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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글로벌 사업 확대 본격화될 듯
새판 짠 롯데그룹, 유통서 화학으로 중심 이동 본격화
롯데그룹의 2019년 임원 인사규모가 대폭 증가했다. 특히 성장동력으로 점찍고 대대적으로 육성 중인 화학 사업부문(BU)을 중심으로 대거 승진인사가 이뤄졌다. 투자 역시 화학에 상당 부분 집중되면서 기존 유통 중심에서 화학 중심으로 무게 이동이 이뤄지고 있는
2018-12-24 유호승 기자 -
롯데, 육군본부와 '청춘책방' 2차 사업 협약… 30개소 추가 오픈 예정
롯데는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육군본부와 청춘책방 2차 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김용우 육군본부 육군참모총장,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사장 등이 참석했다. 청춘책방은 전방 소초 등에 근무해
2018-12-21 엄주연 기자 -
SK,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 기부
SK그룹이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21일 SK에 따르면 최광철 SK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이웃사랑성금 120억원을 전달했다. SK는 지난 1999년부터 매년
2018-12-21 이대준 기자 -
연봉 5천만원 이상 대기업 근로자도 임금 인상, 당초 취지 어긋나
“한국경제 뿌리째 흔들린다”… 최저임금 확정 'D-3', 위기감 고조
문재인 대통령이 최저임금 속도조절을 언급했지만,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 시행령을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대다수 대기업들은 당장 최저임금법을 위반하게 되거나 막대한 인건비 부담을 떠안아야 될 상황에 직면했다. 임금의 양극화 심화라는 당초 취지에 어긋난 결과를 초래
2018-12-21 이대준 기자 -
효성, 이웃 사랑 나누는 '2018 푸르메 작은 음악회' 개최
효성은 지난 20일 장애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과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센터에서 '2018 푸르메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음악회에는 장애아동·청소년과 가족을 포함해 세종마을 인근 지역주민 200여명을 초대했다. 이날 효성은 앞서 오후 2시
2018-12-21 엄주연 기자 -
지분정리로 '형제의 난' 차단, 불확실성 해소 '긍정적'
효성, 계열분리 윤곽…조현준 '효성티앤씨' vs 조현상 '효성첨단소재'
효성그룹의 지주사 전환이 마무리 되면서 계열분리 윤곽도 드러났다. 지주사인 (주)효성, 즉 효성그룹 전체는 조현준 회장과 동생인 조현상 총괄사장이 협업하고, 4개 사업회사 중 효성중공업과 효성화학도 아직 계열분리 수순을 밟지 않았다. 다만, 효성티앤씨는 조현준 회장이,
2018-12-21 이대준 기자 -
금호아시아나그룹, 오근녕·김현일 부사장 승진 등 임원인사
오근녕 아시아나에어포트 대표이사와 김현일 금호리조트 대표이사가 각각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한다.금호아시아나그룹은 21일 내년 1월 1일부로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18명 등 총 23명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그룹 관계자는 “올해 9월 아시아나항공과 아
2018-12-21 박성수 기자 -
롯데그룹, 유통·기타부문 임원인사… 롯데마트 새 대표에 문영표 부사장
롯데그룹이 20일 쇼핑과 하이마트, 컬처웍스 등 유통 및 기타부문 16개 계열사의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전날에는 롯데지주와 식품·화학·서비스·금융부문 30개사의 인사가 발표됐다.문영표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는 부사장으로 승진해 롯데마트 대표를 맡는다. 문 대표는 지난 1
2018-12-20 유호승 기자 -
갑질 논란과 분식회계 의혹 등은 아쉬워
[2018 결산] 암울한 재계, 총수들의 경영복귀·교체로 변화 예고
2018년, 재계는 어두운 밤을 밝히기 위해 불씨를 살리려는 한 해로 정리할 수 있다. 문재인 정부가 적폐청산과 북핵 이슈 등에만 집중한 탓에 한국경제는 암울해졌다. 힘든 경영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몸부림으로 기업들은 총수들의 경영복귀와 교체가 잇따랐다. 새로운 변화를
2018-12-20 이대준 기자 -
효성,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기탁
효성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최영범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부사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효성은 지난 2003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
2018-12-20 엄주연 기자 -
SK 최태원-노소영, 이혼 면접조사 종료… 재판 속행 예정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면접조사가 종료됐다. 이에 따라 조만간 관련 재판이 속행될 예정이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이혼 재판을 담당하는 서울가정법원 가사3단독(판사 이지현)은 지난 12일 전화조사를 마지막으
2018-12-20 유호승 기자 -
세대교체로 불확실한 미래 대비
쇄신에 방점 찍은 신동빈 롯데 회장, BU장 절반 ‘물갈이’
신동빈 롯데 회장이 불황 타개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업부문장 절반을 ‘물갈이’하는 인적쇄신 카드를 택했다. 조직안정 보다 쇄신에 방점을 찍은 모습이다.19일 롯데그룹은 지주를 비롯해 제과, 칠성음료, 케미칼, 호텔, 카드 등 식품·화학·서비스·금융부문 30개 계열
2018-12-19 유호승 기자 -
새판 짠 롯데그룹, 핵심 BU·계열사 수장들 대폭 '물갈이'
롯데그룹이 2019년 임원인사를 통해 새판짜기에 나섰다. 핵심 BU(사업부문)과 계열사 수장을 대거 ‘물갈이’ 했다.19일 롯데그룹은 지주를 비롯해 제과, 칠성음료, 케미칼, 호텔, 카드 등 식품·화학·서비스·금융부문 30개 계열사의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2018-12-19 유호승 기자 -
롯데그룹, 협력사와 ‘상생’ 생태계 조성 앞장… 전 계열사에 상생결제 도입
롯데그룹이 협력사와 상생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 계열사에 ‘상생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협력사들과 공생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19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는 지난 8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기업 간 대금결제 환경 개선을
2018-12-19 유호승 기자 -
오너 일가 지분율 52.79%로 확대
연내 지주사 마무리한 효성… 조현준 회장, 지분 21.94%로 지배력 강화
효성그룹이 유상증자를 마무리하며 연내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조현준 회장은 이번 유상증자로 지분율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리면서 지배력을 강화했다. 동생인 조현상 총괄사장도 비슷한 지분율을 확보해 당분간 형제경영의 모양새를 갖췄다.18일 ㈜효
2018-12-18 엄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