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재 CJ대한통운 대표 지난해 연봉 6억5370만원

    CJ대한통운은 제105기 사업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신현재 대표이사에게 6억5370만원을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신 대표는 급여로 2억8700만원, 상여금으로 3억6700만원을 수령했다.상여금에는 명절정기상여 1500만원, 장기인센티브 3억4100만원, 기

    2015-03-31 이보영
  • '4월 건보료 폭탄'...해법은 12개월 분납

     건강보험료 부과 방식이 내년부터는 매달 달라진 보수에 따라 12개월간 분할 납부하도록 바뀐다. 지금까지는 연봉이 오를 경우 건강보험료 인상분을 4월에 한꺼번에 부과하곤 했다. '4월 건보료 폭탄'이라는 말이 나온 이유다.  호봉 승급, 임금

    2015-03-31 권대희
  • 주문은 터치 한번, 취소는 3~5일

    배달 앱, 어느새 '1조' 시장
    '빅3' 90%…사고도 급증

     어느새 배달앱 시장 규모가 1조원 규모로 훌쩍 컸다. 맞벌이와 1인 가구의 증가, 우리나라 특유의 식문화, 앞선 정보통신기술 덕분이다. 성장세가 남다르다 보니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등 국내 배달앱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빅 3를

    2015-03-31 권대희
  • 내년 9월부터 고속道 통행료 목적지서 한 번만

    내년 9월부터 민자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 통행료를 내려고 정차하지 않아도 될 예정이다.국토교통부는 31일 한국도로공사, 9개 민자 고속도로법인과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시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도공과 민자법인은 내년 8월까지 차량 번호판 촬영을 위한 카메라

    2015-03-31 임정환
  •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근육운동' 필수

     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밝혀졌다. 최근 미국의 건강포털인 헬스닷컴이 뱃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 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헬스닷컴에 따르면 식이요법

    2015-03-31 인터넷뉴스팀
  • "2월만 같아라"...全산업생산 2.5%↑ 47개월만에 최고

     2월 산업생산 증가세가 4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설 효과가 컸다.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2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전체 산업생산은 전월보다 2.5% 증가했다. 산업생산은 지난해 9월(-0.7%), 10월(0.4%), 11월(-0.1%),

    2015-03-31 권대희
  • 2월중 은행 가계대출 13년만에 최대폭 증가

    저금리와 주택담보대출 규제 완화, 주택거래 정상화 등의 영향으로 2월 중 가계대출이 13년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채권 잔액이 2월 말 현재 1273조9000억원으로 전월말 대비 9조7000

    2015-03-31 윤광원
  • 행복주택 임대료
    시세 60~80%에 공급

    행복주택 임대료가 주변 지역의 전·월세 시세를 기준으로 60~80% 범위에서 입주계층별로 차등화된다.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의 '행복주택의 표준임대 보증금 및 표준 임대료 등에 관한 기준'을 31일부터 행정 예고한다.임대료 기준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사업시

    2015-03-30 임정환
  • 안심대출 대박에 1%대 모기지 판매 연기

    3월 출시 예정이던 연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 출시가 잠정 연기됐다.금융당국이 가계부채 구조개선을 위해 내놓은 안심전환대출이 조기 소진되며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낳고 있는 데다 이에 따른 시중은행의 업무 부담, 최근 주택거래량

    2015-03-30 임정환
  • 지난달 은행 예금·대출 금리 사상 최저치

    지난달 은행 예금과 대출 금리가 다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평균 저축성 수신금리(신규 취급액 기준)는 전월보다 0.05%포인트 하락한 연 2.04%로 집계됐다.&n

    2015-03-30 윤광원
  • 2월 중 신설법인 6211개…15개월 만에 최저치

    지난달 신설 법인 수가 15개월 만의 최저치로 줄었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월 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법원에 설립등기를 한 신설 법인 수는 6211개로, 1월의 8070개보다 1859개 줄었다. 작년 2월(6636개)에 비해서도 425

    2015-03-30 윤광원
  • 재난사고 때 시·도지사에게 재난선포권 준다

    앞으로 재난사고 발생 때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시·도지사에게 재난선포권이 부여된다.자연재난뿐만 아니라 화재, 붕괴, 폭발 등 사회재난에 따른 피해자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정부는 30일 제54차 중앙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국무총리실과 국민안전처를 비롯해 17개 부

    2015-03-30 임정환
  • 한국 2%,미국 0%,중국 6%…
    1분기 低성장률 위기

     한국과 미국, 중국 등 주요 국가들의 1분기 성장률(잠정)이 나왔다. 예상대로 모두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미국은 북동부 지역의 혹한과 항만 파업의 영향으로 전기비연율 0%대를 기록했다. 한국은 내수회복 지연에 수출까지 발목이 잡히면서 지난해

    2015-03-30 권대희
  • 저유가·환율효과로 제조업 체감경기 '기지개'

    저유가와 원화약세 효과 덕분에 국내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경영 사정이 나아지고 있다는 기업들이 두 달째 늘었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에 따르면, 제조업의 업황 B

    2015-03-30 윤광원
  • 매출액은 증가

    "금연 결심, 작심 3개월"
    담배 판매 감소폭 10%대로 줄어

    연초 담뱃값 인상으로 급감했던 편의점 담배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1월 초 40%대에 달했던 전년 동기 대비 판매 감소폭이 10%대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업계에 따르면 A 편의점의 지난 1월 첫째 주 담배 판매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약 40% 줄었지만 2월

    2015-03-29 김종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