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희망재단은 산재피해가정·다문화가정 청소년 진로탐색지원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 일환으로 베트남 호치민에서 해외캠프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3~14일 진행된 이번 캠프엔 광주·부산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 20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현지진출 한국기업을 견학
대우건설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사직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사업은 지하 4층~지상 39층·11개동·1730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것으로 공사금액은 7923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부산지하철 1·4호선
울산 분양시장이 장기간 조정 국면을 끝내고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엔 입지와 주거완성도에 따라 수요자가 선별적으로 반응하는 '가치 중심적 소비' 경향이 뚜렷해지는 양상이다.실제 울산 주택시장 흐름을 살펴보면 가격인식 변화가 더욱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우건설이 전라남도와 총 수전용량 500㎿ 규모 AI데이터센터 조성에 나선다. 이를 통해 단순시공을 넘어 개발·운영을 아우르는 '데이터센터 디벨로퍼'로서 시장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목표다.대우건설은 전라남도청에서 △전라남도 △장성군 △강진군 △베네포스 △KT △탑솔라 등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를 재건축한 '잠실 르엘' 입주장이 열렸다.16일 롯데건설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단지는 오는 2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단지는 한강변 입지와 롯데월드타워 등 주변 인프라,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 등에 힘입어 분양 당시 최고경쟁률
우미건설은 공간정보 전문기업 메이사와 '시공기록 자동화 및 디지털 트윈 기반 현장 운영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메이사는 2017년 설립된 건설드론 데이터플랫폼 개발기업으로 국내 건설사 다수에 드론 및 위성데이터 기반 디지털 트윈
인천 중구 영종도 일대가 미분양 늪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최근 중견건설사 3곳이 분양에 나섰지만 모두 0% 경쟁률에 그치며 한달만에 1600여가구에 달하는 미달물량이 쏟아져 나온 것이다. 설상가상 과잉공급 여파로 미달물량 해소도 쉽지 않아 건설사들 재정건전성 악화
대형병원·공장·군부대 등 이전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개발사업은 랜드마크 주거지를 만들어내는 핵심 프로젝트중 하나로 꼽힌다.도심 요충지에 위치한 이전부지는 기존 생활인프라는 물론 교통인프라도 갖춰져 주거편의성이 높다. 그만큼 대규모 주거단지나 복합단지로 재탄생할 경우 지역
호반그룹이 신년전략회의를 개최해 미래사업전략을 점검, 실행의지를 다졌다고 15일 밝혔다.호반그룹은 14일부터 2일간 충북 제천에서 '2026 신년 전략회의'를 열고 지난해 사업성과 점검 및 성장전략을 논의했다.회의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정호 부회장·박철희 사장·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