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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더 CJ컵' 개막… CJ, 美서 브랜드 홍보 주력
올해로 4회째를 맞는 THE CJ CUP(더 CJ컵)이 막을 올린다. 올해는 미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현지에서 비비고 등 CJ그룹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주력하면서 더 CJ컵을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문화 플랫폼'으로 키워나가겠다는 목표에 한발짝 더 다가설 계획
2020-10-16 엄주연 기자 -
급할 땐 '골프장 매각'… 두산 이어 한화·아시아나까지
국내 기업들이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골프장 매각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에 나가지 못하는 골퍼들이 국내 골프장에 몰리면서 매물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16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에 이어 한화와 아시아나항공이 골프장 매각을 추진
2020-10-16 이대준 기자 -
김창성 前 경총 회장 별세… 향년 88세
김창성 전 경총 회장이 지난 1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김 전 회장은 1932년생으로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경기고와 와세다대를 졸업했다. 부친인 故 김용주 회장이 일군 전방에서 명예회장을 맡아 왔다.1997년 2월부터 2004년 2월까지 7년간
2020-10-15 유호승 기자 -
대한상의, 日 패스트트랙 입국절차 온라인 설명회… “격리시간·비용 감소”
대한상공회의소가 한일 양국이 새롭게 시행하는 패스트트랙 입국절차를 알리기 위해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대한상의는 다카네 가즈마사 주한일본대사관 경제참사관(한일 패스트트랙 일본 실무협상단 대표)을 초청해 15일 오전 11시 온라인 생방송으로 설명회를 가졌다.주한일본대사
2020-10-15 유호승 기자 -
효성그룹 3개 계열사, 기업지배구조원 ESG 평가서 'A+' 획득
효성그룹 3개 계열사가 KCGS(한국기업지배구조원)가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A+등급에 올랐다.효성그룹은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이 KCGS의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조사대상 기업 76
2020-10-15 엄주연 기자 -
상의·경총회장 입만 아팠다… 與 TF "경제3법 정기국회 처리"
'기업장악3법'에 대한 경제계의 호소가 무위에 그칠 전망이다.최악의 경우 '3%룰'이라도 유보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이마저도 쉽지않은 모양새다. "경제계의 우려를 듣겠다"는 민주당TF를 만났지만 돌아온 답은 "무작정 반대말고 대안을 제시하라"거나 "이번 정기국회에서 3법
2020-10-14 유호승 기자 -
CJ그룹, 네이버와 '포괄적 사업협력' 논의… 주식 교환도 추진
CJ그룹과 네이버가 포괄적 사업협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중이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J그룹과 네이버는 사업 제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논의에 참여 중인 계열사는 CJ대한통운,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등이다.이번 사업협력
2020-10-14 엄주연 기자 -
한솔홀딩스, ESG 통합등급 'A'로 한단계 상승… 지배구조·사회적책임 합격점
한솔홀딩스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매년 발표하는 ESG 통합등급에서 지난해 보다 한단계 상승한 ‘A’ 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ESG평가 3개 부문 중 지배구조(G)와 사회적책임(S) 부문에서 각각 A등급을 받았다. 환경(E)의 경우 B+를 받아 통합 A
2020-10-14 유호승 기자 -
박용만 '기업장악3법' 작심 비판… "병든 닭에 투망 던지면 모든 닭이 힘들다"
“병든 닭 몇 마리를 잡기 위해 투망을 던지면 모든 닭이 힘든 상황에 처한다.”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기업장악3법을 두고 작심비판을 했다. 14일 열린 민주당과의 정책간담회 참석한 의원들 면전에서 쏟아낸 말이다.간담회에는 민주당 3법 관련 TF 위원인 유
2020-10-14 유호승 기자 -
효성그룹 실적 우려 씻어낸다… 티앤에스 상장 속도
효성그룹이 지배구조 개편 작업과 더불어 자회사 상장을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다. 금융계열사인 효성캐피탈 매각을 본격화한데 이어 효성티앤에스 상장 준비에 들어가는 등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고삐를 죄고 있다. 자본 확충을 통해 목표 주가가 오르면서 시황 악화로
2020-10-14 엄주연 기자 -
4대그룹 싱크탱크 총출동… '기업장악3법' 저지 총력전
기업장악 3법에 재계가 배수의 진을 쳤다. 거대여당의 입법독재에 맞서 4대그룹 싱크탱크까지 나서는 등 총력전 양상이다.경제계의 공동건의문 발표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번 주가 법안 강행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팽배하다.삼성경제연구소와 현대차 글로벌경
2020-10-13 유호승 기자 -
'일본통' 신동빈 롯데 회장, 日 스가 총리와 회동… 국내 기업인 중 최초
신동빈 롯데 회장이 국내 기업인 중 처음으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와 지난 11일 회동했다.12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일본 도쿄이 한 호텔 중식당에서 스가 총리와 만났다. 이 자리에는 편의점 훼미리마트의 사와다 타카시 사장과 화장품 기업 ‘
2020-10-12 유호승 기자 -
한화, 창립 68주년 언택트 진행… 김승연 회장 “위기를 촉매 삼아 포스트 코로나 주도해야”
한화그룹이 지난 9일 창립 68주년을 맞이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는 기념식을 생략하고 연휴가 끝난 12일 계열사별로 ‘언택트’ 창립 기념행사만 진행했다.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기존 집합행사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한 것이다.김승연 한화 회장은 이날 오전 사내방
2020-10-12 유호승 기자 -
대한상의, ‘日 패스트트랙’ 입국절차 온라인 설명회… 15일 생방송
대한상공회의소가 일본 패스트트랙 입국절차에 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일 간 새롭게 시행되는 패스트트랙 입국절차를 소개하고, 우리 기업의 출입국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대한상의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일본 패스트트랙 입국절차와 관련된 온라인
2020-10-12 유호승 기자 -
금호 외길 48년… 김성산 부회장, 향년 74세 별세
48년간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몸담은 김성산 부회장이 11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74세. 김 부회장은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광주일고, 전남대 무역학과를 나와 1973년 금호고속(옛 광주고속)에 입사했다. 김 부회장은 금호고속, 금호터미널, 금호렌터카와 금호리조트 사장
2020-10-11 김희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