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 상승에 주식 부자들 '好好'
올 들어 10대 그룹 총수 상장주식 가치 2.3조원 '껑충'
올해 들어 10대 그룹 총수의 상장사 주식자산이 주가 상승으로 2조원 이상 늘었다.27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총수가 있는 자산 상위 10대 그룹 총수가 보유한 상장사 주식지분 가치는 지난 24일 현재 총 30조174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
2019-01-27 박소정 기자 -
롯데, 평택에 '맘편한 꿈다락' 30호점 오픈… "100호점 목표"
롯데그룹이 경기 평택에 위치한 안중 방정환 지역아동센터에 지난 25일 ‘mom편한 꿈다락’ 30호점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개소식에는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사장)과 유의동 바른미래당 의원, 곽창희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롯데는 지난 201
2019-01-27 유호승 기자 -
경직된 수직 문화서 소통하는 수평 문화로 탈바꿈
'노타이·구내식당·백팩'… 신동빈 롯데 회장, 기업문화 직접 바꾼다
신동빈 롯데 회장이 격식을 벗고 변화를 입었다. 딱딱한 군대식 문화에서 소통하는 분위기로 기업문화를 바꾸기 위해 복장과 근무환경 변화에 앞장서는 것. 25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지난 23일 서울 잠실롯데월드타워에서 ‘2019 상반기 사장단회의’를 개최했다
2019-01-25 유호승 기자 -
CJ그룹, 지역아동센터 100여곳 찾아 설 맞이 봉사
CJ그룹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전국의 공부방 아동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CJ그룹 임직원 500여명은 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공부방 100여곳을 찾아 CJ제일제당의 비비고 제품을 활용해
2019-01-25 엄주연 기자 -
최태원 SK 회장, 다보스포럼서 사회적가치·신성장동력 확보 분주
최태원 SK 회장이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본인의 경영철학인 사회적가치 알리기와 신성장동력 확보에 분주한 모습이다.그는 24일(현지시간) 다보스 벨베데르호텔에서 ‘기업가치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란 주제로 열린 세션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기업이 해야할 역할 등을
2019-01-25 유호승 기자 -
한화 김동관·동원 형제, 나란히 다보스포럼 참석… '무한기업' 도약 모색
한화그룹 3세들이 다보스포럼을 찾아 미래를 선점하는 '무한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의 방향을 모색했다. 한화그룹은 지난 22일부터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다보스포럼에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김용현 한화자산운용
2019-01-24 엄주연 기자 -
손경식 경총 회장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해 성공시대 만들어야”
“민과 관이 힘을 합쳐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성공시대를 만들어야 한다.”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의 말이다. 그는 2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전국최고경영자 연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42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여러 분야의
2019-01-24 유호승 기자 -
최종현 선대 회장의 뜻 계승
최종현학술원, 내달 ‘한미중 컨퍼런스’ 개최… 최태원 SK 회장 축사
최태원 SK 회장이 고(故) 최종현 선대 회장의 뜻을 이어 설립한 ‘최종현학술원’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24일 재계에 따르면 최종현학술원은 다음달 14~1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고등교육재단 컨퍼런스홀에서 ‘한미중 3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학술원 출범을 기념해 글로벌
2019-01-24 유호승 기자 -
대상무형(大象無形), 롯데가 맞이할 미래가 매우 크고 무한하다고 강조
신동빈 롯데 회장 “초변화시대 대응전략 수립해야”… 지속성장 방안 주문
“초변화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는 것은 지속성장을 위한 필수조건이다.”신동빈 롯데 회장의 말이다. 그는 23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19 상반기 사장단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신 회장과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4개 사업부문(BU)장
2019-01-23 유호승 기자 -
일년에 두번 열리는 롯데그룹 최대 규모 회의
신동빈 롯데 회장, 복귀 이후 첫 사장단회의서 던질 메시지는?
신동빈 롯데 회장이 사장단회의에서 던질 메시지에 대해 고심하는 모습이다. 출소 이후 첫번째 사장단회의인 만큼 신중한 입장을 취하는 것으로 판단된다.신 회장은 23일 오전 8시50분께 서울 송파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출근했다. 그는 이날 오후 2시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리는
2019-01-23 유호승 기자 -
행동주의 사모펀드 목적은 단기적 시세차익, 기업활동 동력 훼손
[이대준의 재계 프리즘] 국민연금·KCGI의 한진家 압박은 정당한가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가 예고된 가운데 행동주의 사모펀드인 이른바 강성부 펀드(KCGI)가 한진그룹에 대해 지배구조 개선과 조양호 회장의 이사 해임 등을 요구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사모펀드인 KCGI는 그레이스홀딩스를 통해 한진칼 지분을 10.81% 보유한 2대
2019-01-23 이대준 기자 -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 등 3가지 방침 제시
경총 “재계 '대변인' 역할 충실히 수행하겠다”… 기업규제 혁파 최우선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재계의 ‘대변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더욱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업의 경영활동을 위축시키는 정부 주도의 여러 규제 등을 혁파하겠다고 다짐한 것.경총은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손경식 회장과 김용근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간담
2019-01-22 유호승 기자 -
이재현 CJ 회장의 승부수 '글로벌 영토확장'… 성패는 미국에 달렸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해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영토확장'을 가속화한다. 미국이 글로벌 기업으로 가기 위한 필수 관문인 만큼, 이 회장의 글로벌 전략이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의 글로벌 사업 중심이 중국 등 기존 신흥국에
2019-01-22 엄주연 기자 -
한화 방산계열, 신설된 '통합 수출 컨트롤타워'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 본격화
한화 방산 계열사가 지배구조 개편을 마무리하고 올해부터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시동을 건다. 계열사 통합 수출 컨트롤타워를 앞세워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도 본격화될 전망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 방산 계열사는 지난해 8월경부터 통합 수출 컨트롤타워인
2019-01-21 엄주연 기자 -
재계, 다보스에 총집결… 최태원·김동관은 '단골'
국내 재계 주요 인사들이 세계경제포럼(WEF) 참석을 위해 스위스 다보스로 향한다. 대부분 기업에서 올해 신년사를 통해 '도전'과 '혁신'을 한목소리로 강조한 만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경쟁도 불붙을 전망이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 황창규
2019-01-18 엄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