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오일뱅크, 1분기 영업이익 2113억원… '흑자전환' 성공

    현대중공업지주는 29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현대오일뱅크의 별도 기준 1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다.매출은 전분기 3조2304억원에 비해 32.6% 증가한 4조2858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 2조5517억원 이후 3개 분기 연속 회복세를 이어갔다.영업이익은 마이너스(-)

    2021-04-29 성재용 기자
  • 교원그룹, 충남 성환초에 '에듀테크 교실' 첫 개관

    교원그룹이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고 자사 에듀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교원그룹은 성환초 내 유휴 교실 2개를 통합 확장해 에듀테크 교실을 마련했다.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IT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 및 에

    2021-04-29 박소정 기자
  • 한수원, 수소융복합에너지 기술개발 추진…에너지기술硏과 MOU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김종남)이 29일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수소융복합 에너지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및 수소경제사회 실현을 위한 수소 전주기 핵심기술 확보 및 실증사업 수행, 한수원의 융복

    2021-04-29 권종일 기자
  • 세아베스틸, 1분기 영업이익 380억… 전년비 253.4%↑

    세아베스틸이 지난 1분기(1~3월) 시장 기대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세아베스틸은 1분기 매출액 8184억원과 영업이익 380억원을 거뒀다고 29일 발표했다. 지난해 동기보다 매출액이 17.0% 늘었고 영업이익은 253.4% 뛰었다.회사 측은 “코로나로 침체

    2021-04-29 박상재 기자
  • 풍산, 1분기 영업익 624억… 흑자전환

    풍산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2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7251억원으로 24.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당기순이익 역시 454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시장에선 구리가격 상승이 수익 증가를 이끈 것으로 평가

    2021-04-29 이연춘 기자
  • 정의선 처가 '삼표', 친족 독립기업 인정… 현대차 편입 제외

    삼표그룹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동일인(총수) 지정과 관계없이 독립 경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현대차그룹의 총수를 정몽구 명예회장에서 정의선 회장으로 변경했다고 29일 밝혔다. 2001년 처음 대기업집단에 지정된 이후 21년 만에 총수

    2021-04-29 박상재 기자
  • 제주항공, AK몰에 '기내식 카페' 개장

    제주항공이 서울시 마포구 AK&홍대 1층에 승무원이 직접 운영하는 기내식 카페 '여행의 행복을 맛보다(이하 여행맛)'를 오픈했다.29일 오전 공식 개장에 앞서 현재 입사교육을 받고 있는 신입승무원을 대상으로 사전공개 행사가 진행됐다.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

    2021-04-29 김희진 기자
  • 렉서스, 'LC 500 컨버터블' 출시… 1억7800만원

    렉서스코리아가 스포츠 쿠페에 지붕을 여닫을 수 있는 ‘LC 500 컨버터블’을 29일 공식 출시했다.LC 500 컨버터블은 5.0L 휘발유 엔진을 얹어 최고 출력 477마력을 내뿜는다. 10단 자동변속기에 뒷바퀴 굴림으로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했다.뼈대에는 알루미늄과 탄

    2021-04-29 박상재 기자
  • 기아-SK이노, 배터리 자원순환 협력… 분해-회수-제조-장착까지

    기아는 SK이노베이션과 전기자동차 배터리 자원순환을 위해 힘을 모은다.기아는 SK이노베이션과 사용한 배터리에서 리튬 등을 회수하고, 친환경적인 처리가 가능한 기술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아 관계자는 “배터리 자원순환과 탄소 절감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기아와 S

    2021-04-29 박상재 기자
  • 르노삼성, SM6 홍보대사에 배우 김서형 위촉

    르노삼성자동차는 중형 세단 SM6 홍보대사로 배우 김서형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회사 측은 “김서형은 최근 드라마에서 우아하고 품격 있는 역할을 도맡아 해왔다”며 “SM6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판단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김서형은 과거 르노삼성의 SM5를 직접

    2021-04-29 박상재 기자
  • 정의선·조현준 동일인 됐다… 명실상부 총수 반열 올라

    재계 3세 경영이 본격 시작됐다.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효성그룹은 '조현준'으로 각각 동일인을 변경했다. 창업주 이후 3세대가 경영전면에 나선 것이다. 동일인은 그룹을 사실상 지배하는 ‘총수’라고 볼 수 있다. 공정위가 매년 정하는 동일인은 공정거래법 적용의 기준점

    2021-04-29 이연춘 기자
  • 롯데가 키운 스타트업 쑥쑥… 119곳 기업가치 1조 돌파

    롯데가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엘캠프’를 통해 키운 스타트업들의 기업가치(벤처캐피탈 평가 기준)가 만 5년 만에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신동빈 회장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 육성을 꾸준하게 강조하고 지원한 결과가 빛을 보기시작했

    2021-04-29 이연춘 기자
  • '19만9000원' 무제한… 에어서울, 국내선 '민트패스' 출시

    에어서울이 국내선 전 노선 자유이용권 '민트패스'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국내선 민트패스는 △김포~제주 △김포~부산 △부산~제주 등 에어서울 취항 노선을 연간 회원권 형식으로 주중(월요일~목요일)에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탑승 기간은 다음달 6일부터 9월30일까

    2021-04-29 김희진 기자
  • '상생협력법' 일단 제동… 법원행정처 "기술탈취 범위 불분명"

    정부와 여당이 중소기업 기술 탈취를 막겠다며 내놓은 상생협력법의 4월 국회 처리가 무산됐다.과도한 규제와 징벌적 배상책임을 물린다는 우려 속에 법사위 안건상정에서 후순위로 밀렸다.29일 민주당 김경만 의원실에 따르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상생협력법

    2021-04-29 박소정 기자
  • 독일行 항공·기차표 한 번에… 아시아나 '레일 앤 플라이' 개시

    아시아나항공이 독일 지역을 대항으로 '레일&플라이' 온라인 발권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레일&플라이 서비스'는 인천-프랑크푸르트 구간은 항공편을, 프랑크푸르트-독일 내 도시 구간은 독일철도(Deutsche Bahn, DB)를 이용하는 항공-철도 연계

    2021-04-29 김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