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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현대차그룹, 인니 인재 육성 박차… ‘H-점프스쿨 인도네시아’ 1기 발대식 개최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의 미래 인재 육성과 청소년 교육 격차 해소에 적극 나선다.현대차그룹은 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쉐라톤 호텔에서 ‘H-점프스쿨 인도네시아’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차우준 현대차 인도네시아 판매법인(HMID) 법인장, 데디
2024-09-05 -
기아, 현대모비스도 밸류업 동참
기아와 현대모비스도 정부의 ‘밸류업(기업 가치 제고)’ 정책에 동참한다. 앞서 현대차가 대대적인 밸류업 추진 계획을 공개한 만큼 이들 기업도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할 가능성이 제기된다.4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와 현대모비스는 전날 오후 “이사회와 함께 ‘기업가치 제
2024-09-05 김보배 기자 -
중국 글로벌車 '무덤' 됐다
중국이 전 세계 완성차 시장의 '무덤'이 되고 있다.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부상으로 중국 진출에 앞장섰던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5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 2위 자동차 업체인 폭스바겐이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창사 이래 처음으로 독일 소
2024-09-05 박소정 기자 -
BMW코리아, 모든 출고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 비치
BMW코리아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발맞춰 출고하는 모든 BMW 및 MINI 차량에 자체 제작한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한다.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라, 오는 12월 1일 이후 제작·수입·판매되는 5인승 이상의 모든 차량은
2024-09-05 김병욱 기자 -
[단독] 벤츠 전기차주 300명, 집단소송 채비… "불난 것 보다 거짓말에 더 화가 난다"
"불이 난 것 보다 벤츠의 거짓말에 더 화가 난다"전강환 벤츠 전기차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뉴데일리와 진행한 단독 인터뷰에서 시종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전 위원장은 "다른 기업도 아니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완성차 기업인 벤츠가 거짓말을 했다"며 "3대 일간
2024-09-05 김병욱 기자 -
신뢰 잃은 벤츠 '비상등'… 8월 판매 -20%
지난 8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가 전년 동월 대비 4.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브랜드별로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전기차 화재 논란에 휩싸인 벤츠의 부진이 두드러졌다.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테슬라를 포함한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2만2263
2024-09-04 박소정 기자 -
볼보트럭 'FH 에어로' 국내 출시… 에너지 효율+안정성 강화
볼보트럭코리아는 4일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에서 새로운 모델 볼보 FH 에어로(FH Aero)를 공개하고 국내 출시를 알렸다. 볼보 FH는 볼보트럭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연초 첫 선을 보였다.이날 행사에는 요한 셀벤(Johan Selvé
2024-09-04 김병욱 기자 -
K-전기차·배터리 '찬밥' 신세… 공공기관 전기차 구매 '뚝'
전기차·배터리 산업이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캐즘과 전기차 화재 여파로 이중, 삼중고를 겪고 있지만 정부는 물론 여야 정치권의 관심은 찾아볼 수 없다.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1일 회동
2024-09-04 김병욱 기자 -
현대차그룹 '한미일 경제대화' 후원… 정의선 회장 참석
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는 4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2회 한미일 경제대화(Trilateral Executive Dialogue, 이하 TED)’를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TED는 한국, 미국, 일본 3국의 정재계 주요 리더들이 모여 민주주의와 공동 번영을 위한 다각적인 기회
2024-09-03 김보배 기자 -
중국도 하이브리드 열풍… 점유율 45%까지 올라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서도 하이브리드 열풍이 불고 있다. 경기둔화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순수 전기차(BEV) 대신 가성비가 더 나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선호하는 추세다.3일 중국자동차연석회의(CPCA)에 따르면
2024-09-03 김병욱 기자 -
8월 완성차 판매 '주춤'… 내수·수출 동반 부진
전기차 캐즘에 경기 불황까지 겹치면서 국내 완성차 브랜드들의 판매도 주춤하고 있다.현대자동차는 8월 국내 5만 8087대, 해외 27만 487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3% 감소한 총 33만 296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2024-09-02 박소정 기자 -
현대차, 인도 생산량 40만대 → 100만대… 스즈키 추격 시동
인도 시장 1위를 목표로 한 현대자동차그룹의 공격적인 투자가 본격화하고 있다.현지 생산량을 종전 40만대에서 100만대로 2.5배 이상 늘리는 것은 물론 IPO를 통해 현지법인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한다는 방침이다.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인도 첸나이
2024-09-02 박소정 기자 -
"배터리 온도 실시간 모니터링"… BMW '안심케어' 시작
BMW코리아가 커넥티드 기능을 활용한 선제적인 차량 관리 서비스 ‘프로액티브 케어’를 통해 전기화 모델의 안전성을 개선하고 있다. 특히, 순수전기차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충전 중인 경우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때문에 과충전이나 과열 등으로 인한 화재
2024-09-02 김병욱 기자 -
하반기 취업시장 '자동차'가 이끈다… 62.5% 채용계획
올해 하반기 업종별 신입 채용계획에서 '자동차·부품' 업종이 지난해와 비교해 가장 높은 채용 확정률을 보였다. 올해 상반기 자동차업계 호황에 따른 업체들의 역대급 실적이 신입 채용 계획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30일 인크루트가 발표한 '2024년 하반기
2024-08-30 박소정 기자 -
'운전의 즐거움'… 아우디 'A7 TFSI e 콰트로 프리미엄' [시승기]
아우디 프리미엄4-도어 쿠페 A7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버전인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e 콰트로 프리미엄’을 시승했다. 이 차량은 지난해 7월 출시한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e 콰트로 프리미엄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올 2월 국내 판매
2024-08-30 김보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