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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효성 총괄사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정의선·김동관 지명
조현상 효성그룹 총괄사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인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이태성 세아홀딩스 대표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조 사장은 서울에 소재한 화훼농가에서 공기 정화
2020-10-08 엄주연 기자 -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 "자랑스러운 회사로 만들겠다"
롯데지주가 3년 전 설립 후 처음으로 대표를 교체했다. 초창기부터 대표를 맡아왔던 황각규 부회장은 이사회 의장직만 수행하고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사장이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신동빈 회장과 송용덕 부회장, 이동우 사장로 꾸려진 새로운 3인 대표체제가 시작됐다.롯데지주는
2020-10-08 유호승 기자 -
경제단체 "입법독재 맞서 긴급회의… 재계 공동대응"
경제단체가 기업장악3법에 맞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정부와 거대여당이 상법과 공정거래법, 금융그룹감독법 등으로 경제계에 계속된 부담을 가하자, 공동대응으로 뜻을 모았다.청와대까지 나서 "우리는 할 만큼 했다"며 反기업 정책을 밀어붙이자 경제계도 배수진을 친 모양새다.한
2020-10-07 유호승 기자 -
[단독] 롯데그룹, 차·부장급 통합… 직급 5→4단계 간소화
롯데그룹이 차·부장급을 하나로 통합한다. 직급체계를 기존 5단계에서 4단계로 1단계 줄인다. 신동빈 회장의 인사혁신안의 일환으로 임직원 사기진작과 처우개선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는 사안이다.현재 롯데의 직급체계는 ▲사원(Associate) ▲대리(Senior Associ
2020-10-07 유호승 기자 -
"기업부담 법안 200건 넘는다"… 경총 회장단, 국회 보류 촉구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경영계가 힘든 상황에 기업부담 법안이 200건 이상 제출돼 있다며 국회에서 보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경총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손 회장과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윤여철 현대차 부
2020-10-07 유호승 기자 -
롯데, 직원들 심리적 방역 나선다…'회복 프로그램' 추진
롯데그룹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임직원의 정서·심리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롯데인재개발원은 지난달 임직원 22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일상에 큰 변화가 나타나면서 나타난 우울감(코로나블루)을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단했다. 임직원이 느끼는 조
2020-10-07 유호승 기자 -
경제계 “한일 기업인 입국제한 완화조치 대환영”
경제계가 오는 8일부터 시행될 ‘한·일 기업인 특별입국절차’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이 어려웠던 양국 기업인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외교부는 6일 한일 기업인 특별입국절차에 합의해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본 기업에 취
2020-10-06 유호승 기자 -
"지주 몸집 줄이기 아니다"… 오성엽 롯데 사장 '축소설' 부인
오성엽 롯데 사장이 6일 지주사 전환 3년차를 맞이해 기존 인력이 계열사로 이동하면서 규모가 축소되고 있다고 밝혔다.극심한 실적악화에 지주가 몸집 줄이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 반박이다.오 사장은 이날 서울 마포 경총회관에서 열린 이
2020-10-06 유호승 기자 -
6대그룹 만났지만… 이낙연 "경제3법, 시기와 방향 바꾸기 어렵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6대 그룹이 이낙연 민주당 대표를 만나 기업생존을 가로막는 규제3법을 보류해달라고 읍소했지만 돌아온 답은 '불가'였다.재계의 의견을 경청하겠다던 이 대표는 "시행시기와 방향성을 바꾸기는 어렵다"며 강행의사를 더 확실히 했다.6일 오전 10시
2020-10-06 유호승 기자 -
전경련 국제경영원, 유니콘 기업 성공사례 공유 '전략포럼' 개최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경영경제교육기관인 전경련 국제경영원이 오는 14일 '유니콘 기업 시장 전략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경기침체 속에서도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유니콘·예비 유니콘 기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를 공유할 목적으로 기획했다. 유니콘 기
2020-10-05 박소정 기자 -
손경식 경총 회장 “국회 계류된 공정거래법 개정안에 기업들 우려 크다”
“최근 기업활동을 규제하는 법안이 다수 발의되고 있다. 특히 국회 정무위원회에 계류된 공정거래법 개정안에 대한 기업들의 우려가 매우 크다.”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의 말이다. 그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관석 정무위원장을 이같은 경영계 입장을 건의했다.손 회장
2020-10-05 유호승 기자 -
총수 출석은 피했지만… 기업들 '국감 트라우마' 여전
국정감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다시금 기업들이 긴장하고 있다. 우려했던 총수들의 줄소환은 없지만, 대신 사장과 전무 등 고위임원들이 줄지어 증인으로 신청됐다.'급'이 낮아지긴 했지만 이래저래 기업들의 부담은 여전하다. 실제 추석 연휴직전까지 주요
2020-10-05 유호승 기자 -
10대 그룹 중 홀로 '적자'… 롯데그룹, 디지털 전환 '뉴롯데'로 거듭날까
롯데그룹이 막판 뒷심을 발휘할 수 있을까 올해 1~3분기 코로나19 여파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낸 만큼 롯데는 전사적으로 마지막 4분기 실적회복에 나선다.'뉴롯데'를 기치로 내건 가운데 대대적인 인적쇄신과 더불어 디지털·스마트팩토리 전환에 속도를 높힌다.롯데
2020-10-01 유호승 기자 -
롯데그룹, 위기 극복 '미래먹거리 발굴' 총력… 전기차 배터리 발 디뎌
롯데그룹이 실적악화에도 불구하고 미래먹거리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생존을 위해 전기차 배터리 소재 산업을 노크하고 있는 것.롯데정밀화학은 최근 두산솔루스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전기차 배터리 소재 산업에 뛰어들었다
2020-09-29 유호승 기자 -
한화家 장남 김동관, 사장 승진... 승계 한걸음 더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해 전략부문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그동안의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승진 및 계열사 대표를 맡으며 사실상 후계자로 낙점됐다.한화그룹은 28일 김동관 사장을 포함해 10개 계열사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했다. 코로나19 등으로 대내외적 경영
2020-09-28 유호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