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중앙대학교

    ▲교학부총장 조영금 ▲연구부총장 고중혁 ▲행정부총장 김창봉 ▲다빈치캠퍼스부총장 전향숙 ▲인문대학장 최영진 ▲자연과학대학장 황승수 ▲공과대학장 송하엽 ▲창의ICT공과대학장 윤성훈 ▲소프트웨어대학장 겸 예술공학대학장 박상오 ▲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권형일 ▲사회과학대학

    2026-01-27 임정환 기자
  • 국민대 박주희 교수, 제37회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공로상 받아

    국민대학교는 아시아올림픽대학원 박주희(아시아올림픽거버넌스·정책전공) 교수가 지난 26일 열린 제37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은 고(故) 김운용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1988년 서울 올림

    2026-01-27 임정환 기자
  • [컨콜] LG CNS “올해 휴머노이드 로봇 현장에 투입해 검증 … RX 선도할 것”

    LG CNS가 RX(로봇 전환) 사업자로서 선도적 지위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물류센터나 제조 현장에 휴머노이드를 실제 투입, 검증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신재훈 LG CNS 스마트팩토리 사업부장(상무)는 27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피지컬AI와 로봇은 산업 전반에

    2026-01-27 강필성 기자
  • LS일렉트릭, 작년 매출 4조 '사상 최대' … 북미 1조 넘으며 가파른 성장

    LS일렉트릭이 북미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25년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LS일렉트릭은 27일 연결 기준 매출 4조9622억원, 영업이익 426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9%, 9.6%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026-01-27 최유경 기자
  •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팀 코리아' 총출동 … K-방산, 독일 '돈 보따리'와 승부

    캐나다가 추진 중인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이 단순한 방산 수주전을 넘어 국가 단위 산업 패키지 경쟁으로 확전되고 있다. 최대 12척, 총사업비 60조원 규모로 거론되는 이 사업에서 독일이 대규모 투자 보따리를 전면에 내세우자, 한국도 한화오션과 HD현대 컨소시엄을 핵

    2026-01-27 최유경 기자
  • 황병우 iM금융 회장 "소비자 보호 실천 … 고객 권익·책임 경영 강화할 것"

    iM금융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전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영 실적 달성 및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2026년

    2026-01-27 곽예지 기자
  • 넥슨 vs 공정위, 행정소송 선고 D-1 … 확률형 아이템 지속 여부 ‘기로’

    넥슨이 제기한 확률형 아이템 과징금 불복 행정소송의 선고가 임박하면서 게임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판결은 향후 확률형 아이템 관련 규제의 정당성과 법적 기준을 세우는 가늠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27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2026-01-27 김성현 기자
  • 이보현의 방산 레이더

    ‘K-9 자주포’ 잇는 한화에어로 차세대 수출 효자 ‘천무’ 뭐길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K9 자주포에 이어 천무(다연장로켓)까지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빠른 납기와 검증된 성능을 앞세워 유럽·중동 등에서 연이어 계약을 따내며 차세대 수출 효자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다.27일 업계에

    2026-01-27 이보현 기자
  • 트럼프, 韓 관세 인상 통보

    美 의약품 관세 25% 경고 … 당장은 문제없다지만 K-바이오 대비책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가 한미 간 무역합의 이행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다며 자동차·목재·의약품 등 상호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다만 미국에서 의약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 결과와 관세 부과 계획이 아직 공

    2026-01-27 조희연 기자
  • 케이뱅크, 자체 ATM 45곳으로 확대 … 이용실적 1년 만 6배↑

    케이뱅크는 지난 2024년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운영 대수를 기존 5곳에서 45곳으로 늘린 이후 이용 실적이 1년여 만에 6배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케이뱅크 고객은 전국 ATM에서 입·출금과 이체 등 모든 서비스를 월 30회까지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2026-01-27 곽예지 기자
  • '밥 먹고 파바 고?' … 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 990원 이벤트

    파리바게뜨가 브랜드 캠페인 ‘밥 먹고 파바 고?’의 일환으로 파바리카노 990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28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고객이 어떤 제품이라도 1개 이상 구매 시 파바리카노(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를 990원에 제공한다.영수증

    2026-01-27 조현우 기자
  • 농어촌공사 "국민 체감 변화 만든다" … 전국 부서장 토론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가 안전 경영을 확립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졌다.공사는 김인중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본사·지역본부·지사·사업단 부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충북 청주에서 전국 부서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

    2026-01-27 최은서 기자
  • 재정사업평가 '전면공개' … 통합평가로 개편해 성과 부실사업 '예산 칼질'

    정부가 재정사업 성과평가 체계를 전면 개편해 성과관리를 내실화하고 투명한 공개로 재정 책임성을 높인다. 평가결과를 명확히 유형화해 예산에 직접 연계하고, '열린재정'에 모두 공개해 국민감시와 견제기능을 극대화한다. 27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올해부터 재정사업

    2026-01-27 최은서 기자
  • 복제된 한류

    글로벌 K-열풍 뒤 그늘 … 외식·식품 상표권 선점 피해 막심

    K-브랜드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질수록 그 이면에서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지식재산권 침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단순 상표 위조를 넘어 디자인과 패키지, 유통 콘셉트까지 모방하는 사례가 늘면서 산업의 신뢰와 경쟁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뉴데일리 이번 기획은 K-브랜드를

    2026-01-27 조현우 기자
  • 트럼프, 韓 관세 인상 통보

    또 꺼내든 트럼프 관세 … 韓 산업, 다시 안갯속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합의 이행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목재·의약품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언급하면서 한국 산업계가 다시 불확실성 국면에 들어섰다. 다만 현재까지 행정명령이나 세관 집행지침은 확인되지 않아 실

    2026-01-27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