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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무주택 국가유공자 위해 6억원 후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무주택 국가유공자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임차자금 6억원을 국가보훈처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HUG의 최장기 사회공헌 사업으로 생활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국가유공자의 자활기반 마
2020-06-19 송학주 기자 -
한남3구역 '현대 vs 대림 vs GS건설' 결전 임박…21일 총회 강행
정비업계의 뜨거운 감자인 한남3구역 재개발조합이 21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강행한다. 공사비만 1조8000억원에 달하는 한남3구역을 차지할 주인공에 관심이 쏠린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조합 집행부는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모여 오는 21일 예
2020-06-19 채진솔 기자 -
규제지역으로 묶인 인천아파트 경매 인기 '쑥'…92명 몰려
정부가 강화·옹진군을 제외한 인천시 전지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면서 대출제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등 규제를 강화했다. 하지만 법원경매를 통한 부동산 매매는 규제를 덜 받다보니 쏠림현상이 짙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법
2020-06-19 송학주 기자 -
HUG, 인천·대전 등 고분양가 관리지역 추가 '설상가상'
정부가 지난 17일 발표한 '6·17부동산대책'에 따라 규제지역으로 포함된 수도권 대다수의 지역과 대전·청주시 등을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해 관리한다.HUG는 분양가 상승이 전체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지역 또는 분양가 및 매매가 상승이 지속돼
2020-06-18 송학주 기자 -
'건설의 날' 유공자 139명 포상…금탑산업훈장 윤현우·노석순 대표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김상수)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0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건설의 날은 200만 건설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는 동시에 건설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81년 제정됐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우한
2020-06-18 박지영 기자 -
'6·17 풍선효과' 벌써부터 김포·파주 부동산'들썩'
문재인 정부 들어 21번째 부동산대책이 발표됐다. 3기 신도시 발표 등 공급대책도 일부 있었지만 대부분 대출규제나 세금인상 등 규제 일변도의 정책이었다. 게다가 '핀셋규제'라는 명목하에 집값이 많이 오른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묶어 관리하는 정책을 폈지만
2020-06-18 송학주 기자 -
서울아파트값 손대면 '껑충'…대책 앞두고 상승폭 확대
정부가 집값 안정을 위해 '6·17부동산대책'을 내놓기 직전 전국적으로 아파트가격 상승폭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우한폐렴)으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상승전환한 집값이 대책이후 하락세로 돌아설지 관심이다.18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
2020-06-18 송학주 기자 -
재건축 청신호 부담됐나…안전진단 절차 대폭 강화
정부의 6·17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재건축 초기 단지에 먹구름이 드리워지고있다. 정부가 규제 수위를 대폭 높인 탓에 사업 추진에 급제동이 걸린 분위기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부가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에 따르면 재건축 안전진단의 투명성과 공
2020-06-18 채진솔 기자 -
미수검 건설기계 공사현장서 '퇴출'…중대결함시 운행중지명령
앞으로 미수검·불합격 건설기계는 현장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또한 제동장치결함 등 중대결함이 있는 건설기계에 대해서는 사용중지 명령이 내려지며 이를 위반할 경우 1년이하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건설기계관
2020-06-18 박지영 기자 -
포스코건설, 3년만에 신용등급 'A+' 회복…송도사업 정상화 영향
포스코건설의 올해 신용등급이 A0에서 한단계 상향 조정돼 2017년 이후 3년만에 A+를 회복했다. 10대 건설사중 유일하게 신용등급이 상향됐다.무디스 합작법인 기업 신용평가기관인 한국신용평가는 포스코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0(긍정적)에서 A+(안정적)로, 기업
2020-06-18 송학주 기자 -
20년간 방치됐던 공원지정부지 310㎢ 사업 그대로 추진
20년간 조성되지 않은 공원부지가 오는 7월1일 자동실효되는 가운데 실효대상 368㎢중 서울시면적 절반규모인 310㎢(84%)가 공원으로 조성되거나 공원기능을 유지하게 됐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도시공원실효제'란 지자체가 공원부지 지정후 20년간 조성사업을 시
2020-06-18 박지영 기자 -
"가연성 샌드위치패널 못쓴다"…무리한 공기단축시 형사처벌
앞으로 가연성 샌드위치 패널은 마감재로 못쓰게 되며 불가피하게 쓸 경우에는 건축심의를 받아 전담감리를 배치해야 한다.정부가 지난 4월29일 발생한 이천물류센터 화재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했다. 정부는 18일 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국무조정실·법무부·소방청 등 관계부처
2020-06-18 박지영 기자 -
[6·17부동산대책]또다시 꺼내든 재건축규제…"사업차질 불가피"
정부가 '6·17부동산대책'에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방안을 포함하면서 재건축사업 초기 장벽이 더 높아졌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물량이 줄어드는데다 사업성마저 나빠져 조합측과 건설사들의 볼멘소리가 나온다.&nb
2020-06-17 송학주 기자 -
서울 잠실·삼성·대치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서울 강남·송파구 국제교류복합지구 일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였다. 서울시는 17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대상지는 강남구 청담·삼성·대치동과 송파구 잠실동 등 총 14.4㎢로 오는 23일부터
2020-06-17 박지영 기자 -
[6·17부동산대책]전문가 "대출규제 반서민적 대책...'똘똘한 한채' 재현될것"
부동산시장이 충격에 빠졌다. 예상보다 강도 높은 대책에 당혹스런 눈치다. 정부는 17일 수도권 전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묶고 규제지역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의 21번째 부동산대책을 내놓았다. 비규제지역으로 투기수요가 쏠리는 풍선효과를 막기 위해 일부지역을 제외한 경기·인천
2020-06-17 박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