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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상반기 입주 수요 겨냥… 42억 규모 ‘키친&다이닝 페어’
신세계백화점이 새해 첫 세일부터 생활장르 대형행사를 열고 주방·식기류·가구 고객 수요 잡기에 나선다. 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 최대 7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이사·신규 입주와 결혼·신학기 등 다양한 생활장르 수요를 선점하려는 것.1월
2019-01-03 한지명 기자 -
현대百, 15일까지 ‘2019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 250여 품목 최대 60% 할인
현대백화점이 오는 2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2019년 설 선물세트 예약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예약 판매 기간 현대백화점은 정
2019-01-03 한지명 기자 -
2월 업계 최초 ‘30분 배송’ 선봬… "잠실·금천점 중 한 곳 유력"
"롯데마트서 스마트폰 찍으면… 30분 배송 완료"
#주부 김은희씨(32·서울)는 마트에 갈 때 장바구니를 챙기지 않는다. 스마트폰으로 제품의 QR코드로 찍고 전자페이로 결제한 뒤 자리를 떠났다. 직원은 단말기를 확인한 뒤 주문된 제품을 바구니에 담아 컨베이어 벨트에 걸었다. 포장된 제품은 고객의 집으로 30분 내 배송
2019-01-03 한지명 기자 -
GS리테일 "단순 소매점 넘어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확대할 것"
편의점이 소매점으로서의 기능을 넘어 지역 사회의 필수 생활 편의 서비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GS리테일에 따르면 편의점 GS25가 택배, 공공 요금 수납, 하이패스 충전, ATM 등 생활 편의 서비스 이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2018년 한해 동안 6700만 건이 넘
2019-01-02 한지명 기자 -
핸드앤몰트, ‘백두산 물’로 만든 맥주 ‘소원 페일 에일’ 선봬
국내 크래프트 브루어리 핸드앤몰트는 한반도의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수제 맥주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제품명은 ‘소원 페일 에일’로 이달 말부터 한정 판매한다.이 제품은 핸드앤몰트를 만든 도정한 설립자의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됐다. 평양이 고향인 아버지의 남북 화합에
2019-01-02 한지명 기자 -
위스키 ‘골든블루’ 출시 9년간 누적판매량 3650만병 돌파
골든블루는 대표 위스키 브랜드인 ‘골든블루’의 누적 판매량이 지난 12월 말 기준으로 3650만병(450ml)을 넘어서며 출시 10주년을 앞두고 의미 있는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2009년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한 36.5도 정통 저
2019-01-02 한지명 기자 -
[신년사]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 “친절·청결로 1등 편의점 도약”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과 함께 신년 포부를 공유하는 '2019년 친절·청결 1등 편의점' 시무식을 진행했다.2일 오전 세븐일레븐 본사에 열린 선포식에서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는 “편의점은 국민 생활에 있어 꼭 필요한 생활 밀착형 플랫폼
2019-01-02 한지명 기자 -
NS홈쇼핑, 7년째 ‘헌혈 시무식’ 진행
NS홈쇼핑은 새해를 맞이해 2일 NS홈쇼핑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 헌혈시무식을 실시했다.이 날 행사는 NS홈쇼핑 시무식이 끝난 직후인 2일 오전 본사 앞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헌혈 차량에서 전 직원 대상으로 진행됐다. 2013년부터 올해로 7년째 맞는 헌혈시무식은 나눔으
2019-01-02 한지명 기자 -
[신년사] 허영인 SPC 회장 "‘유지경성’ 자세로 고용창출·상생 사회적 책임 완수해야"
허영인 SPC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 70주년 창립기념식에서 발표한 ‘2030년 비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글로벌사업 강화, 지속성장 기반 구축, 내실 강화’ 등 세 가지 경영 키워드를 제시했다.허 회장은 먼저 “
2019-01-02 임소현 기자 -
[새해 맞은 현장엔] 국내 최대 마장동 축산물시장 가보니…
“이건 얼마씩이에요?, 뒷다릿살 4kg에 2만원.”지난 31일 서울 성동구 마장축산물시장. 소매 축산점을 운영하는 김순희씨(65·가명)는 고객의 주문에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보기 좋게 잘라 봉지에 담았다. 그러더니 추가로 고기 한 덩어리를 듬성 잘라냈다. “500g은 서
2019-01-02 한지명 기자 -
돼지가격은 1996년보다 낮은데, 사료비는 고공 상승 중
[새해 맞은 현장엔] 황금돼지의 해 맞은 양돈농가 "힘들지만 희망은 있다"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맞는 양돈인들의 감회는 그 어느해보다 남다르다. 지난해 여름 무더위와 때이른 추위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수입육까지 증가하면서 힘든 한해를 보내야 했기 때문이다. 곳곳에서 "사료비, 방역비 등 원자재 값이 연일 오르면서 정말 힘들었다"는 아
2019-01-02 김보라 기자 -
[신년사] 최양하 한샘 회장 "명품 수준으로 만들어 단골 고객 50% 이상 확보하자"
"변화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회사의 경쟁력을 키우고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최양하 한샘 회장이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한샘이 매진해야 할 경영방침 세가지를 발표했다. 최 회장이 강조한 올해 경영방침 세가지는 ▲고객감동 경영체계 구축
2019-01-02 임소현 기자 -
인건비 2년새 29.0%↑… 가격인상이 또 다른 가격인상 낳는 악순환
최저임금 8350원… '줄줄이 상승' 외식 물가 안정될까
최저임금 '8350원' 시대가 도래했다. 2년여에 걸친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건비는 2017년에 비해 29.0% 넘게 뛰어올랐다. 식품·외식업계의 가격도 줄인상 되고 있다. 2019년도 요동치는 외식 물가의 안정화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2일 고용노
2019-01-02 임소현 기자 -
[신년사]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협력하는 집단지성이 지속가능 경영 원동력"
블랙야크와 동진레저,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2일 오전 서초구 양재사옥 강당에 모여 시무식을 진행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강태선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함께 뛰어준 임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2019-01-02 김보라 기자 -
[신년사]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변화는 새로운 혁신의 기회"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변화를 즐기자(Exciting Changes)'를 2019년 경영방침으로 선정했다.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2일 시무식에서 "변화는 새로운 혁신을 해나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고, 주저하지 말고, 지금의 모든 변화를 즐겨
2019-01-02 김보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