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오미크론 확진자 총 6명… 인천 목사 부부 아들도 포함

    국내 오미크론 확진자가 총 6명이 됐다. 나이지리아를 방문했던 인천 거주 40대 목사 부부의 10대 아들도 오미크론 감염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전장 유전체 분석을 통해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전날 방역당국은 나

    2021-12-02 박근빈 기자
  • 제넨바이오, 폐기물 사업 분사 앞두고 사외이사 재정비

    제넨바이오가 폐기물처리 사업부문 분할을 확정하면서 김춘학 전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영입하고 경영 전반의 변화를 모색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넨바이오는 지난달 30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사 및 감사 선

    2021-12-02 천진영 기자
  • 12월 접종 집중 기간… 고령층, 예약 없이 병원가도 '3차 접종'

    방역당국과 대한의사협회가 코로나19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최근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공포가 빠르게 번지고 있기 때문이다.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2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서 ‘12월을 3차 접종 집중 기간’으로 지정했다고 밝

    2021-12-02 경남희 기자
  • 오미크론 첫 확진 부부 "방역택시 탔다" 거짓말… '접촉자 관리' 혼선

    ‘오미크론’ 국내 첫 확진자인 인천 거주 40대 목사 부부가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에서 거짓 진술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지자체는 방역위반으로 이들 부부에 대한 고발을 검토 중이다. 2일 인천시 미추홀구와 연수구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미크론 변이 확진 판

    2021-12-02 박근빈 기자
  • 당국 “오미크론 확진 5명 중 4명은 무증상”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에 감염된 5명 중 4명은 현재 별다른 증상이 없고 1명은 미열 수준의 경증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은 2일 “국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5명 모두 현재 무증상이거나 가벼운 증상을 보였다”고 2일 밝혔다.당국은 코

    2021-12-02 박근빈 기자
  • ‘오미크론’ 침투 속도 빨라질 듯… 감염자 접촉 ‘최소 80명’ 우려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국내 유입이 확인된 가운데 이미 지역사회 전파가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나이지리아 방문한 후 감염된 인천거주 40대 목사 A씨 부부, 공항에서 자택까지 이들을 이동 지원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2021-12-02 박근빈 기자
  • 결국 '오미크론' 뚫렸다… 나이지리아 방문 부부 등 5명 '첫 사례'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19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가 확인됐다. 공식 집계된 국내 오미크론 확진자는 총 5명이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나이지리아를 방문했던 인천 거주 40대 부부와 지인 등 3명과 해외입국확진자 중 2명이 오미크론에

    2021-12-01 박근빈 기자
  • 국내 첫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 나이지리아 방문부부 등 3명

    국내 첫 오미크론 변이 감염사례가 나왔다. 1일 방역당국은 나이지리아를 방문했던 인천 거주 40대 부부와 지인을 포함한 3명이 전장 유전체 분석을 통해 최종적으로 오미크론 변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부부는 지난 10월 28일 모더나 백신

    2021-12-01 박근빈 기자
  • 진단키트업계, 오미크론 변이 진단 기술력 입증… 확산 방지 총력전

    코로나19 신종 변이인 ‘오미크론’ 공포가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진단키트 업계들의 기술 경쟁력이 재차 주목받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대응 역량을 입증한 데서 나아가 선별 검출 능력까지 확보해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씨

    2021-12-01 천진영 기자
  • [아이건강톡] 육아 필수요소, 지독한 ‘변비’ 대처법

    인간생활의 삼대 요소는 의식주(衣食住)이며 동시에 ‘섭식, 수면, 배설’도 잘하는 것이 중요하죠. 소위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인데 이 3가지를 마스터한 보호자라면 육아의 첫걸음은 무사히 뗀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먹이는 것과 재우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

    2021-12-01 남성우 우리아이들병원 부이사장(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칼럼
  • 재택치료자 '입원 보험금' 미지급 논란… 政, "보험업계와 논의 중"

    재택치료자들이 민간보험사로부터 입원 보험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재택치료자의 입원 보험금과 관련 금융위원회의 보고가 있었고 관련 내용을 추가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생활치료센터

    2021-12-01 경남희 기자
  • 12~17세 청소년 확진자 급증… 政 "대부분은 미접종자… 신속한 접종 호소"

    최근 12~17세 소아·청소년층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확진자 대부분이 미접종 상태인 가운데 정부가 전면 등교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예방 접종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은 1일 안정적 전면등교 및 소아·청소년 접

    2021-12-01 천진영 기자
  • 신규확진 5123명·위중증 723명… 병상 포화에 ‘오미크론’ 유입 우려

    정부가 고강도 방역대책 없이 일상회복 유지를 결정하자 신규확진자와 위중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의료대응은 한계에 달한 상태로 원활한 코로나19 치료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 됐다. 동시에 오미크론 국내 유입 가능성에 무게중심이 실려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앙

    2021-12-01 박근빈 기자
  • 국내 첫 오미크론 발생 '촉각'… 나이지리아 방문 부부 등 4명 '변이 의심'

    국내에서 코로나19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의심사례가 발견돼 당국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은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뒤 귀국한 인천 거주 부부와 지인 및 가족 등 총 4명을 오미크론 감염 의심사례로 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n

    2021-11-30 박근빈 기자
  • 오미크론 발생국서 입국한 2명 확진… 당국 “변이 여부 분석 중”

    울산지역 확진자 2명이 ‘오미크론’ 발생 국가에서 입국한 사실이 확인돼 방역당국이 변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30일 질병관리청(질병청)과 울산시 등에 따르면 확진자 중 1명은 지난 29일 독일에서, 또 다른 1명은 지난 28일 네덜란드에서 입국했다. 이들이

    2021-11-30 박근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