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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모빌리티쇼
송호성 사장 "HMGMA 생산량 중 40% 기아 차"
송호성 기아 사장은 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관련해 "미국 시장에서 가격을 인상 검토를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송호성 사장은 이날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데이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로선 아직 검토를 안 한
2025-04-03 홍승빈 기자 -
車 상호 관세 면제 … 정의선, 美 투자 선구안 들어맞았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최악의 시나리오인 '50%' 관세를 피하게 됐다. 미국이 한국에 상호관세 25%를 적용하되, 자동차 관세 25%에 중복 적용하지 않겠다고 결정하면서다. 일각에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관세 직전 발표한 대미 투자 31조원이 트럼프 대
2025-04-03 김병욱 기자 -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 관세에도 현지 가격 인상 계획 없다"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사장)는 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관련 "현재 미국에서 (자동차) 가격을 인상할 계획은 없다"라고 말했다.무뇨스 사장은 이날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데이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날 관
2025-04-03 홍승빈 기자 -
캐스퍼 EV, 日 수출 첫 발 … 활기 가득한 광주글로벌모터스 [르포]
“지금 보시는 이 차가 일본으로 수출되는 ‘캐스퍼’입니다. 일본 수출용 캐스퍼는 지난주 첫 선적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막 일본에 진출한 만큼 생산량이 많진 않지만, 유럽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며 주문량을 늘려갈 것으로 기대합니다.”지난달 25일 오후 광주 빛
2025-04-01 김보배 기자 -
르노코리아, 26년형 '아르카나' 출시 … F1 DNA 담았다
르노코리아가 최상위 트림 '에스프리 알핀'을 추가하고 내외장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2026년형 '르노 아르카나(Arkana)'를 새롭게 선보이고 4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스타일리시 쿠페형 SUV인 2026년형 르노 아르카나는 파워트레인을 'E-Tech
2025-03-31 홍승빈 기자 -
"국내 투자도 미국처럼" … 현대차 노조 때아닌 몽니에 '시끌'
현대차·기아 노조가 최근 사측에 미국 수준의 대규모 투자와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3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 노조는 최근 소식지를 통해 국내 추가 투자를 잇달아 요구하고 있다. 기아 화성지부는 정의선 회장의 31조원 투자와 관련 국내
2025-03-31 김보배 기자 -
르노코리아, 송상명 신임 구매본부장 선임
르노코리아는 송상명 신임 구매본부장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송 신임 본부장은 35년 이상 자동차 개발 엔지니어로 경력을 쌓아 왔으며, QM6 및 부산공장에서 생산했던 닛산 로그의 개발 총괄 엔지니어를 역임한 바 있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일본 가나와현의 닛
2025-03-31 홍승빈 기자 -
혼다코리아,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기부
혼다코리아가 최근 경상도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3월 29일 충북 증평군에서 진행된 ‘2025 혼다데이 앳 모토 아레나’ 고객 초청 행사의 참가비 전액을 포함한 기금으로 마련됐
2025-03-31 김보배 기자 -
서울모빌리티쇼서 자율주행차 기술 공유 … 아마존·바이두 등 참여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는 '2025서울모빌리티쇼' 기간 동안 자율주행 테마관의 일환으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 1단계 성과공유회'가 4월 3일부터 6일까지 동시 개최된다고 31일 밝혔다.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이 주최하는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 1단계 성
2025-03-31 홍승빈 기자 -
아토3 줄줄이 계약 취소 … BYD, 싸늘한 韓 민심 어쩌나
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소비자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 올해 야심찬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했으나, 국내에 선보인 첫 전기차 '아토3'의 고객 인도가 예상보다 더 길게 지연되면서 시장 안착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특히 사전 계약 접수 후 2개월이 넘도
2025-03-31 홍승빈 기자 -
현대자동차, 외국인 고급인력 늘린다 … 글로벌 인재 채용
현대차가 오는 4월 1일부터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인재 채용을 실시한다.31일 현대차는 ▲재한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 ▲해외대 학/석사 인턴십 ▲해외 이공계 박사채용 등 3개의 채용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재한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은 국내 대학교 또는
2025-03-31 김보배 기자 -
HL그룹, 산불 성금 3억원 … "조속한 복구에 보탬"
HL그룹이 경북 의성군, 경남 산청군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3억 원을 기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금에는 HL홀딩스㈜, HL만도㈜, HL D&I 한라㈜ 등 HL그룹 지주사와 주요 계열사가 뜻을 모았다. 성금 기부처는 사랑의열
2025-03-31 김병욱 기자 -
[르포] "안전에 진심" … 韓 최대 모터사이클 교육 기관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 가보니
지난 몇 년간 국내 모터사이클(오토바이) 시장은 반짝 호황을 누렸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배달서비스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면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연 10만 대 이상의 신규 이륜차가 판매되고 있다. 택배, 음식 배달 등 업무 용도와 레저용으로 모터사이클을
2025-03-28 홍승빈 기자 -
현대차그룹,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거듭난다 … 차세대 모빌리티 플랫폼 '플레오스'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브랜드 '플레오스(Pleos)'를 공식 발표,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테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현대차그룹은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외 개발자들을 초청해 개발자 콘퍼런스 'Pleos 25'를 개최하고 SDV(소프트웨어
2025-03-28 홍승빈 기자 -
KGM 무쏘 스포츠, 페루 관용차로 누빈다 … STX 운송 맡아
KG 모빌리티(KGM)는 페루 관용차 공급 확대와 기술협력을 위해 페루 육군 산하 국영기업 'FAME'과 글로벌 전문 무역 상사인 STX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MOU를 통해 KGM은 무쏘 스포츠(현지명 무쏘) 공급과 함께 페루 현지 제품 생
2025-03-28 홍승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