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인도 델리발 인천행 항공기 엔진 문제로 26시간 지연

    대한항공의 델리~인천 노선 항공편이 엔진 문제로 장시간 지연 출발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 11일 현지시각 오후 7시40분 인도 델리발 인천행 KE482편이 출발 예정이었다. 하지만 기체 점검 과정에서 엔진 이상이 감지되면서

    2017-02-14 이지완
  • [캠퍼스 단신] 원광디지털대·SS뷰티, 한방미용 전문가 육성 MOU 外

    ◇ 원광디지털대·SS뷰티아카데미, 한방미용 전문가 육성원광디지털대학교는 SS뷰티아카데미와 업무협약(MOU)을 13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MOU로 양 기관은 △한방미용예술 분야 교육콘텐츠 개발 △원광디지털대 재학생 실습 △취업 지원 등을 통해 한방미용 전문가

    2017-02-14 류용환
  • 삼천리, 자매결연 군부대 1천만원 '쾌척'

    삼천리가 군부대를 방문해 1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14일 삼천리는 자매결연 군부대인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해 위문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경기도 김포시 소재 해병대 제2사단은 삼천리와 지난 2006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군부대다. 매년 해병대 제2

    2017-02-14 윤희성
  •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옥중 메일 "교비 私的 사용 아니다…사용분 전액 공탁"

    법원으로부터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최근 징역형을 선고 받은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이 '사익 추구를 위한 교비 사용이 아니었다'며 호소하고 나섰다.14일 심 총장은 성신여대 학생, 교직원 등에게 '구성원께 드리는 글' 제목의 이메일을 전달하고 "학교 업무에 관한 법률

    2017-02-14 류용환
  • 하이브리드 역사를 쓴 토요타, 걸어온 발자취 '주목'

     토요타가 글로벌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하면서 위대한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1997년 프리우스부터 지난 1월 캠리 하이브리드에 이르기까지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발자취가 이목을 끌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14일 토요타는

    2017-02-14 지현호
  • 한진 이하넥스, 배송일 보장 서비스… "늦으면 추가요금 2배 포인트 보상"

    # 직장인 김현미(29·여)씨는 해외직구에 부정적이다. 제품 배송이 차일피일 미뤄지며 불편함을 겪었기 때문이다. 구매 제품을 배송 과정에서 분실한 적도 있어 다시는 해외직구를 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해외 직접구매 규모는 1조90

    2017-02-14 김양균
  • 남경필 지사 "도정 공백 대처 방향 제시하면 따르겠다"… 연정실행위 역할 주목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핵심 정책인 '연정(聯政)'을 이끌어 나갈 연정실행위원회의 올해 첫 회의가 열렸다.14일 오후 경기도는 도청 상황실에서 위원회를 열고 연정과제 추진방향과 사업 실행계획, 도의회 기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경기 연정의 주축인 연정실행위원회는 도의회 더

    2017-02-14 김희진
  • 토요타, 하이브리드 글로벌 누적판매 '1천만대' 돌파... 친환경 기여

    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월말 기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글로벌 누적판매 대수가 1004만9000대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997년 12월 세계 최초로 양산 하이브리드 승용차 프리우스를 출시한 지 약 19년만의 성과다.  이처럼 하이

    2017-02-14 이지완
  • 미얀마 "유상원조는 싫다"… K-타운에서 빠진 수출입은행 '안도'

    정부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한 축인 미얀마 K타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적개발원조(ODA) 뿐만 아니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까지 검토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미얀마 측이 이자를 지급해야 하는 EDCF를 거절하면서 최종적으로는 ODA로

    2017-02-14 최유경
  • '전력·에너지 시장 개편' 공공-민간 균형 필요

    '에너지 新산업' 마음만 급하다… 정부 "강공" vs 업계 "아직"

    “에너지 신산업은 대세다. 수년전부터 사업화 노력을 진행해왔다. 스마트 그리드와 마이크로 그리드와 관련한 국내외 사업은 시대 변화에 따른 선제적인 대응이다.” (LS산전 관계자) 에너지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공급자 주도의 일방향에서 공급자-소비자간 쌍방향

    2017-02-14 김양균
  • 제주항공, 주당 500원 현금배당... 2년 연속 주주배당

    제주항공이 2년 연속 주주배당을 실시한다.제주항공은 14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주주이익 분배원칙에 따라 주당 500원, 시가배당율 1.9%의 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총 배당금은 약 131억원이다. 이는

    2017-02-14 이지완
  • 잘 나가던 중견 벌크선사도 불황 한파에 '속수무책'

    전 세계 해운업황이 침체되면서 잘나가던 중견 해운사도 지난해 부진을 면치 못했다.14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불황에도 불구하고 선전하던 중견 벌크 선사들이 지난해 한파에는 견뎌내지 못했다.  우선 팬오션은 2년간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받다가

    2017-02-14 안유리나
  • 현대차 '신형 i30', 독일서 준중형 해치백 비교 평가 1위

     현대자동차의 신형 i30가 독일에서 호평을 받았다. 14일 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i30는 최근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가 진행한 유럽 준중형 해치백 5개 차종 비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우토빌트지는 △현대차 신형 i30 △오펠 아스트라 △마쯔다

    2017-02-14 지현호
  • 현대제철, 세계 최고 성능 'BCA 보증 후판' 한국선급인증 취득

     현대제철이 최근 균열에 견디는 성질이 우수한 BCA(Brittle Crack Arrest : 취성균열정지인성) 보증 후판 'EH47' 강재의 한국선급인증을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EH47' 강재는 주로 초대형 컨테이너선에 적용되는 제품이다. 현

    2017-02-14 옥승욱
  • 르노삼성, 내수 3위 목표 달성 가능할까

    르노삼성, SM6·QM6 '쏠림' 심화... SM3 등 다른 라인업 부진

    르노삼성, SM6·QM6 '쏠림' 심화... SM3 등 다른 라인업 부진

    2017-02-14 지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