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상반기까지 호실적 이어갈 전망

    철강 3사 지난해 호조, 이익 증가폭 동국제강·포스코·현대제철 순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국내를 대표하는 철강사들이 지난해 무난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금일 진행된 동국제강 2016년 기업설명회를 끝으로 3사 지난해 실적 발표는 모두 마무리됐다. 대내외 어려운 환경에도 끊임없는 구조조정과 고부가가치재 개발에 힘쓴 결

    2017-02-02 옥승욱
  • 롯데케미칼, 2년 연속 사상 최대 영업익…"작년 2조5478억원"

    롯데케미칼이 지난해 석유화학제품 가격 호조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일 롯데케미칼은 13조 2235억원의 매출과 2조 5478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액은 12.9%, 영업이익은 58.1% 각각 증가했다. 롯데케미칼은 주력

    2017-02-02 윤희성
  • 랜드로버, '2017 레인지로버 스포츠' 출시…첨단 안전사양 추가

     랜드로버코리아가 텔레매틱스 기능과 능동형 첨단 안전 사양을 추가한 '2017년형 레인지로버 스포츠'를 출시했다. 2일 랜드로버코리아에 따르면 2017년형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차선 이탈 방지, 후방 차량 감지 기능이 포함된 사각지대 어시스트와 사각지대 모니터링

    2017-02-02 지현호
  • 수출입銀 "1분기 수출 10% 상승" 전망

    '반짝 상승' 1월 수출, 외려 부담?… 美 보호무역 타깃될라

    우리나라의 1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하며 4년 만에 처음으로 두자릿수 증가폭을 기록했다. 3개월 연속 수출이 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번지고 있지만 시장은 애써 표정관리에 들어갔다. 미국 트럼프발(發) 환율전쟁이 시작되면서 모처럼 찾

    2017-02-02 최유경
  • 롯데, 공정거래법 개정안 통과 앞두고 '좌불안석'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임시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어 롯데그룹이 긴장하고 있다. 공정거래법 개정안 조항 속에는 롯데와 관련된 골목상권침해를 비롯 일감몰아주기,롯데법, 불공정거래 등이 대거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2일 정치권에서는 이미 여러차례 불거

    2017-02-02 안유리나
  • 에어부산, 국적 항공사 중 야간시간대 고객선호도 '1위'

    에어부산은 같은 노선의 국적 항공사와 비교해 자사의 야간 시간대 항공편이 이용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에어부산은 부산 출발 주요 야간 시간대 노선인 홍콩, 베트남 다낭, 필리핀 세부, 미국 괌 노선(7, 8월 성수기를 제외)의 탑승률을 비교

    2017-02-02 이지완
  • 판매 부진 해소할 신차 부재 탓

    현대기아차, 모델 노후화로 1Q '적신호'… 2Q부터 개선

    현대기아차, 모델 노후화로 1분기 수익 '적신호'… 2분기부터 개선

    2017-02-02 지현호
  • 에쓰-오일, 사상 최대 실적 달성…"작년 영업익 1조6929억"

    에쓰오일이 정유·석유화학 등 주요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보이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에쓰오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잠정기준으로 전년대비 107.1% 증가한 1조6929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매출액은 같은 기간 8.8% 줄어든 16조3218억원을 거뒀다

    2017-02-02 조재범
  • 두산중공업, '서비스 사업부문' 신설... 발전서비스 시장 공략

    두산중공업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발전서비스 사업'을 담당하는 서비스 사업부문(BG)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발전서비스 사업은 발전소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성능개선, 정비, 유지보수, 연료전환 등의 고부가가치 사업이다. 경기에 민감한 신규 발전소 수주에

    2017-02-02 이지완
  • 팬오션, 해운업황 부진에도 지난 4분기 영업익 501억... 전분기比 36% ↑

    팬오션이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4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했다. 팬오션은 2일 2016년 4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번 실적 발표에 따르면 2016년 4분기에 팬오션은 연결기준으로 매출은 전분기(3분기) 대비 10% 증가한 5126억원을, 영업이익은 36%

    2017-02-02 안유리나
  • 인천 '검단 스마트시티' 논란 계속… 감사원 감사-시의회 조사특위 추진

    인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주축으로 한 검단 스마트시티 조사특별위원회가 다음 달 7일 활동에 착수할 전망이다.2일 인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단은 특위 구성을 찬성하는 12명의 시의원의 서명을 받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관련 규정에 따르면 특위 구성을 위해서

    2017-02-02 김희진
  • 마사회 임원 30% 이상 물갈이 된다… 후임 인선 늦어져 어정쩡

     임원 인사를 앞두고 마사회가 술렁이고 있다.14명의 임원 가운데 지난해 말 취임한 이양호 회장을 제외한 30%에 달하는 4명이 임기가 만료된 상태로 대대적인 물갈이가 예상된다.임기가 지난 임원은 정대종 상임감사(2016년10월31) 외&nb

    2017-02-02 박종국
  • 현대重, 선박용 프로펠러 누적생산 5000개... 최단기간 기록

    현대중공업이 '최단 기간 내 선박용 프로펠러(Propeller) 생산 5000개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지름 10.6미터, 무게 77톤 규모의 5000번째 프로펠러를 제작 완료하고, 오는 3일 울산 본사에서 ‘프로펠러 5000호기

    2017-02-02 옥승욱
  • BMW, '2017년형 뉴 7시리즈' 출시… 리모트 콘트롤 파킹 기본적용

     BMW코리아가 리모트 콘트롤 파킹 기능을 기본 적용한 2017년형 뉴 7시리즈를 출시한다. 2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2017년형 뉴 7시리즈는 리모트 콘트롤 파킹 시스템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되고, M스포츠패키지 적용 모델이 5개로 확대됐다. 리모트 콘크롤

    2017-02-02 지현호
  • 한진해운, 주요 자산 매각 완료,,, 이달 중 파산 선고

    법정관리 중인 한진해운이 주요 자산인 미국 롱비치터미널(TTI)과 장비 리스 업체인 HTEC의 지분 매각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9월 1일 법정관리에 들어간 한진해운은 사실상 청산 절차가 마무리 단계이다. 이달 중으로 법원의 파산 선고가 있을 전망이다.

    2017-02-02 안유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