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항공, 휴가철 앞두고 '삿포로·코타키나발라·지난' 등 3개 노선 취항

     제주항공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신규 노선 3개를 취항한다. . 제주항공은 오는 7월 20일부터 일본 삿포로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노선에 인천발 주 7회 스케줄로 신규 취항한다고 3일 밝혔다. 6월 2일에는 대구에서 중국

    2016-05-03 김진황
  • 에어서울, 신입 캐빈승무원 첫 채용...00명 모집

    에어서울이 첫 캐빈승무원 채용에 나선다. 에어서울은 신입 캐빈승무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이 100% 출자한 자회사다. 국제선의 경우 현재 하반기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운항증명을 신청한 상태이다. 운항

    2016-05-02 이대준
  • 대한항공, 인천~中 구이양 신규 취항...세계 4대 폭포 '볼거리'

     대한항공은 오는 23일부터 인천에서 중국 남서부 구이양 정기편 노선을 주 3회 신규 취항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노선에는 138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이 투입된다. 인천~구이양 노선의 비행시간은 약 4시간 20분이다. 출발편은 매주

    2016-05-02 김진황
  • 한진해운, 임원 급여 20~50% 반납...복리후생비 등도 삭감

     한진해운이 회생을 위해 비상 경영의 고삐를 죈다. 한진해운 석태수 사장은 2일 임원회의에서 "신뢰가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할 수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 한진해운에 대한 신뢰를 지켜내야 한다"고 밝혔다. 석 사장은 "우리가 행동으로

    2016-05-02 안유리나
  • 채권단, 4일 한진해운 자율협약 개시 여부 결정할 듯

    해운업계, 수출 감소·용선료 협상 난항 등... 갈길 '험난'

    해운업계, 수출 감소·용선료 협상 난항 등... 갈길 '험난'

    2016-05-02 안유리나
  • 한진해운, 런던 사옥 매각 내달로 연기

    한진해운은 유동성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이달 내로 매각하려던 런던 사옥의 처분을 다음달로 연기한다고 29일 공시했다.  매각 자체가 무산된 게 아니라 실무 차원에서 문제가 생겨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667억원 상당의 런던 사옥 처분이 지연되

    2016-04-29 이대준
  • 아시아나항공, 금호터미널 등 비핵심자산 매각...3930억 유동성 확보

     아시아나항공이 경영정상화를 위해 계열사를 매각, 자금 유동성을 확보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9일 이사회를 통해 보유 중인 금호터미널 지분 100%와 금호아시아나플라자사이공(이하 KAPS) 지분 50%에 대한 전량 매각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매수인은

    2016-04-29 김진황
  • 한진해운, 구조조정 난항 예고...신용보증기금 자율협약 탈퇴

    한진해운의 채권단 공동관리(자율협약)에서 신용보증기금이 빠진다. 29일 오전 10시부터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채권단 긴급회의에서 신용보증기금은 협약채권기관에서 탈퇴하기로 했다.  나머지 수출입은행, 농협,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

    2016-04-29 안유리나
  • [골든타임 8개월, 위기 몰린 5대산업]

    [구조개혁 이렇게 하자]③해운업, 해운동맹 등 용선료 협상 이후 대책 시급

    [구조개혁 이렇게 하자]③해운업, 해운동맹 등 용선료 협상 이후 대책이 시급

    2016-04-28 안유리나
  •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고소 취하...노사 교섭 '화해무드'

    평행선을 달리던 대한항공 노사가 화해무드를 조성한다.  28일 대한항공과 조종사 노조 등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7일 강서경찰서에 이규남 조종사 노조위원장과 집행부 등 20명에 대한 고소 취하 입장을 전달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조종사 노조와 대화

    2016-04-28 이대준
  • 자율협약 앞두고 보유주식 전량 처분, 오비이락?

    '모럴해저드' 최은영 회장 먹튀 논란 가중...책임론 수면 위로

    '모럴해저드' 최은영 회장 먹튀 논란 가중...책임론 수면 위로

    2016-04-28 안유리나
  • 한진해운, 내달 19일 사채권집회 소집

    한진해운이 사채권자집회를 소집한다. 한진해운은 지난 27일 이사회를 열고 제78회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대한 사채권자집회를 5월 19일에 개최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한진해운에 따르면 이번 집회 대상이 된 BW사채 발행원금 총 3

    2016-04-28 안유리나
  • CJ대한통운, '2016 국제물류산업전' 참가...차세대 물류 기술 선봬

    CJ대한통운이 운송로봇 시스템 등 차세대 물류분야 융복합 기술을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2016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6)'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자체 기업부설연구소인 종합물류연구원에서 개발해온 자율주행 운

    2016-04-26 이대준
  • 아시아나, 이달 유커 4800명 특급 수송...아오란 이어 중마이그룹 유치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5월 약 4800여명의 중국인 방한단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25일 아시아나에 따르면, 중국의 대표적인 의료 전문 기업인 난징중마이과기발전유한공사(이하 중마이) 그룹 임직원 단체가 한국에 방문한다. 이들은 오는 5월 4일~13일 기

    2016-04-25 남두호
  • 경영 정상화 위해 1조 지원, 불가항력 상황

    [취재수첩] 한진해운 구원투수 조양호 회장, 졌지만 할만큼 했다

    4.13 총선 이후 정부가 주도한 첫 구조조정의 사례로 한진해운이 결정됐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을 제치고 가장 먼저 백기 투항한 것이다. 이동걸 산업은행장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게 최후통첩을 하며 압박한 결과다. 결국 조양호 회장은 사실상 경영권

    2016-04-22 이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