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리드도 AMG라면 … 벤츠, AMG E53 하이브리드 4MATIC+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는 E-클래스의 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차량은 AMG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스포티한 디자인에 PHEV 시스템을 더해 효율성을 갖춘

    2025-02-19 홍승빈 기자
  • 극단 선택 부른 BMW 딜러, 임금 체계 어떻길래

    선수당 할인 만연, 팔아도 손해 … 연말 밀어내기 시즌은 고난의 행군

    최근 BMW 코리아 공식 딜러사 영업직원 이 모(39)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그의 안타까운 사연은 판매실적 압박이 주효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영업직원의 실적에 따른 스트레스는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하지만 최근 경기 부진과 고금리 영향에

    2025-02-19 홍승빈 기자
  • KGM, 첫 전기 픽업 '무쏘 EV' 가격 확정 … 3천만원대

    KG모빌리티(KGM)가 ‘무쏘 EV’의 친환경차 국고 보조금이 확정됨에 따라 판매 가격을 18일 공개했다. 전기차 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는 3000만원대에 책정됐다.‘무쏘 EV’는 국내 최초의 전기 픽업으로 전기 SUV의 편안함과 경제성, 픽업의 실용성을 갖춘 신개념

    2025-02-18 김보배 기자
  • 현대차, 준중형 트럭 '2025 더 뉴 마이티' 출시 … 세단 부럽지 않은 편의사양

    현대자동차는 대표 준중형 트럭 '2025 더 뉴 마이티'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2025 더 뉴 마이티는 상용 고객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편의사양을 추가 및 확대 적용하고, 카고 적재 성능을 개선해 편의성과 실용성을 모두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2025 더 뉴 마이티의

    2025-02-18 홍승빈 기자
  • [단독] 실적 압박에 … BMW코리아 영업직원 숨진 사연

    BMW 코리아 공식 딜러사에서 일하던 영업 직원이 실적 압박에 시달린 이후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발생했다.17일 소방당국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시 소재 BMW 신차사업부에서 일하던 영업직원 이 모(39, 남)씨는 지난 12일 사무실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

    2025-02-17 홍승빈 기자
  • 현대차, 제로원 엑셀레이터 가동 … 외부 스타트업 키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우수한 역량을 가진 사외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현대자동차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을 통해 사외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제로원 액셀러레이터(ZER01NE ACCELERATOR)'의 2025년 상반기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nbs

    2025-02-17 홍승빈 기자
  • 알랭 파베이 푸조 신임 CEO "유럽 전기차 리더 될 것"

    알랭 파베이(Alain Favey) 푸조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공식 석상에 첫 등장해 전동화 부문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성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17일 푸조는 알랭 파베이 대표가 지난 14일 E-라이언 데이(E-LION DAY)에서 올해 비즈니스 로드맵과 목표를

    2025-02-17 홍승빈 기자
  • 미국 회사인데 트럼프 관세 한걱정 … 한국GM '초비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동차 관세 도입 시점을 구체화하면서 한국 자동차 업계가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일각에선 GM 한국 사업장(이하 한국GM)이 국내 자동차 업체 중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한국GM은 국내 생산의 90%를 미국으로 수

    2025-02-17 홍승빈 기자
  • 현대차, '2025 캐나다 올해의 차' 2개 부문 동시 석권

    현대자동차가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현대차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2025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에 싼타페가, '2025 캐나다 올해의 전기차 유틸리티'에 아이오닉 5 N이 각각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2025 캐

    2025-02-16 홍승빈 기자
  • 트럼프發 '車 관세 쇼크'

    트럼프 압박 올라 탄 암참 "전기차 보조금부터 중복 규제까지, 한국 車 시장 기울어진 운동장"

    한국 자동차 시장이 미국 제조사에 불공평한 측면이 있다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의 지적이 나왔다.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부과할 때 비관세 장벽까지 고려하겠다고 밝힌 점에서 자칫 한국에 대한 관세정책 명분으로 활용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암

    2025-02-16 홍승빈 기자
  • "강인한 외관 눈길" … KGM, 전기 픽업 '무쏘 EV' 나왔다

    KG모빌리티(이하 KGM)는 픽업 통합 브랜드 '무쏘'의 첫 번째 라인업 '무쏘 EV'의 외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KGM은 디자인 철학인 'Powered by Toughness(강인함으로 추진되는 디자인)'를 바탕으로 무쏘 EV의 디자인을 구현했다.&nb

    2025-02-14 홍승빈 기자
  • 르노코리아, 올해 내연기관·전기차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지난해 '그랑 콜레오스' 덕에 우상향 실적을 그린 르노코리아가 올해는 내연기관과 전기차 시장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을 세웠다. 기존 내연기관 모델인 그랑 콜레오스를 필두로 올해 '세닉 E-Tech' 출시, '폴스타4' 위탁 생산 등을 통해 전기차 시

    2025-02-14 홍승빈 기자
  • 日 혼다-닛산, 합병 최종 불발 … 현대차 추월 실패

    일본 2, 3위 완성차 업체인 혼다와 닛산자동차의 합병이 결국 무산됐다. 지난해 연말 합병 추진이 시작된 지 두 달 만이다.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혼다와 닛산자동차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어 합병 협의 중단을 공식 결정했다.혼다와 닛산은 지주회사를 2

    2025-02-13 김보배 기자
  • 정의선, 美 '모하비 시험장' 찾아 … "선구적 기술 핵심 역할할 것"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주요 경영진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모하비 주행시험장을 찾아 현지 연구원들을 격려했다.1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시티에 위치한 모하비주행시험장에서 설립 20주년 기념행사를

    2025-02-13 홍승빈 기자
  • 정의선, 트럼프 주니어와 골프 회동 … 미국 리스크 묘수 찾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골프 라운드에 동행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미국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연습 라운드에서 참가한 트럼프 주니어와

    2025-02-13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