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쇼핑은 지금 배송 전쟁… 새벽배송부터 날짜선택까지

    홈쇼핑업계가 앞다퉈 배송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빠른 배송을 위한 새벽배송 서비스의 확대부터 원하는 날짜에 수령하는 날짜선택 서비스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나서는 것. 배송 차별화가 곧 홈쇼핑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는 계산이다.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주요 홈쇼핑사는

    2022-05-24 강필성 기자
  • SPC 파리바게뜨, 국내 베이커리 최초 '2022 몽드 셀렉션' 금상

    SPC그룹의 파리바게뜨의 대표 선물 제품 3종이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 품질 평가기관인 ‘2022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우수한 맛과 외관을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베이커리 업계에서 ‘몽드 셀렉션’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2-05-24 김보라 기자
  • "K뷰티 알고 싶어요"… 한국콜마, 유럽 화장품 산업 대표단 방문

    유럽을 대표하는 화장품 산업 대표단이 한국콜마를 방문했다. 한국이 글로벌 화장품 강국으로 떠오르며 K뷰티의 성장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고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서다.한국콜마는 유럽의 GCC.EU(Global Cosmetics Cluster.EU)의 대표단이 지난

    2022-05-24 김보라 기자
  • 농심, 美 스머커스 제조 '지프 땅콩버터' 회수

    농심이 미국 스머커스가 제조한 ‘지프(Jif) 땅콩버터’ 중 일부 제품을 회수한다.농심의 이번 조치는 미국 FDA(식품의약국)가 자국내 식중독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해당 제품 섭취와 연관성이 있다고 발표한데 따른 것으로, 농심은 지난 2017년부터 수입·판매하고

    2022-05-24 임소현 기자
  • 화장품 영토 넓히는 한섬… '향수 편집매장' 청담동 상륙

    패션업체 한섬이 화장품 영토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론칭한 오에라에 이어 향수 편집매장에 비건 화장품까지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패션에 쏠린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는 동시에 화장품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키우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한섬은 조

    2022-05-24 김보라 기자
  • '큰손' 시니어가 미래 먹거리… 식품 이어 호텔·여행가도 참전

    식품업계에 이어 호텔·여행업계도 '시니어' 사업에 뛰어들었다. 프리미엄 수요가 높은 만큼 수익성이 좋기 때문이다. 초고령화 단계로 접어 들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는 이제 막 시장이 구축되고 있어 미래 먹거리로 인정받고 있다.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달초 진행된 롯데호텔

    2022-05-24 임소현 기자
  • 엔데믹 속 유통街 '온·오프라인' 차별화 전략

    ‘엔데믹’이 일상으로 전환되면서 소비 심리가 회복되고 있다. 그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직접적인 타격을 받았던 오프라인 위주 기업들은 밖으로 나서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기 위해 ‘공간’과 ‘체험’을 강화하고 있다.반면 온라인 쇼핑이

    2022-05-24 조현우 기자
  • 롯데홈쇼핑, NFT샵 흥행은 '아직'… "안정성 우선"

    롯데홈쇼핑이 야심차게 오픈했던 NFT샵이 좀처럼 이목을 끌지 못하고 있다. 국내 유통업계 처음으로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을 직접 판매하는 플랫폼 장터를 열었지만 별 다른 흥행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롯데홈쇼핑은 하반기 NFT 거

    2022-05-24 강필성 기자
  • [Daily New유통] CJ제일제당, 자주, 세븐일레븐 外

    ◇ LG생활건강, 죽염 힙스터스 솔트카라멜향 치약 출시LG생활건강은 2030세대들의 취향을 겨냥해 달콤한 카라멜향과 짭조름한 죽염의 ‘단짠’ 조합의 ‘죽염 힙스터스 솔트카라멜향 치약’을 출시했다.양치 시 처음은 달콤한 카라멜향이 입안 퍼지고, 이내 죽염의 짭짤한 맛이

    2022-05-24 김보라 기자
  •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 장녀 전략기획실 배치… 경영 승계 속도 내나

    국내 화장품 브랜드숍(단일 브랜드 매장) 토니모리 배해동 회장의 장녀 배진형 씨가 전략기획실로 자리를 옮겼다. 일반적으로 전략실이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을 리드하는 부서인 만큼, 진형 씨의 승계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업계에선 봤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진형 씨는

    2022-05-23 김보라 기자
  • '제로 칼로리' 이번엔 디저트… 롯데제과 '제로' 론칭

    국내 식품가에 '제로'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롯데제과가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를 선보였다. '제로슈거(무설탕)' 제품 라인업을 늘리는 곳들이 많았지만 디저트 브랜드를 내놓은 것은 처음이다.롯데제과는 최근 건강관리를 하면서도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헬시

    2022-05-23 임소현 기자
  • 식품가, 비건 시장 확대… 레스토랑에 B2B까지 '착착'

    식품업계의 '비건'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장 확장 초기 전문 브랜드 출시로 시장 진출에 나섰던 업계는 이제 레스토랑을 오픈하고 사업 범위를 확장하는 등 본격적인 점유율 공략에 나섰다.2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풀무원은 식품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비건 인증 레스토랑

    2022-05-23 임소현 기자
  • 도심 속 커피 정원… 동서식품 '맥심 플랜트' 70만명 다녀가

    동서식품의 맥심 플랜트가 차별화된 커피 문화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3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맥심 플랜트는 2018년 4월 오픈 이후 4년간 누적 방문객 수가 약 70만명에 이른다.동서식품 관계자는

    2022-05-23 김보라 기자
  • [취재수첩] 일회용컵 보증금제… 비단 카페만의 문제 일까

    최근 들어 일회용품 사용이 늘었다. 어제만 해도 낑낑거리며 분리수거장을 다녀왔다. 하지만 그 안에 '일회용컵'은 단 두개 뿐. 대부분은 배달과 포장 음식이 담겨있던 일회용기였다. 요즘은 짜장면을 시켜도, 김치찌개를 시켜도 일회용기 다섯 개는 기본이다. 다시 현

    2022-05-23 임소현 기자
  • G마켓·옥션, 10명 중 8명 '일상 회복' 후 쇼핑 지출 ↑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일상이 회복되며 소비심리도 살아나는 모양새다.G마켓과 옥션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32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쇼핑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월 들어 소비가 늘었다고 체감하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2022-05-23 강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