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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경기꿈의대학' 통해 고교생에 진로 탐색 기회 제공
한화그룹은 한화미래기술연구소에서 진행한 고등학생 대상 진로·적성 맞춤교육인 '경기꿈의대학' 프로그램 1학기 강좌를 종료했다고 26일 밝혔다.'경기꿈의대학'은 주요대학과 기관들이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와 적성을 고려해 개설한 1041개 강좌를 학생들이 직접 선택해 수강할
2018-06-26 엄주연 기자 -
롯데, 에티오피아 한국전쟁 참전용사 롯데월드타워에 초청
롯데가 한국전쟁 당시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지상군 3500여명을 파병한 에티오피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참전용사들을 롯데월드타워에 초청했다.26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과 오성엽 커뮤니케이션실장(부사장은)은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2018-06-26 유호승 기자 -
대기업 수난은 지난해 이어 올 상반기에도 지속돼
[2018 상반기] 삼성·한진·현대차 등 재계, 계열사·총수일가·지배구조 탓에 '한숨'
재계는 2018년 상반기에도 여러 가지 악재들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삼성그룹은 주요 계열사들에서 각종 사고가 발생해 체면을 구겼으며, 한진그룹은 총수일가가 갑질 파문을 일으켜 전방위 수사를 받았다. 현대차그룹도 야심차게 추진했던 지배구조 개편이 첫 단추에서부터 무산됐
2018-06-26 이대준 기자 -
조현준 효성 회장, 3차공판서 직접 증인 신문... "갤럭시아 브랜드 가치 간과됐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GE)의 주식을 과대평가 했다는 검찰의 주장에 대해 직접 증인신문에 나서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기업 오너로서 GE 브랜드 가치가 간과됐다고 주장한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재판장 강성수 부장판사)는 25일 특정경제범죄가
2018-06-25 엄주연 기자 -
재판부, 오늘 항소심 5차공판서 양측 의견만 수렴
롯데, 미적대는 재판부에 발동동…보석 결론 못내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의 보석 여부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재판부가 경영권 분쟁이 재점화될 수 있는 신 회장의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 참석 판단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는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수감된 신동빈 회장에
2018-06-25 유호승 기자 -
롯데, ‘사회적 책임’ 실천… 소외계층·육아맘 위한 사회공헌활동 ‘눈길’
롯데그룹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특히 소외계층과 육아맘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는 지난 2013년부터 세상의 모든 이웃이 즐거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진행하
2018-06-25 유호승 기자 -
롯데, 임직원 아이디어로 신사업… 사내벤처 공모전 우승자에 3천만원 지급
롯데가 사내벤처 공모전으로 접수한 임직원 아이디어를 통해 신사업 창출을 모색한다. 우승팀에게는 사업지원금 3000만원이 전달된다.25일 롯데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사내벤처 2기 우승자를 선발하기 위해 ‘롯데 사내벤처 스타트데이’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지난해
2018-06-25 유호승 기자 -
경총, 다음달 3일 임시총회서 송영중 상임부회장 거취 결정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임시총회를 열고 직무정지 조치를 받은 송영중 상임부회장의 거취를 결정한다.경총은 다음달 3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송 부회장의 해임안을 의결한다고 25일 밝혔다.경총은 지난 15일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
2018-06-25 유호승 기자 -
SK㈜, '그랩-투로-쏘카' 등 모빌리티 선도기업들과 글로벌 사업 논의
투자전문 지주회사인 SK㈜가 그랩과 투로 쏘카 등 모빌리티 선도기업과 한 자리에 모여 글로벌 사업확장 방안을 논의했다.SK㈜는 지난 21~22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글로벌 모빌리티 워크숍’을 열고 참가기업들과 글로벌 시너지 창출 방안과 미래기술에 대해 논의했다.워크숍
2018-06-24 유호승 기자 -
효성,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 후원
효성이 지난 21일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지원 기금 1억원을 육군본부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나라사랑 보금자리'는 6∙25와 월남전 참전용사 가운데 형편이 어려운 분들의 낡고 오래된 집을 보수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효성은 2012년부
2018-06-22 엄주연 기자 -
지난해부터 롯데·현대중공업·효성 등 동참
지주사 전환 추세에 고민하는 기업들… 한화, 순환출자 부담 적어 아직 계획 無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지주회사 전환 바람이 재계 전반에 불고 있다.지주회사 전환은 선택의 문제지만, 주요 기업들이 흐름에 동참하면서 지주회사 전환 계획이 없는 기업들의 향후 계획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2일 재계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의 재벌개혁 요구에 따라 지난해
2018-06-22 엄주연 기자 -
롯데, 1년 전 준비한 계획 ‘무산’ 위기… 재판부에 달린 신동빈 회장 ‘운명’
롯데그룹이 1년여 전부터 준비한 계획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신동빈 회장의 지배력 확대를 위해 롯데지주 유상증자 참여를 기획해 실행에 옮겼지만, 예기치 못한 구속수감으로 경영권을 위협받고 있는 것.22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지주 출범을 준비하며 신동빈 회장은
2018-06-22 유호승 기자 -
신동빈 회장, 롯데지주 1445억 규모 유상증자 참여… 지분율 10.47%로 높아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445억4700만원 규모의 롯데지주 유상증자에 참여했다.21일 롯데지주는 신동빈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롯데제과와 롯데칠성음료 보통주를 롯데지주에 현물출자해, 롯데지주 신주 248만514주를 받았다고 공시했다.신동빈 회장의 롯데지주 보통주 지분율
2018-06-21 유호승 기자 -
SK에너지와 GS칼텍스, 공동으로 택배 서비스 진행키로
최태원 SK 회장, 사회적 가치 '고집'… “영속기업 위한 필수조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적 가치를 고집하는 이유에 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SK그룹이 영속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의 양립이 필수조건이라고 주장했다.최태원 회장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시카고포럼에서
2018-06-21 유호승 기자 -
신동빈 롯데 회장, 법원서 직접 '보석 신청' 사유 설명… “일본 주총 반드시 참석해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직접 법원에 보석을 신청한 사유를 밝혔다. 오는 29일 열리는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20일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는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수감된 신동빈 회장에 대한 항소심 4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공판은
2018-06-20 유호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