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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산업 단신] 대한전선, 美서 계약 2건 추가… 올해 누적 7200억 수주 外
◆대한전선, 美서 계약 2건 추가... 올해 누적 7200억원 수주대한전선이 연이은 수주 성과를 올리며 미국 시장 내 입지를 키우고 있다.대한전선은 미국 현지 판매법인인 T.E.USA가 미국 서부 지역에서 케이블 장기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주로 대
2024-11-05 설유빈 기자 -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광양에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 착공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이 5일 전라남도 광양시 동호안 부지에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을 착공했다고 밝혔다.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은 포스코홀딩스와 중국 중타이 크라이오제닉 테크놀로지(이하 중타이)가 각각 75.1%, 24.9%의 비율로 합작 투자한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법인으로
2024-11-05 김보배 기자 -
감사위원 분리선출 2명? … 지주사 지분율 48.7% → 5.1% '초비상'
법인기업 감사위원 분리선출 인원을 2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경영권을 위협하는 세력이 기승을 부릴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대한상공회의소(상의)는 5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감사위원 1명을 분리선출하도록 하는 2020년 상법개정 이후 지주회사들은 감사
2024-11-05 안종현 기자 -
'통합' SK이노 신바람… 배터리 흑자, 신용 상향, 정제마진 회복
SK이노베이션이 '자산 100조' 에너지 공룡으로의 상쾌한 첫발을 내디뎠다.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첫 분기 흑자로 '만년 적자'를 탈출했고, SK이노의 글로벌 신용도는 '투자 적격 등급'을 회복했다. SK이노의 석유사업도 4분기 개선될 전망으로, 본격적인 사업 시너지
2024-11-05 김보배 기자 -
[택배혁신-上] CJ대한통운, 주7일 배송 도입… 노조 설득이 관건
택배업계에 ‘주 7일’ 배송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판도가 급변하고 있다. 쿠팡이 공격적인 행보로 시장을 잠식해오자 기존 플레이어인 CJ대한통운, 롯데글로벌로지스, 한진택배 등이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주 7일 배송이 향후 택배업계의 대세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
2024-11-05 김재홍 기자 -
항공업계, 中 무비자 입국 허용에 '방긋'… 중국 여행 활성화 기대
중국 '무비자 특수'에 대한 국내 항공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 무비자 정책을 계기로 타 노선 대비 더딘 중국 노선 여객 수요 회복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5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은 오는 8일부터 한국 포함 9개국을 대상으로 '일방적 무비자
2024-11-05 설유빈 기자 -
"가장 무서운 핼러윈 영상"… 외신, 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주목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최근 공개한 이족보행 로봇 '올 뉴 아틀라스'의 작업 영상에 대한 해외 주요 미디어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5일 현대차에 따르면 따르면 미국 '뉴욕 포스트'는 '인간의 도움 없이 작업 수행하는 아틀라스 영상 공개' 제하
2024-11-05 김병욱 기자 -
'삼성+TSMC vs SK+TSMC' … HBM4 경쟁 달아오른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승부처가 5세대 HBM인 HBM3E에서 6세대 제품 HBM4로 향하고 있다. 현재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최신형 HBM을 독점 공급하며 생태계를 이끌고 있지만 삼성전자가 추격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2024-11-05 이가영 기자 -
HJ중공업-한화시스템, 글로벌 함정시장 진출 '콜라보'
HJ중공업과 한화시스템이 지난달 31일 해외 함정시장 진출을 위해 협력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해외 함정 및 관련 장비 수출을 공동 추진하게 됐다. HJ중공업이 MOU 대상 함정 건조 전반에 대한
2024-11-05 김보배 기자 -
LG마그나 '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 … 최고 영예 대통령상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이하 LG마그나)가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사업장 조성 능력을 인정받았다. LG마그나는 5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제23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과
2024-11-05 이가영 기자 -
"퀄컴 AP, 너무 뜨거워" … 삼성 갤럭시 S25 탑재 난감
퀄컴의 신형 어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에서 상당한 발열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AP는 내년 상반기 출시하는 갤럭시 S25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발열 이슈를 두고 삼성전자의 고민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5일 샘모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퀄컴의 스냅드래
2024-11-05 안종현 기자 -
위니아, 김장철 맞아 롯데하이마트와 ‘딤채’ 할인판매
위니아가 김장철 성수기를 맞이해 롯데하이마트와 김치냉장고 ‘딤채’ 판매 총력전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롯데하이마트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김장철을 맞아 구입 고객에게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먼저 1
2024-11-05 김재홍 기자 -
코오롱ENP, 3분기 영업익 전년比 38% ↑… "POM이 실적 견인"
코오롱ENP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228억3000만원, 영업이익 99억60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3%, 38.0% 증가한 수준이다.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2.3% 늘었다. 특히 이번
2024-11-04 설유빈 기자 -
법원, 경동나비엔 '특허권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 일부 인용… 귀뚜라미 "특허무효 입증할 것"
국내 보일러 업계 라이벌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의 '콘덴싱 보일러 열교환기' 특허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특허권 침해 금지 가처분 신청에서 법원이 경동나비엔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귀뚜라미 측은 '특허 무효'를 주장하며 추가적인 대응을 시사했다.4일 업계에 따르면
2024-11-04 설유빈 기자 -
최태원 회장 "삼성도 AI 물결 타서 좋은 성과 낼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삼성전자가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4일 최태원 회장은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 2024’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연말까지 반도체 실적상 삼성전자를 추월할 거란 전망에 대해 “인공지능(AI)이라
2024-11-04 이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