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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다움 어린이책 북 콘서트' 개최… 대상작 '비밀소원' 출간
롯데그룹이 10일 서울 광화문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제1회 창작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비밀소원’의 출판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나다움 어린이책 목록’을 발표하는 북콘서트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북콘서트에는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과 오성엽
2020-08-10 유호승 기자 -
조현준 효성 회장, '그린뉴딜' 본격화 앞장… 친환경 비즈니스 육성
효성이 정부가 추진하는 '그린 뉴딜' 정책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있다.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와 탄소섬유 등 신소재를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친환경 비즈니스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조현준 회장은 지난해 대규모 탄소섬유 공장 건립 발표에 이어
2020-08-07 엄주연 기자 -
유진, 홈센터 이어 '디랩' 사업다각화… 인테리어 설계·디자인까지
유진그룹은 인테리어·건축자재 전문브랜드인 에이스하드웨어와 유진디랩을 앞세워 레미콘 일색이던 사업구조 다각화를 노리고 있다.6일 업계에 따르면 유진의 건축자재 사업이 순항하는 가운데 ‘디랩’을 통해 설계·디자인 분야를 본격적으로 강화한다.유진그룹의 모
2020-08-06 유호승 기자 -
대한상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선정… 청년 구직자와 인력 매칭
대한상공회의소가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될 후보업체를 모집한다. 근무환경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소개해 청년 구직자와 우수 중소기업간 인력 미스매치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서다.대한상의는 해당 제도를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실시 중이다. 기업 선정의 객관성과
2020-08-04 유호승 기자 -
“휴가도 주말도 없다”… 재계 총수들, 코로나19 해법찾기 몰두
재계 총수들에게 여름휴가와 주말휴식은 언감생심(焉敢生心)이다. 지난해에는 일본의 수출규제 등 경제보복으로, 올해는 코로나19 대응책을 마련하는데 집중하는 분위기다.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와 시장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휴가를 떠날 ‘짬’을 내지 못하는 것이다.&nb
2020-08-03 유호승 기자 -
"급한 불부터 끄자"… 효성, 직급 간소화 등 조직문화 혁신 미뤄
효성이 올해 상반기 시행 예정이었던 직급 간소화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당초 4월부터 직급단계를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코로나19 등으로 외부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조직문화에 변화를 주는 대신 사업 안정화에 더 집중하기로 한 것이다.3일 효성에 따르면 지난
2020-08-03 엄주연 기자 -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지분 상속완료… 신동빈, 유산 41.7% 확보
故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국내 보유지분 상속이 완료됐다.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등 3인에게 계열사 지분이 상속됐다. 신유미 호텔롯데 고문은 제외됐다.롯데그룹은 31일 신격호 명예회장 유산분할에 따른 유족
2020-07-31 유호승 기자 -
'최연소에서 최장수로'… 김승연 한화 회장, 내달 취임 40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내달 취임 40년을 맞는다. 최연소인 29세에 회장직에 올라 어느새 최장수 총수가 됐다.김 회장은 부친인 故 김종희 창업주가 타계한 1981년 29살의 나이로 회장이 됐다. 10대 그룹 총수의 평균 취임연령이 48세인 점을 감안하면 20여년쯤 빠
2020-07-30 유호승 기자 -
김남호 DB 회장, 현장경영 본격화…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 선도해야"
“현장의 얘기에 귀기울이고 소비자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는 경청하고 소통하는 경영자를 목표로 하겠다.”김남호 DB그룹 회장이 지난 1일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밝힌 다짐이다. 그는 이에 맞춰 현장경영을 본격화하며 소통하는 경영자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김 회
2020-07-30 유호승 기자 -
전경련, 정부에 기업인 '출·입국 제한조치 완화' 건의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정부에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외 기업인 등의 출·입국 제한조치 완화를 건의했다. 해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사업구조상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기업인의 출입국 제한을 풀어달라는 요구다.전경련은 30일 ‘코로나19 관련 국내기업인 및 외투기업인·주한외
2020-07-30 유호승 기자 -
롯데家, 신격호 유산배분 합의… 국내 재산은 영자·동주·동빈 나눠 상속
롯데 일가가 신격호 명예회장의 유산배분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유산은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이 나눠갖고 일본 소유 재산은 주로 신유미 호텔롯데 고문이 상속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신 명예회장이 별세한
2020-07-29 유호승 기자 -
코오롱, 8개 사업장서 '헌혈 캠페인' 진행
코오롱그룹이 코로나19로 부족한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해 임직원 헌혈 캠페인에 나섰다. 코오롱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사업장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참여 사업장은 서울 마곡 코오롱 One&On
2020-07-29 김희진 기자 -
롯데家 상속 막바지 진통… '선납 후 조정' 가능성
1조원에 달하는 故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유산 상속 비율은 어떻게 될까. 상속세 납부기한이 임박했지만 아직 정확한 분배 비율은 드러나지 않고 있다. 일각에선 3:3:3:1 비율을 높게 점쳤으나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비상장인 롯데물산 지분을 제외한 다
2020-07-29 유호승 기자 -
롯데그룹, 스타트업 활성화 돕는 ‘엘캠프 데모데이’ 개최
롯데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전문 계열사인 액셀러레이터가 엘캠프 데모데이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6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대규모 인원이 모이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데모데이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끝나고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여 벤
2020-07-29 유호승 기자 -
‘의리의 사나이’ 김승연 한화 회장, 40년째 임직원에 ‘자필서명’ 편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이명(異名)은 ‘의리왕’이다. 경영 스타일뿐만 아니라 평소 생활에서도 ‘의리’와 ‘신의’를 지키는 인간적 면모를 자주 보이고 있어서다. 그는 ‘내 사람’이라고 판단하는 내부 임직원이나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 팬 등을 챙기고 돌보는데 여념이 없다.김
2020-07-24 유호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