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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우수 딜러사 91개 선정 … 유통망 키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 ‘함께 그리는 더 큰 미래, Let's Go Forward 2025!’를 주제로 2025년 신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
2025-02-21 김보배 기자 -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완벽하지 않은 제품 출시 않아야"
“우리의 최우선 목표는 고객이 원하는 기술과 기능을 갖춘 차량을 최고 수준의 품질과 훌륭한 디자인을 통해 선보이는 것입니다.”현대자동차 설립 이후 첫 외국인 최고경영자(CEO)인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타운홀 미팅 자리를 갖고 임직원
2025-02-21 김보배 기자 -
HMM, SK해운 사업부 매각 우선협상자로 … 벌크선 늘린다
SK해운 부분 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에 HMM이 선정됐다. HMM은 SK해운의 탱커선과 LPG선, 벌크선 사업부 인수를 진행 중으로 알려졌다.HMM이 SK해운 인수에 나선 것은 85%에 달하는 컨테이너 사업 비중을 떨어뜨리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로 보인다.
2025-02-20 김보배 기자 -
기아 EV3,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 선정 … 3관왕 '기염'
기아의 EV3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뽑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Korea 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 6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린 K-COTY 최종 심사 결과, 기아 EV
2025-02-20 홍승빈 기자 -
반도체산업협회 "전례없는 기술 도전 직면 … 주 52시간 완화 간곡히 요청"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 52시간제 완화 등이 담긴 반도체 특별법 통과를 촉구했다. 협회는 20일 입장문을 내고 “국가 차원의 반도체 인프라 조성 등 투자 활성화 지원, 첨단 반도체 연구개발(R&D) 및 반도체 생태계 강화 지원, 주 52시간제 완화 등의
2025-02-20 윤아름 기자 -
포스코그룹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인권경영 앞장설 것"
포스코그룹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인권경영 실천과 그룹 차원의 보다 체계화된 인권경영을 위해 ‘그룹 인권경영 선언문’을 선포했다.포스코그룹은 2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그룹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
2025-02-20 김보배 기자 -
日 찾은 오영주 중기부 장관, 'K-바이오 벤처' 키운다
한국과 일본 양국이 바이오 벤처 기술 개발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0일 일본 도쿄에서 '제2회 한·일 바이오 에코시스템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바이오 벤처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지난달 15일 산업경쟁력강화관계
2025-02-20 최유경 기자 -
쏘카, 지난해 영업손실 98억원 … 4분기는 흑자 전환
쏘카가 2.0 전략에도 지난해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다만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흑자를 달성하면서 내년 흑자전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쏘카는 지난해 매출 4317억원, 영엽손실 98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8.4% 증가했으며,
2025-02-20 김재홍 기자 -
'車 25%' 트럼프 관세 공포 … 한중일 셈법 분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한국과 중국, 일본 세 나라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특히 한국과 일본은 대미 수출 비중이 높은 만큼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경우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예측 불가능한
2025-02-20 홍승빈 기자 -
최정엽의 인더프리즘
임투세 거짓말 피노키오 정부와 씁쓸한 법인세 마감
"정부가 (뒤)통수 제대로 쳤습니다" 2월 기업 법인세 마감을 앞둔 한 대기업 관계자의 푸념이다.법인세 신고 마감을 앞두고, 정부 말만 믿고 대규모 투자에 나섰던 대기업들의 분위기가 흉흉하다. 적게는 수십 수백억, 많게는 1000억원대의 세제 혜택이 물거품이 됐기 때문
2025-02-20 최정엽 산업에디터 기자 -
경제 6단체 "상속세 최고 세율 'OECD 평균' 30%로 인하해야"
경제계가 과감한 상속·증여세제 개편을 통해 기업 활력 제고 및 경영안정성 등을 강화,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등 경제 6단체는 ‘상속·증여세제 개편
2025-02-20 김보배 기자 -
고려아연 노조 "MBK·영풍, 석포 제련소 근로자 안전 외면 … 함께 할 수 없어"
고려아연 노동조합은 20일 성명서를 내고 “MBK·영풍 측이 대타협 제안을 거부한 뒤 보여준 행보는 야만 그 자체”라며 “원주민을 쫒아내고 땅을 차지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가리지 않는 협박과 소송을 남발하는 약탈자와 투기업자에 다름없었다”고 밝혔다.이어 “회장 개인의
2025-02-20 김병욱 기자 -
중소기업 절반 “환율 급등으로 피해 발생”
원달러 환율이 수개월째 1400원대의 고공 행진을 하면서 중소기업의 절반이 환율로 인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달 14일부터 31일까지 중소기업 36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高환율 관련 중소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조
2025-02-20 김재홍 기자 -
류진 한경협 회장 “기업환경, IMF 때보다 못 해 … 성장엔진 되살릴 것”
류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한경협은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콘퍼런스센터에서 제6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류진 회장을 40대 회장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3년 8월 한경협 39대 회장에 취임한 류 회장은
2025-02-20 이가영 기자 -
제주항공, 'ESG 경영' 상금 전액 제주보육원에 기부
제주항공은 ESG 경영 상금을 제주보육원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제주항공은 지난해 환경부 주최로 열린 ‘2024년 녹색경영 및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받은 상금 전액을 제주보육원에 기부하면서 지역 사회에 환원했다.전달
2025-02-20 김재홍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