분기보다 수익성이 더 개선될 것이란 얘기다.서강현 현대차 기획재경본부장(부사장)은 25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리튬과 니켈, 코발트 등 전기차 배터리 원자재

    2023-04-25 김성현 기자
  • 무림P&P, 국제펄프가격 하락세에 수익성 우려

    국제펄프가격이 줄곧 내림세를 지속하면서 국내 유일 펄프 생산 업체 무림P&P의 수익성에 경고등이 켜졌다.지난해 톤당 1000달러가 넘는 국제펄프가격으로 호실적 행진에 이어왔던 무림P&P의 상승 곡선에 제동이 걸릴지 주목된다.25일 산업통상자원부 원자재가격

    2023-04-25 도다솔 기자
  • 현대차그룹, 박정국 연구개발본부장 고문 위촉… 후임에 김용화 부사장

    박정국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장(사장)이 일선에서 물러나 고문으로 위촉된다. 현대차그룹은 박 사장이 오는 30일 퇴임하며, 후임으로는 김용화 차량제어개발센터장 겸 연구개발기획조정실장(부사장)이 선임됐다고 25일 밝혔다. 1984년 현대차에 입사한

    2023-04-25 김재홍 기자
  • 한화시스템, 1분기 영업익 84억원… 전년比 44.7% ↓

    한화시스템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395억원, 영업이익 8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2.3% 늘었지만 영업익은 44.7% 감소했다. 순이익은1645.2% 늘어난 1849억원을 달성했다.  한화시

    2023-04-25 이가영 기자
  • 현대차, 1분기 영업익 3조5927억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현대자동차가 지난해에 이어 올 1분기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수급난 완화로 인한 판매 증가와 믹스 개선 등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차는 25일 2023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IFRS 연결 기준 매출액은 37조7787억원, 영

    2023-04-25 김재홍 기자
  • 현대차그룹, SK온과 미국에 배터리셀 합작법인 건립… 연간 30만대 물량 확보

    현대자동차그룹이 SK온과 함께 2025년 미국에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공장을 세우고 연간 약 30만대 물량의 배터리셀을 우선 확보한다.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는 25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SK온과의 북미 배터리셀 합작법인 설립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nbs

    2023-04-25 김재홍 기자
  • 여기어때, 지난해 광고·수수료 수입 ‘껑충’… 영세업자 고혈·국민 혈세 일조

    지난해 여기어때의 광고료와 수수료 수입이 사상 최대 수준으로 나타났다. 영세 사업자들의 고혈과 국민의 혈세가 최대 실적을 이끈 셈이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여기어때의 지난해 광고료 수입과 수수료 수입은 각각 628억원, 1095억원으로 집

    2023-04-25 이가영 기자
  • LX그룹, 출범 3년차에 대기업집단 지정… 재계 44위 등극

    LX그룹이 25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3년도 대기업집단 지정 결과'에서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신규 지정됐다. 지난 2021년 5월 LG와 계열 분리해 출범한 지 3년 만이다.LX그룹의 자산 총액은 11조2734억원(2022년 기준)으로 기업집단 내 순위는 44

    2023-04-25 박소정 기자
  • 롯데케미칼, 가정의 달 앞두고 '동행쌀' 기부 활동

    롯데케미칼은 10kg쌀 약 3000포를 송파구청에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전날 오후 송파구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롯데케미칼 김교현 부회장, 서강석 송파구청장 등이 참석해 ‘동행쌀’ 기부 행사를 가졌다.동행쌀은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인근 지역에서 구매한 농산물을 우리

    2023-04-25 이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