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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수술 논란 일축 연세사랑병원 “의사가 100% 집도”
대리수술 논란에 휩싸여 고강도 수사를 받았던 연세사랑병원이 “의사가 100% 집도했다”며 관련 의혹을 일축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 지정됐고 이에 합당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누명을 쓰게 됐다는 억울함도 호소했다. 1일 연
2022-08-01 박근빈 기자 -
고대안암병원, 서울형 소아전용 외래센터 운영 재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서울형 소아전용 외래센터의 운영을 재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센터는 지난 5월 구축한 모듈병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병원 내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감염병 진료시스템을 통해 가동된다. 코로나19 소아 청소년 확진자의 외래진료
2022-08-01 박근빈 기자 -
경희대병원 “서울 상급종합병원 중 환자만족도 1위”
전국 359개 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을 대상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진행한 3차 환자경험평가에서 경희대병원이 전국 10위, 서울지역 상급종합병원 1위를 달성했다. 1일 경희대병원은 평가 종합점수 88.6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10
2022-08-01 박근빈 기자 -
LG화학, 美 FDA에 통풍신약 '티굴릭소스타트' 3상 계획 신청
LG화학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체개발 통풍신약 ‘티굴릭소스타트’(Tigulixostat)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위약 대조군 비교 시험으로 LG화학은 미국을 포함한 다국가 지역 고요산혈증 동반 성인 통풍 환자 350명
2022-08-01 손정은 기자 -
셀트리온, 유플라이마·휴미라 상호교환 임상 FDA 신청
셀트리온은 현지 시간 지난달 29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CT-P17'(성분명 아달리무맙, 이하 유플라이마)과 오리지널 의약품 휴미라 간 상호교환성(interchangeability) 확보를 위한 글로벌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했다고
2022-08-01 손정은 기자 -
[단독]코로나 재확산 속 건보공단 ‘대규모 숙박 워크숍’ 강행 빈축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방역에 비상이 걸린 시기에 임직원들을 대거 동원해 단체 워크숍을 진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빈축을 사고 있다.1일 본보 취재에 따르면 건보공단 요양급여실은 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천안 소재
2022-08-01 박근빈 기자 -
'357억 규모' 국내 비만치료제시장, 외국제품이 전체 47% 차지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해외 제약사 제품들이 선두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1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덴마크 노보 노디스크제약의 비만치료제 삭센다는 1분기 약 104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4분
2022-07-31 이성진 기자 -
“간호법 막아라”… 범의료계 13개 단체 ‘보건의료연대’ 결성
범보건의료계 단체가 28일 대한의사협회 용산임시회관에서 단체장 회의를 개최하고 ‘간호법 저지 13개 단체 보건의료연대(보건의료연대)’를 결성해 간호법안 통과를 강력히 저지하기로 합의했다.이날 회의에서 보건의료연대는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
2022-07-29 박근빈 기자 -
8월부터 대면진료 체계로 전면 전환… 고위험-일반 구분없이 '신속 대응'
8월 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는 집중관리군·일반관리군으로 구분되지 않고 증상이 있으면 신속한 진료와 필요한 약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무의미한 재택치료 개념보다 대면진료가 중심이 되는 것이다. 29일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다음 주부터 코로나19 재택치료자의 일
2022-07-29 박근빈 기자 -
당국, 유행 정점 20만명 예측… 거리두기 없어도 ‘일상방역’ 필수
코로나19 재유행 정점 예측치가 당초 30만명에서 20만명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에 정부는 통제 중심의 거리두기 조치 없이도 일상방역 생활화를 통해 대응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29일 브리핑에서 “당초 예상보다 낮은 20만명 수준의 정점이
2022-07-29 박근빈 기자 -
뇌졸중 적정성평가의 함정… 집중치료실 부재 원인은 ‘낮은 수가 탓’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뇌졸중 집중치료실’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사망률 감소와 밀접하게 연결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그 숫자는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다. 근본적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2022-07-29 박근빈 기자 -
삼성바이오·셀트리온, 나란히 '2조 클럽' 청신호… 하반기 더 달린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올해 나란히 연매출 2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하반기 주력 사업부문의 성장이 예상되면서 이같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이하 에피스) 인수효과 등에 힘입어 창립 이후 처음으로
2022-07-29 손정은 기자 -
정재훈 교수 “1~2주 내 정점… 30만명까지 안 갈듯”
1~2주 내 코로나19 재유행 정점에 도달하고 일 확진 30만명까지 도달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 예측이 나왔다. 28일 정재훈 가천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질병관리청이 마련한 전문가 초청 설명회에서 “이번주에 유행 속도가 감소하고 있다는 것은 1~2주
2022-07-28 박근빈 기자 -
감사원, 허점투성이 ‘문케어’ 지적… 허술한 심사로 ‘과다보상’ 도마위
문재인 정부의 보건의료 핵심정책이었던 ‘문케어’ 허점이 그대로 드러났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재정 건전성이 중요한 시기인데, 지출 관리의 미흡함으로 인한 재정손실도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감사원은 건강보험 재정관리 실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장성
2022-07-28 박근빈 기자 -
유한양행, 2분기 영업익 감소… 기술료 수익·R&D 비용 영향
유한양행이 2분기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에도 기술료 수익 감소와 R&D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유한양행은 2분기 영업이익이 1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680억원으로 전년보다 10
2022-07-28 손정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