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그룹, ‘게임 체인저’ 자리매김 위해 디지털전환 가속도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이 강조하는 ‘게임 체인저’로 변신하기 위해 디지털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신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함에 따라 첨단기술의 발전과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전환을 강조해왔다. 이에 따라 롯데는 첨단기술 및 트렌드에 관한
2020-07-24 유호승 기자 -
대한상의, 김앤장과 통상포럼 개최… 美中 무역정책 대응방안 논의
대한상공회의소가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공동으로 ‘제2회 대한상의 통상포럼’을 23일 개최했다. 포럼에선 미국과 중국의 무역정책 전망과 우리 기업의 대응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발제자로 나선 안총기 김앤장 고문과 신정훈 미국 변호사는 “미중 무역분쟁의 본질은 지정학, 경
2020-07-23 유호승 기자 -
롯데지주, 다음달 14일부터 나흘간 휴무… 5대그룹 중 유일
롯데지주가 다음달 14일부터 나흘간 휴무한다. 정부가 다음달 1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것에 맞춰 나흘간 쉬는 곳은 등 5대그룹 중 롯데가 유일하다.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1일 국무회의를 열어 다음달 1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지친 의료
2020-07-23 유호승 기자 -
신동주, 日 법원에 신동빈 롯데 회장 ‘이사해임’ 소송 제기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일본 법원에 신동빈 롯데 회장의 롯데홀딩스 이사직 해임 소송을 22일 제기했다.신동주 전 부회장 측은 지난달 24일 롯데홀딩스 주주총회가 끝난 후 “신동빈 회장의 이사 해임 안건이 부결됨에 따라 일본 회사법 854조에 의거해 소송 진
2020-07-22 유호승 기자 -
'15주년' CJ나눔재단, 단순후원서 꿈실현 돕는 '문화꿈지기'로 전환
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 CJ나눔재단이 설립 15주년을 맞아 단순 후원 중심의 사회공헌에서 성장 단계별 체계적인 문화 교육을 통해 다양한 꿈을 실현하고 지원하는 '문화꿈지기'로 진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문화꿈지기'란 아동기 열린 문화 체험 기회로 재능과 흥미
2020-07-22 엄주연 기자 -
대한상의, '2020 신유통트렌드와 혁신성장 웨비나' 개최… "유통법 체계 변화 필요"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 ‘2020 신유통트렌드와 혁신성장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유통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유통정책과 유통법 체계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기업들이 살펴봐야할 소비트렌드를 짚어보고, 기업의 대응방향
2020-07-21 박소정 기자 -
대한상의, 꽉 막힌 베트남 하늘길 열다… 특별입국 추진
대한상공회의소가 코로나19 사태로 꽉 막힌 베트남 하늘길을 연다. 제한적 입국만 가능한 베트남에 국내 기업인과 가족들이 대규모 입국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이다.대한상의는 4000여명에 달하는 베트남 거주 국내 기업인 및 가족들의 베트남 특별입국을 22일부터 추진한다고
2020-07-21 유호승 기자 -
'상법·공정법' 정부 뜻대로… 경제계 우려는 '읽씹'
지난 21대 총선에서 180석을 확보한 ‘슈퍼여당’과 청와대, 정부가 상법 및 공정거래법 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기업 살리기에 주력하겠다던 정부가 옥죄기를 계속하자 경제계가 난색을 표하고 있다.당정청은 상법 개정안에 ▲주주별 3% 초
2020-07-21 유호승 기자 -
경제단체, '공정거래법 개정안' 검토 요청… "신규 일자리 24만개 사라진다"
주요 경제단체가 정부의 상법 및 공정거래법 개정안에 대해 일자리 24만개의 창출 여력을 잃는 등 국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출했다.20일 한국경영자총협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
2020-07-20 박소정 기자 -
LS그룹 오너家, 자녀·친인척에 330억원대 주식 증여
LS그룹 오너 일가가 최근 자녀 및 친인척 등에 330억원대의 주식을 증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구자열 LS 회장과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구자홍 회장의 누나인 구
2020-07-20 유호승 기자 -
辛동빈 '信회장' 됐다… '롯데맨'들 처우·복지 개선에 반색
롯데그룹이 ‘짠돌이 기업’ 오명을 벗어던지고 있다. 2011년 신동빈 회장이 경영 전면에 나선 이래 임직원 처우와 복지 개선에 애쓴 결과다.롯데맨들이 최근 辛 회장을 神회장이나 信회장으로 빗대 부를 정도다.10여년 전 2000만원대 중반이던
2020-07-20 유호승 기자 -
롯데家, 신격호 명예회장 유산 상속세 신고기한 도래
1월 세상을 떠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유산 상속세 신고기한이 이달 말로 다가왔다. 그러나 아직 분할비율이 정리되지 않아 상속인들은 일단 기한 내 상속세를 신고한 뒤 분할비율을 정하고 추후 정산하는 방법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행
2020-07-19 성재용 기자 -
롯데지주 노사, 코로나19 극복 위해 임금동결 합의
롯데지주 노사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롯데지주는 1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지주 사용자 대표 송용덕 부회장, 근로자 대표 김봉세 수석을 비롯한 노사협의회 위원 1
2020-07-17 엄주연 기자 -
300억 '더 CJ컵' 오리무중… 제주 개최 불투명
국내 유일의 PGA 대회인 '더CJ컵@나인브릿지(CJ컵)' 개최 여부가 불투명하다.10월 개최가 채 10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아예 대회 장소가 제주도 대신 미국 서부로 옮겨질 수도 있다는 외신 보도까지 나왔다.화들짝 놀란 CJ는 "투어 변경과 관련해어떤 문의나 제안
2020-07-17 엄주연 기자 -
'商法 개정' 타이밍·방향 다 틀렸다… "투자·일자리 막힐 것"
정부가 추진하는 상법 개정이 경영권을 흔들고 일자리 마저 가로막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6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현장 기업인과 학계⋅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우려를 쏟아냈다.코로나 여파로 기업들이 생존을 고민하는 즈음에 '타이밍도
2020-07-16 박소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