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 ECS그룹과 여객기 하부공간 이용한 ‘벨리카고’ 사업 지속

    아시아나항공이 ECS(European Cargo Service)그룹과 함께 ‘벨리카고’ 사업을 지속한다고 6일 밝혔다.벨리카고 사업은 여객기 하부 공간을 활용한 화물 운송 방식으로, 운영 중인 여객노선을 활용해 높은 정시율과 빠른 인도 서비스가 가능하다.아시아나항공은

    2025-08-06 이보현 기자
  • 김재홍의 Talk 에스프레소

    CJ대한통운 택배기사 月 1000만원 번다? … 신의 직장인가, 온라인서 화제

    CJ대한통운 12년차 택배기사 A씨가 월 1000만원에 육박하는 실수령액을 인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택배업계에서는 A씨의 월수입은 상위 2~3%에 해당하며, 여러 조건이 충족되어야 달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현직 CJ 택

    2025-08-06 김재홍 기자
  • SK해운 놓친 HMM… 16조 돈 보따리 들고 '끙끙'

    국내 최대 해운사 HMM이 SK해운 인수 결렬로 새로운 경영 국면을 맞게 됐다. HMM이 인수합병(M&A) 외 직접적인 신조 발주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면서 주주환원 등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에 주력할 방침이다.HMM의 현금자산은 16조원에 육박, 투자 여력

    2025-08-05 김보배 기자
  • “출국 대기시간 더 줄어든다” … 항공업계, AI 기반 여객 서비스 확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챗봇 상담, 실시간 알림, 모바일 탑승권 저장 등 다양한 여객 서비스가 도입되면서 공항 이용객들의 출국 대기 시간이 단축되고 있다. 이를 통해 공항 혼잡 완화는 물론, 고객 편의도 크게 향상되며 관련 서비스 확대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025-08-05 이보현 기자
  • 대한항공, B777-300ER 11대 전면 개조 '프리미엄석' 첫 도입 … "서비스 고급화"

    대한항공이 오는 9월부터 새로운 좌석 클래스인 '프리미엄석(Premium Class)'을 도입한다. 프레스티지, 일반석의 중간 클래스 개념으로 일반석 정상운임 대비 약 110% 가격으로 넓은 좌석과 고급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대한항공은 보잉 7

    2025-08-05 최유경 기자
  • 아시아나, 마일리지 소진 총력 … 김포~제주노선에 162편 공급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마일리지 소진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시아나항공은 8월 19일부터 9월 25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에 총 162편의 마일리지 항공편을 공급하는 '제주 해피 마일리지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두

    2025-08-05 최유경 기자
  • 아시아나 조종사노조 “화물사업부 직원의 에어제타 강제 이동 부당”

    에어인천이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를 인수하면서 ‘에어제타’로 새출발을 한 가운데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APU)가 매각과 관련한 입장을 나타냈다. APU는 이달 4일 화물사업무 매각 관련 성명서를 통해 “전적 대상자들의 동의 없는 권리 이전을 즉각 중단하라”고

    2025-08-04 김재홍 기자
  • 121억 제재 맞은 아시아나 … 대한항공, 마일리지 통합에 불똥 튀나

    공정거래위원회가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121억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한 가운데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간 마일리지 통합에 악영향이 우려된다.  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아시아나가 기업결합 승인 당시 부과한 운임 인상 제한 조건을

    2025-08-04 최유경 기자
  • 김재홍의 Talk 에스프레소

    아시아나·에어부산·에어서울 “아듀 T1” … 대한항공 계열 항공사,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집결

    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 에어부산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을 떠나 제2여객터미널(T2)로 이전한다. 대한항공, 진에어에 이어 아시아나항공 및 계열사들이 T2로 합류하면서 통합 대한항공 행보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에어부산은 지난달

    2025-08-04 김재홍 기자
  • 아시아나항공, 31년 만에 화물기 사업 종료 … “대한항공 통합 작업 박차”

    아시아나항공이 화물기사업 분리 매각을 마무리했다. 아시아나항공의 화물기사업부 매각 대금은 총 4700억원으로, 2023년 11월 화물기사업 분리매각 가결 이후 약 1년 9개월만에 거래를 종결했다고 1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의 화물기사업 분리매각은 유럽 집행위원회

    2025-08-01 이보현 기자
  • 에어인천-아시아나 화물 통합법인, ‘에어제타’로 새 출발

    에어인천과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통합법인이 ‘AIRZETA(에어제타)’라는 이름으로 출범했다.1일 에어제타는 인천국제공항 화물기 주기장에서 주주사 대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 투자사 및 에어제타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행 첫 화물기편 취항 기념 행사를

    2025-08-01 이보현 기자
  • 대한항공-아시아나, 임직원 목소리 기부로 '오디오북' 제작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임직원의 목소리로 오디오북을 제작해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대한항공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양사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목소리 기부 행사 ‘KE-OZ STUDIO’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2025-08-01 김재홍 기자
  • 새출발하는 에어인천·파라타항공, 경쟁력 확보 ‘관건’

    에어인천과 파라타항공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항공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고 있는 상황에서 두 회사 모두 경쟁력 확보가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에어인천은 이날 오후 서울 마곡사무소에서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에어인천은

    2025-08-01 김재홍 기자
  • 팬오션, 상반기 영업익 2363억원… 전년비 1.3% 증가

    팬오션은 올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6% 증가한 2조6871억원, 영업이익은 1.3% 증가한 236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6% 늘었고, 영업이익은 1.3% 증가했다.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2025-07-31 김보배 기자
  • LX판토스, 미주지역 대표에 DHL 출신 데이비드 방 선임

    LX판토스는 글로벌 세일즈 전문가인 데이비드 방(David Bang)을 미주지역 대표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방 대표는 DHL, 헬만(Hellmann) 등 글로벌 물류업계에서 약 30년간 두루 경력을 쌓은 물류 세일즈 전문가다. DHL과 루프트한자카고(Lu

    2025-07-31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