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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상하이에 AI 법인 신설 … 中 시장 '끝까지 간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 상하이에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신규 법인을 설립했다.24일 중국기업조회시스템 등에 따르면 현대차는 작년 12월 중국 내 신규법인 ‘코모 차이나(CoMo China)’를 설립했다. 초기 자본금은 2억1300만 위안으로 이날 환율료 약
2025-02-24 김병욱 기자 -
KGM, 2년 연속 흑자 달성 … 2004년 이후 20년 만 성과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지난해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24일 KGM은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3조7825억 원, 영업이익 123억 원, 당기순이익 462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판매 기록은 10만9424대로 집계됐다.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2025-02-24 홍승빈 기자 -
KGM, 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 EV' 사전 계약
KG모빌리티(KGM)가 내달 출시를 앞둔 '무쏘 EV'의 사전 계약을 오는 25일부터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무쏘 EV는 정통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기반에 픽업 스타일링을 더해 넉넉한 적재 공간과 정숙한 승차감을 갖춘 도심형 전기 픽업이다. 레저 활동뿐만 아니라
2025-02-24 홍승빈 기자 -
현대차, 미 수출량 70% 현지 생산키로 … 글로벌 완성차 각자도생
현대차그룹이 미국 현지 생산 비중을 70% 정도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5% 자동차 관세 부과 예고하면서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현대차그룹뿐 아니라 다른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도 저마다 '각자도생'을 고심하는 모습이다.2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2025-02-24 홍승빈 기자 -
美 공장 없는 넥센타이어, 트럼프 관세 최대 피해자 될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국내 타이어 3사(한국타이어·금호타이어·넥센타이어)는 저마다 현지 생산과 시장 다각화로 전방위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다만 넥센타이어의 경우 미국 현지에 공장을 보유하지 않
2025-02-24 홍승빈 기자 -
한국타이어, 우수 딜러사 91개 선정 … 유통망 키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 ‘함께 그리는 더 큰 미래, Let's Go Forward 2025!’를 주제로 2025년 신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
2025-02-21 김보배 기자 -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완벽하지 않은 제품 출시 않아야"
“우리의 최우선 목표는 고객이 원하는 기술과 기능을 갖춘 차량을 최고 수준의 품질과 훌륭한 디자인을 통해 선보이는 것입니다.”현대자동차 설립 이후 첫 외국인 최고경영자(CEO)인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타운홀 미팅 자리를 갖고 임직원
2025-02-21 김보배 기자 -
'車 25%' 트럼프 관세 공포 … 한중일 셈법 분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한국과 중국, 일본 세 나라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특히 한국과 일본은 대미 수출 비중이 높은 만큼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경우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예측 불가능한
2025-02-20 홍승빈 기자 -
포르쉐 첫 전기 SUV '마칸 일렉트릭' 상륙 … 9910만 원부터
포르쉐코리아는 포르쉐의 첫 번째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인 '마칸 일렉트릭'을 공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내에 선보이는 트림은 ▲마칸 ▲마칸 4 ▲마칸 4S ▲마칸 터보 등 4종이다.마칸 일렉트릭은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에 이어 전기 파워트레
2025-02-20 홍승빈 기자 -
한국타이어, 플래그십 넘어선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에보' 출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를 오는 3월 4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벤투스 에보는 기존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
2025-02-20 홍승빈 기자 -
月 1000대 겨우 파는데 … KGM-기아, 픽업트럭 자존심 싸움
국내 자동차 시장에 '픽업트럭' 신모델 출시가 이어지면서 완성차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다만 국내 픽업트럭 시장이 최근 몇 년간 침체에 빠진 만큼 시장이 다시 활성화될지에 대해선 의견이 엇갈린다.20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연간 국내 필업트럭 신규 등록 대수
2025-02-20 홍승빈 기자 -
현대차, 7년 만에 신형 수소차 낸다 … 기대 반 걱정 반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 SUV ‘넥쏘(NEXO)’의 후속 모델을 올해 출시 예정이다. 7년 만에 나오는 신형 수소차에 대한 기대감과 여전히 부족한 충전 인프라에 따른 걱정이 공존하고 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 상반기 넥쏘의 후속 승용 수소전기차
2025-02-20 김보배 기자 -
하루 100대 너끈 … 벤츠코리아, 서울·대구 매머드급 서비스센터 연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주요 거점 도시의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서울과 대구에 ‘메르세데스-벤츠 방배 서비스센터’와 ‘메르세데스-벤츠 대구 북구 서비스센터’ 등 대형 서비스센터 2곳을 오픈했다.새롭게 문을 연 방배 서비스센터(HS효성더클래스, 서울특별시 서초
2025-02-20 김병욱 기자 -
현대차, 네이버 기술책임 사외이사로 영입 … ICT 강화
현대자동차가 반도체·ICT(정보통신기술) 전문가 중심 이사회를 재편한다. 진은숙 ICT 담당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도진명 전 퀄컴 아시아 부회장을 사외이사로 영입, ICT 분야에 힘을 싣는다.19일 현대차는 오는 3월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진은숙 현대차
2025-02-19 김보배 기자 -
현대차, 공허한 '밸류업' … 성장동력 안 보인다
현대자동차가 적극적인 해외 IR(기업설명회)과 ‘밸류업(기업 가치제고)’ 시행에도 투자자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다. 전기차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에서 글로벌 기업에 밀리는 등 장기 성장동력이 부재한 점이 원인으로 지목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
2025-02-19 김보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