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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24개 협력사와 공정거래 협약… 상생경영 강화
동국제강이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을 더욱 강화한다.동국제강은 26일 동반성장위원회 강재영 운영국장, 24개 협력사 대표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공정거래 협약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공정거래협약은 대기업과 협력사가 공정거래 관련 법령의 자율준
2017-10-26 이대준 -
대우조선, LNG 비율 낮춘 고성능 화물창 '솔리더스' 독자 개발
대우조선해양은 현존하는 LNG 화물창 중 자연 기화되는 LNG 비율이 가장 낮은 화물창 시스템인 '솔리더스(SOLIDUS)' 독자 개발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특히 유명 선급인 영국의 로이드(LR)로부터 모든 LNG 운반선과 LNG 화물창에 적
2017-10-26 옥승욱 -
포스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콘서트' 개최
포스코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포스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8일 포스코센터 로비에서 열릴 포스코콘서트는 평창동계올림픽 D-100일을 앞두고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n
2017-10-25 이대준 -
"믿을건 인재 뿐이다"... 포스코, 다양한 교육으로 인재 양성 '심혈'
하반기 공채시즌을 맞아 인재를 중요시하는 포스코의 경영철학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포항제철소 건설 초기부터 제철연수원을 만드는 등 인재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자원도 기술도 자본도 없는 무(無)의 상태에서 포
2017-10-25 -
현대重, 폴라리스쉬핑과 VLOC 5척 추가 수주 계약... 4억달러 규모
현대중공업이 올해 수주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폴라리스쉬핑으로부터 32만5000톤급 초대형광석운반선(VLOC) 5척을 추가로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지난달 10척의 초대형 광석운반선을 수주하며 체결한 옵션계약에 따른 것으
2017-10-23 옥승욱 -
포스코, 대한민국 지식대상서 '대통령상' 수상
포스코가 지난 19일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로써 포스코는 그동안 추진해 온 ‘스마트 포스코(Smart POSCO)' 전략과 스마트팩토리 구축 추진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대한민국 지식대상은 2
2017-10-20 옥승욱 -
삼성重, 2500억 규모 'LNG-FSRU' 수주... 독자개발 설비 탑재 예정
삼성중공업이 2500억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 재기화 설비(LNG-FSRU) 1척을 수주했다.삼성중공업은 19일 마루베니, 소지쯔, 페르타미나 컨소시엄과 17만㎥급 LNG-FSRU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NG-FSRU는 해상에서 LNG를 천연가스를 기
2017-10-19 엄주연 -
권오준 회장, 내년에 세계철강협회 회장 된다… 포스코 역사상 네번째
권오준 회장이 내년에 세계철강회 회장에 오른다. 역대 포스코 회장 중에서는 김만제 회장(1996년~1997년), 이구택 회장(2007년~2008년), 정준양 회장(2013~2014년)에 이어 네번째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세계철강협회(
2017-10-18 이대준 -
향후 일본 제품 전체 신뢰도에 영향 미칠 경우가 관건
[옥승욱의 글로벌 철강記] 日 고베제강 사태, 亞시장 미치는 영향 아직까지 '제한적'
일본 고베제강 품질조작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지만, 아직 아시아 철강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지역내 고베제강 철강재를 보이콧하거나 다른 제품 선적을 거부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고 있어서다. 아시아 철강시장 수급에도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전해진
2017-10-17 옥승욱 -
대우조선, 채용 기준·정부 지원 놓고 국감서 잇따라 '입방아' 올라
대우조선이 이달 12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국정감사에서 연이어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대학 서열화에 따른 채용 기준이 불거지는가 하면 정부 지원에 대한 업계내 불만의 목소리도 나왔다. 올해 국정감사에서는 증인조차 거론되지 않아 잠잠할 것으로 봤던 대우조선은 이같은 상황에
2017-10-16 옥승욱 -
"LNG 수요와 교역량 최소 20여년간 성장"
조선업, LNG 수요 증가에 선박 발주 기대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는 세계 추세에 따라 조선 업계가 적잖은 특수를 누릴 전망이다. LNG(액화천연가스) 수요와 교역량이 최소 20여 년간 성장한다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는 것. LNG 선박 및 설비 건조에 강한 경쟁력을 가진 국내 조선사가 현재 일감 공백만 견디면
2017-10-15 옥승욱 -
[生生국감] 권오갑 현대重 부회장 "군산조선소, 연간 70척 이상 수주해야 재가동 가능"
권오갑 현대중공업 부회장이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무조정실 국정감사에 참석해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대한 현대중공업 공식입장을 밝혔다. 권오갑 부회장은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은 현대중공업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어찌됐던 가동중단된 것에 대해 진
2017-10-12 세종=옥승욱 -
대우조선, 18만톤급 광석운반선용 LNG 연료탱크 개발
대우조선해양이 포스코와 손잡고 친환경선박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선박에 대한 국제 환경규제 강화로 액화천연가스(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대형 선박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18만톤급 광석운반선 (Bulk Carrier)에 적용할 수
2017-10-12 옥승욱 -
"불필요한 출석 없어 경영정상화에 탄력 기대"
조선업계, 구조조정 순항에 국감 후폭풍 벗어나… 현대重만 출석할 듯
올해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내 조선사들에게서 평온한 분위기가 감지된다. 예년 같으면 조선 빅3 CEO들의 증인 채택을 두고 노심초사했지만 올해는 권오갑 현대중공업 부회장 외에는 거론조차 되고 있지 않아서다. 이같은 배경에는 구조조정 순항과 수주 회복세에 따른 실적 개선이
2017-10-11 옥승욱 -
120일 이내 최종판정 내려질 예정
美, 연례재심서 국내산 유정용강관에 최대 46% 관세… 무역규제 우려
미국 정부가 무역확장법 적용, 한미 FTA 개정 등으로 국산 철강재 수출에 제동을 걸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상무부가 최근 유정용강관(OCTG) 반덤핑 연례재심 예비판정에서 국내 철강사들에 지난해보다 높은 관세를 결정해 우려감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10일 북미 주요
2017-10-10 옥승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