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그룹, 3억원 기부로 새해 업무 시작

    유진그룹은 2019년 기해년 새해 첫 업무를 기부활동으로 시작했다.2일 유진그룹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19나눔캠페인’에 3억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기관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전달된다.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은 신년

    2019-01-02 박성수 기자
  •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모든 일의 출발점"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기업이 존재할 수 없다"며 "고객의 소리(VOC)를 경청하는 것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조 회장은 2일 마포 본사 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19년 신년사를 통해

    2019-01-02 엄주연 기자
  • [신년사] 허창수 GS 회장, 신년모임서 '지속혁신·투자확대' 강조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신년모임에서 지속혁신과 투자확대를 강조했다. 이를 통해 국가 경제성장에 기여한다는 각오다.GS그룹은 2일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허 회장과 계열사 CEO 등 경영진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GS 신년모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허

    2019-01-02 유호승 기자
  • 경제계, 최저임금 시행령 개정안 통과에 ‘유감’… “기업경영에 심각한 타격”

    경제계가 정부가 주도한 최저임금 시행령 개정안 통과에 ‘유감’의 뜻을 밝혔다.31일 정부는 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하에 국무회의를 열고 최저임금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 시행령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한국경영자총협회는 최저임금 시행령 개정안이

    2018-12-31 유호승 기자
  • 4대 그룹, 총수 대신 전문경영인 참석 가닥

    VIP 안온다니 총수들도 대거 불참… 재계 신년회 ‘흥행실패’ 예고

    경제 주요단체가 주관하는 재계 신년회에 ‘흥행실패’가 예고된다. 주요 그룹 총수가 대부분 불참하면서 본래 취지에서 벗어난 ‘반쪽 행사’가 될 공산이 크다.28일 재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년 1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정·관·재계 인사들과 주한 외교사

    2018-12-28 유호승 기자
  • 효성, '올해의 효성인상'에 ESS 수주 확대 이끈 오동우 부장 선정

    효성은 27일 오전 마포 본사에서 '2018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을 갖고 ESS(에너지 저장 장치) 수주 확대를 이끌어 온 효성중공업 오동우 부장을 올해의 효성인으로 선정, 상금 5000만원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오동우 부장은 태양광연계 ESS,

    2018-12-27 엄주연 기자
  • [신년사] 손경식 경총 회장 “기업 옥죄는 규제 개선돼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019년에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손 회장은 신년사에서 “경총은 2018년과 마찬가지로 정부·정치권과 끊임없이 소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며 “노동시장이 감내할 수 있는 적정한 최저임금 수준을

    2018-12-27 유호승 기자
  • [신년사] 김영주 무역협회 회장 “포용성장 경제로 도약하는 전환점 돼야”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2019년이 지속가능하고 더불어 잘사는 포용성장 경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27일 신년사에서 “2018년은 대외적인 어려움에도 무역업계에 또 한 번의 이정표를 남긴 해”라며 “수출은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6000

    2018-12-27 유호승 기자
  • [신년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낡은 규제 등 다양한 패러다임 개혁해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019년에는 한국경제의 구조적 현안에 관해 실질적인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즉, 규제 개혁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는 것.박 회장은 27일 신년사에서 “새해에는 한국경제의 구조적 현안들에 대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2018-12-27 유호승 기자
  • 여승주 사장이 TF팀 진두지휘하며 의지 보여

    한화, 금융업 성장동력 확보 나서나… 롯데손보·카드 인수 후보로 부상

    한화그룹이 롯데 금융계열사의 유력한 인수 후보로 떠오르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승연 회장이 태양광·방산 등 신성장 산업에 이어 기존 산업 포트폴리오 강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롯데그룹의 지주사 전환으로 매물로 나온

    2018-12-26 엄주연 기자
  • SK하이닉스, 시장상황 맞춰 투자 속도조절… 협력사도 긴축경영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에 맞춰 투자속도를 조절한다. 내년 상반기 시장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는 관측에 올해보다 투자 규모를 줄이는 것이다. 협력사 역시 하이닉스의 움직임에 맞춰 긴축경영에 돌입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닉스는 올해 시설투자에 약 16조원을 투입했다

    2018-12-26 유호승 기자
  • 롯데그룹, 이웃사랑 성금 70억원 기탁

    롯데그룹이 이웃사랑 성금 7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아울러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26일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사장)과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2018-12-26 유호승 기자
  • 대법원 판결과 부합해 향후 법적 논란 커질 듯

    “최저임금에 주휴시간 포함”… 노동계 손 들어준 文정부, 경제계는 낙담

    문재인 정부가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결국 노동계의 손을 들어줬다. 경제계에서 지속적으로 반대해왔던 주휴시간을 최저임금 산정 기준에 포함시키기로 한 것. 노사 합의한 약정휴일시간은 제외키로 했지만, 경제계는 유감을 표명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다. 당장 내년부터 늘어날

    2018-12-24 이대준 기자
  • 경제계, 최저임금 시행령 개정안에 ‘유감’ 표명… “국회서 전면 개편 논의돼야”

    경제계가 정부의 최저임금 시행령 개정에 ‘깊은 유감’의 뜻을 밝혔다. 최저임금법 산정시간에 법정 주휴시간을 포함하기로 한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다.24일 정부는 국무회의를 열어 최저임금 산정 기준 시간에 법정 주휴시간은 포함키로 했지만, 노사합의로 정하는 약

    2018-12-24 유호승 기자
  • CJ대한통운, 321억원으로 CJ제일제당 제치고 1위

    브랜드 사용료 25% 껑충 뛴 CJ그룹, 내년 전망 '맑음'

    CJ그룹의 브랜드 사용료가 지난해 예상치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계열사 실적이 향상되면서 지주사인 CJ㈜가 벌어들이는 브랜드 사용료 수익도 증가할 전망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주사 CJ는 최근 주요 계열사 6곳과 브랜드 사용료 계약 공시를

    2018-12-24 엄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