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카이스트에 5년간 125억 지원..."청년 기업가 육성한다"

    SK그룹이 청년 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해 카이스트에 5년간 125억원을 지원한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SK 회장은 7일 서울 동대문구 카이스트 홍릉 캠퍼스에서 열린 ‘카이스트 사회적기업가 MBA 2기 육성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석했다. 

    2016-07-08 옥승욱
  • 두산, 골프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 후원...마케팅 효과 '톡톡'

    두산이 세계적 골프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디 오픈)' 후원을 통해 다양한 브랜딩 활동에 나선다.두산은 이달 14~17일 스코틀랜드 로열트룬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디 오픈을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특히 대회 기간 로열트룬 골프클럽에 전시관을 설치해 두산의 주요 비즈니스인

    2016-07-07 이지완
  • 최태원 회장, 태릉선수촌 찾아 여자 핸드볼 대표팀 격려

    대한핸드볼협회장을 맡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리우하계올림픽을 앞두고 핸드볼 여자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7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최 회장이 지난 6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을 방문,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핸드볼 여자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을

    2016-07-07 옥승욱
  • SK, 리우올림픽 선수단 선전 응원…격려금 3억 전달

    SK는 지난 4일 리우 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격려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격려금은 SK 커뮤니케이션위원장인 김영태 부회장이 최태원 회장과 전 임직원의 뜻을 모아 김정행 대한체육회장과 최종삼 태릉선

    2016-07-05 옥승욱
  • 남상태 전 사장 구속으로 재임시절 책임 면하기 어려워

    '신동주의 입' 민유성 前산업은행장, 대우조선 비리 연루에 '사면초가'

    대우조선해양 사태의 핵심으로 지목된 남상태 전 사장이 구속되면서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연임을 총책한 것으로 알려진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은 남상태 전 사장과 깊은 관계였던 사실이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2016-07-01 안유리나
  • 9월 시행 앞둔 김영란법, 경제활성화 역행 및 대기업 옥죄기 우려

    재계, 하반기 '각종 악재로' 경기 밝지 않아

    [상반기 마감/하반기 전망]①재계, 롯데 경영권다툼 이어 검찰수사에 '긴장'

    2016-07-01 이대준
  • 3일 귀국 후 신동빈 회장 행보에 재계의 이목 집중

    '주총 승리' 신동빈 회장, 3일 귀국... 검찰수사 대응은?

    주총서 승리한 롯데 신동빈 회장, 3일 귀국... 검찰수사 대응책은?

    2016-07-01 안유리나
  • '면세점 로비 의혹'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검찰 출석... "죄송하다"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전 대표로부터 뒷돈을 받고 롯데면세점 입점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고 있는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1일 검찰에 출석했다. 신 이사장은 이날 지검 앞에 모인 취재진들의 질문에 "죄송하다.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짤막하게 말한뒤 검

    2016-07-01 안유리나
  • 굳게 입 다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30일 밤 귀국

    롯데홀딩스 주총에서 동생 신동빈 회장에 패배한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 사진)이 지난 30일 밤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부인 조은주씨와 동행한 신 전 부회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뒤 서둘러 공항을 빠져 나갔다

    2016-07-01 안유리나
  • 금호아시아나, 박세창 새 파트너에 '막후실세' 박홍석 부사장 임명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박세창 사장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서재환 사장을 계열사 사장으로 보내고, 최측근인 박홍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며 후임 자리에 앉혔다. 금호타이어 매각을 앞둔 시점에서 새로운 진용을 갖춘 것. 금호아시아나그룹은 7월 1일부로 서재

    2016-06-30 이대준
  •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 약물 치료내역 공개는 불법”

    롯데그룹이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측에서 신격호 총괄회장의 약물치료 내역을 공개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롯데그룹은 29일 최근 신격호 총괄회장의 약물치료 내역이 SDJ코퍼레이션 측에 의해 언론에 유포된 것과 관련해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2016-06-29 이대준
  • 두산그룹, 체육인재 양성 위해 '트라이애슬론 대회' 개최

    두산그룹이 지역 스포츠 발전 및 체육인재 양성 기여 차원에서 어린이·청소년 트라이애슬론 대회를 개최한다.두산은 대한철인3종협회와 함께 다음달 24일 경남 창원시 스포츠파크에서 전국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트라이애슬론·아쿠아슬론 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2016-06-28 이지완
  • 효성, '장애어린이·청소년 재활' 지원... 푸르메재단에 8천만원 기부

     효성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지원한다. 효성은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푸르메재단이 설립한 어린이재활병원에서 의료재활 전문기관인 푸르메재단에 저소득층 장애어린이∙청소년 의료재활 및 가족 지원기금

    2016-06-28 이대준
  • 송중기와 다른 롯데그룹 사회공헌, '장애인·청소년·워킹맘'에 초점

     최근 큰 인기를 누렸던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유시진 배역)는 “어린이와 노인, 미인(여자)은 보호해야 한다”라는 유명한 대사를 남겼다. 롯데그룹의 사회공헌활동 대상과 비슷한듯 하면서도 다르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크게 장애인

    2016-06-28 이대준
  • 신동주측 "신격호 총괄회장 '성년후견인' 지정돼도 경영권 분쟁 지속할 것"

     이미 세 차례 표대결에서 패배한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경영권 분쟁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혀, 사태는 장기화 될 전망이다. 특히 최대 변수로 꼽혔던 신격호 총괄회장의 성년후견인 지정에 대해 경영권 다툼과 별개라며 분명하게 선을 

    2016-06-27 지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