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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활발한 현장·소통경영으로 국내외 '동분서주'
최태원 SK 회장이 활발한 현장·소통경영에 나서며 국내외에서 동분서주하고 있다. 스스로 본인의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을 ‘꽝’이라고 평가할 정도로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18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새해부터 각종 정부 및 기업 내부행사 등에 빠짐없이 참석하며
2019-01-18 유호승 기자 -
대한상의, 지난해 기업호감지수 53.9점… 전년比 소폭 하락
지난해 기업에 대한 국민들의 호감도가 전년과 비교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전국 1000명을 대상으로 ‘2018년 기업호감지수(CFI)’를 조사한 결과 기업에 대한 호감도는 53.9점으로 조사됐다.기업호감지수는 지난 2016년
2019-01-17 유호승 기자 -
여러가지 시장 상황도 고려돼야
SK·롯데, 지배구조 개편 타이밍 ‘저울질’… “주주·투자자 이익 얻을 때가 적기”
SK그룹과 롯데그룹이 지배구조 개편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다. SK는 텔레콤을 중간지주사로, 롯데는 호텔롯데를 상장시키려 한다. 이들 기업은 주주 및 투자자가 가장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타이밍에 관련 작업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17일 재계에 따르면 박정호 SK텔레콤
2019-01-17 유호승 기자 -
국내 증시의 8%, 약 123조9000억원 굴리는 큰 손의 '위협'
국민연금 정치화되나… 한진칼 경영개입 시 '연금사회주의' 우려
국민의 노후자금을 맡아서 운영하는 국민연금이 개별기업 경영에 간섭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재계와 학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정부가 기업의 자율경영을 훼손하는 것으로, 이른바 '연금사회주의'로 흘러가고 있어서다. 정상적인 기업활동이 위축될 뿐만 아니라 위헌 소지가
2019-01-17 이대준 기자 -
신동빈 롯데 회장, 경영상황 점검 위해 일본行… 올해 첫 해외출장
신동빈 롯데 회장이 현지 경영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올해 첫 해외일정이다.16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오전 일본으로 출국했다. 그는 쓰쿠다 다카유키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 등 핵심경영진을 만나 회의를 통해 현황파악 등에 나선다. 주주와 투
2019-01-16 유호승 기자 -
한화그룹, 신임 임원 94명 지역사회 나눔봉사로 첫 발
한화그룹 신임 임원들이 '2019년 신임 임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한화그룹은 지난해 12월 정기인사에서 승진한 신임 임원 94명이 충청남도 청양군 아산리 마을을 찾아 겨울철 농촌 일손 돕기와 취약계층 가정에 설 맞이 물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2019-01-16 엄주연 기자 -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남북 경협 여건, 예상보다 녹록지 않다"
“지난해 평양과 북중 접경지역을 다녀오면서 남북경협 여건이 녹록지 않다고 판단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말이다. 그는 16일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열린 ‘북한경제 실상과 경협여건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박 회장은 “남북경협과 관련해 우리에게는
2019-01-16 유호승 기자 -
손경식 경총 회장, 공정거래법 개정 등 건의
“일자리 먼저” vs “규제 개혁부터”… 文 대통령과 재계의 ‘동상이몽’
문재인 대통령과 재계 사이에 ‘동상이몽’이 나타나고 있다. 청와대에서 ‘경제 살리기’라는 주제로 난상토론을 벌였지만, 이들이 추구하는 방향이 달랐다. 정부는 ‘일자리 먼저’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고, 재계는 규제개혁이 먼저 이뤄져야 투자확대 및 일자리 창출이
2019-01-15 유호승 기자 -
냉철한 규범적 시각으로 기업활동 평가
김승연 한화 회장의 준법경영 드라이브… 2년차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주목
"준법경영을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으로 강화하겠다."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올해도 어김없이 준법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해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출범으로 기틀을 다진만큼, 올해는 위원회 활동을 본격화하는 등 그룹 준법경영에 대한 한층 강력한 드라이브를 예고한
2019-01-15 엄주연 기자 -
한화그룹-카이스트, 겨울방학 맞이 중학생 대상 '과학캠프'
한화그룹은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과 함께 겨울방학을 맞이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캠프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2018년 연간 진행된 '한화-카이스트 인재양성 프로그램' 수료식을 겸해 진행된 이번 캠프는 지난 13일부터 1박 2일간 카이스트 대전 본원에서 열렸다.
2019-01-15 엄주연 기자 -
4대그룹 총수 등 재계 128명, 15일 문재인 대통령과 '타운홀 미팅'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 대기업 총수와 중견기업인이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마주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15일 열리는 '2019년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가하는 기업인 명단을
2019-01-14 엄주연 기자 -
‘소통왕’ 최태원 SK 회장, 올해 임직원과 100차례 행복토크 나선다
최태원 SK 회장이 임직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올해 100차례 ‘행복토크’에 나선다.13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서린사옥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임직원들과 대담했다. 이 자리에는 수펙스추구협의회와 이노베이션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
2019-01-13 유호승 기자 -
한화그룹,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8' 수상 고교생과 유럽 선진 연구기관 견학
한화그룹은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8' 수상 고등학생들을 초청해 지난 7일부터 독일과 스위스의 선진 연구기관을 견학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독일 한화큐셀, 바이에른주 에너지캠퍼스 뉘른베르크, 친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 노벨상 수상자 21명을 배
2019-01-13 엄주연 기자 -
신동빈 회장, 복귀 후 첫 ‘현장경영’… 롯데百 인천터미널점서 임직원 격려
신동빈 롯데 회장이 지난 10월 집행유예 출소로 복귀한 이후 첫 현장경영을 펼쳤다.13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하루 앞서 신규오픈한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을 찾아 현장을 둘러봤다. 강희태 롯데백화점 대표와 문영표 롯데마트 대표 등이 동행했다.신
2019-01-13 유호승 기자 -
지난해 화약·방산부문 통합 운영한 이후 시너지 창출 위해 노력
옥경석 ㈜한화 사장 "성과 창출하겠다"… 올해 목표 '해외사업 경쟁력' 제고
㈜한화가 올해 해외사업 경쟁력 제고에 본격 나선다. 각각 운영되던 화약·방산부문을 합치고 신임 대표에 전문 경영인 '옥경석 사장'을 임명하는 등 조직 개편을 통해 수출 확대를 이뤄내겠다는 목표다. 옥 대표는 해외 거점 확대, 광산 개발에 따른 산업용
2019-01-11 엄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