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인 지우기' 나선 무신사

    배우 유아인 씨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과 대마초 흡입 가능성까지 제기되자 그를 모델로 기용했던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최근 무아인(무신사+배우 유아인) 광고 영상을 유튜브와 공식 사이트에서 비공개로 전환했

    2023-02-13 김보라 기자
  • 아모레퍼시픽그룹, 튀르키예 피해 복구에 10만 달러 기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후원금 10만 달러(약 1억3000만원)를 긴급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현지 주민들의 긴급 구호, 피해 복구 활동, 이재민을

    2023-02-10 김보라 기자
  • 코오롱FnC '지포어', 올해 국내외 마케팅 총력… "럭셔리 골프 브랜드 도약"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글로벌 럭셔리 골프 브랜드 ‘지포어(G/FORE)’가 국내외를 아우르는 차별화 전략으로 23년 공격적 행보를 이어간다.코오롱FnC는 올해 지포어는 첫 번째 글로벌 캠페인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

    2023-02-10 김보라 기자
  • 한섬, 美 럭셔리 브랜드 '피어오브갓' 아시아 첫 단독 매장 오픈

    한섬이 미국 럭셔리 브랜드 ‘피어오브갓(Fear of God)’의 아시아 첫 단독 매장을 연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오는 7월까지 ‘피어오브갓’ 앳모스피어 스토어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7층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피어오브갓’은 지난 2013년 패

    2023-02-09 김보라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 사업 강화… "연매출 5천억 목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자체 여성복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신세계인터내셔날은 스튜디오 톰보이, 보브, 지컷, 델라라나, 일라일 등 5대 여성복 브랜드를 앞세워 향후 5년 내 연 매출 5000억원대까지 끌어올리겠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여성복사업 매출은 3000억원 수준이

    2023-02-09 김보라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 작년 영업익 1천억 돌파… 사상 최대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5539억원, 영업이익 115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1%, 영업이익은 25.3% 각각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초 1000억원을 돌파했다.지난

    2023-02-08 김보라 기자
  • 코스맥스, AI로 화장품 사용감 표준 측정 기술 개발

    코스맥스가 AI(Artificial Intelligence∙인공지능)를 활용한 기술 연구의 첫 결실을 맺었다. 코스맥스는 AI로 화장품의 사용감을 측정하는 텍스처 표준 측정 기술로 향후 화장품 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포부다.코스맥스는 숙명여대 박준동 교수 연구팀과

    2023-02-07 김보라 기자
  • 삼성물산 패션, 2조 클럽 첫 진입… '패션명가' 자존심 회복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창립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2조원을 돌파한 것. 주요 패션 대기업을 제치고 가장 먼저 연매출 2조 클럽에 입성했다는 점도 의미가 깊다.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지난해 매출은 2조10억원, 영업이

    2023-02-06 김보라 기자
  • 실내 마스크 해제에 화장품업계 '화색'… 신제품 출시 봇물

    지난달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화장품업계에 활기가 돌고 있다. 지난 3년여 간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피부 화장이나 입술 화장을 생략하던 여성들이 마스크 해제 소식에 색조 화장품을 다시 구매하기 시작한 것이다.3일 지그재그에 따르면 실내 마스크 착용 의

    2023-02-03 김보라 기자
  • 중국에 발등 찍힌 아모레·LG생건, 올해 실적 개선 총력

    K뷰티의 양대산맥 아모레퍼시피그룹과 LG생활건강이 지난해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성장세가 둔화하고 주요 원자재 가격 인상, 글로벌 물류대란 등 부정적인 영업 환경이 이어진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2일 아모레퍼시픽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4조4

    2023-02-02 김보라 기자
  • 마스크 해제에 '화색'… 신세계인터내셔날, 색조 매출 109%↑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뷰티 업계가 모처럼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지난 3년여 간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피부 화장이나 입술 화장을 생략하던 여성들이 마스크 해제 소식에 색조 화장품을 다시 구매하기 시작한 것이다.2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지난 1월 한달

    2023-02-02 김보라 기자
  • 아모레퍼시픽그룹, 작년 영업익 2719억… 전년比 23.7%↓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4조4950억원의 매출과 271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6%, 영업이익은 23.7% 감소한 실적이다. 지난해 아모레퍼시픽은 중국의 소비 둔화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주

    2023-02-01 김보라 기자
  • LG생활건강, 작년 영업익 7111억… 전년比 44.9%↓

    LG생활건강은 지난해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1.2% 감소한 7조1858억원, 영업이익은 44.9% 감소한 7111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해 부문별로 실적을 살펴보면 화장품(Beauty) 사업 매출은 3조2118억원, 영업이익은 3090억원으로 전년 대비

    2023-01-31 김보라 기자
  • 명품 폭발적 성장에… 해외 패션, 파트너 때고 韓 직진

    해외 유명 브랜드들의 직진출 행렬이 거세지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톰브라운은 오는 7월1일 톰브라운코리아를 설립한다. 수입사였던 삼성물산 패션과 지난 2011년부터 맺어온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은 12년 만에 종료된다.다만 삼성물산 패

    2023-01-31 김보라 기자
  • LF몰, 'MY사이즈' 서비스 론칭… "최적 사이즈 제안"

    LF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은 관심 상품, 브랜드별 최적 사이즈를 제안하는 ‘MY사이즈’ 서비스를 론칭 한다고 31일 밝혔다.LF 관계자는 "브랜드, 소재, 디자인마다 상이한 사이즈 문제로 인한 교환과 환불의 경험은 온라인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주된 이유

    2023-01-31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