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대체 미래먹거리 없는데… 멈춰선 M&A"
삼성전자, 사상 첫 영업익 '50조' 시대 불구 '불안감'
삼성전자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5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미국 애플에 이어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제조업체가 됐다. 글로벌 IT기업 페이스북(20조6800억원)과 비교해서도 2배 넘는 수치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매출 239조5800억원
2018-01-31 윤진우 -
삼성전자, 연매출 250조 정조준…"반도체가 답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매출 239조원을 돌파하면서 명실상부 글로벌 선두업체로 올라섰다. 영업이익도 53조원으로 미국 애플에 이어 두 번째로 돈을 많이 번 제조업체가 됐다. 최대 실적의 배경에는 슈퍼사이클에 돌입한 반도체 사업이 있다.삼성전자는 2017년 매출 239조580
2018-01-31 윤진우 -
LG전자, 美 하니웰과 '자율주행 보안 솔루션' 개발 맞손
LG전자가 항공기 및 차량용 보안 분야의 글로벌 강자 미국 하니웰(Honeywell)과 '자율주행차 통합 보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LG전자는 최근 하니웰과 '차세대 차량용 보안 솔루션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차량보안은
2018-01-31 연찬모 -
삼성전자, 4분기 매출 65조9800억…영업익 15조1500억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에 매출 65조9800억원, 영업이익 15조1500억원을 거뒀다고 31일 공시했다.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71%, 64.27% 증가했다. 특히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지난해
2018-01-31 윤진우 -
신세계百, 평창 특산물로 만든 설 선물세트 7종 선봬
신세계백화점이 평창 특산물 설 선물세트를 명절 행사 최초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기존에 평창 특산물을 명절행사에서 판매한 적이 없었던 만큼 식품 바이어들이 3개월전부터 평창 산지를 돌며 상품발굴에 힘썼고 그 결과 한우, 더덕, 굴비 등 총 7개 품목 3400세트를
2018-01-31 진범용 -
'해외수주 대박' 삼성엔지니어링, 업계 2위 탈환… 이익회복은 '글쎄'
삼성엔지니어링이 지난해 말부터 올 초까지 잇달아 수주낭보를 전하면서 예년 수준의 수주고를 회복하고 있다. 외형과 이익의 동반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진행 중인 현안 프로젝트가 남아있는데다 다른 대형사들을 괴롭히고 있는 환 관련 손실우려도
2018-01-31 성재용 -
신형 항공기 도입으로 인력 수요 증가
항공업계, 올해 3500명 신규 채용…'채용문' 활짝
항공업계가 올해 3500명이 넘는 대규모 채용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항공업계는 신형 항공기 도입 경쟁 등을 통해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올해 대한항공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약 1000명 안팎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2018-01-31 연합뉴스 -
대한항공, 안정적 수익성 확보 통한 '내실 다지기' 총력
대한항공이 올해 경영 전략의 일환으로 수익성 확보를 통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한다.31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경영환경 급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익성 중심의 사업운영을 통한 안정적 성장기반 강화'를 올해 경영 목표로 세웠다.올해 국내외 경제상황은 성장률 회
2018-01-31 -
2426억원 자금몰이…"액티브 성과 주목"
"코스닥 날자, 중소형주식펀드 훨훨"
올해 들어 코스닥이 랠리를 이어가자 중소형주식펀드도 덩달아 성과를 올리고 있다. 31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순자산 10억원·운용 기간 2주 이상인 국내주식형 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5.52%로, 이 중 중소형주식펀드가 6.88%로 가장 높았다.
2018-01-31 연합뉴스 -
보호무역기조 등 협상 진통 예상
한미FTA 2차 개정협상…'세이프가드' 문제 제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을 위한 2차 협상이 31일 서울에서 열린다.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실장을 수석대표로 한 우리측 협상단은 이날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마이클 비먼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보가 이끄는 미국 협상단과 2차 개정협상을 한다.양
2018-01-31 연합뉴스 -
"출연재산-의결권 내역 내라"… 171개 재벌 공익법인 2차 조사 착수
총수일가의 편법적 지배력 확대, 부당지원·사익편취 등 대기업 소속 공익법인에 대한 2차 조사가 착수된다.31일 공정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단계 조사에서 파악된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상증세법상 공익법인 171개’를 대상으로 정확한 운영실태 파악에 필요한 자료 제
2018-01-31 권종일 -
[이재용 2심] '청탁-대가' 증거 없는데… "0차 독대 소모전"
삼성 뇌물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간의 '0차 독대' 의혹이 또 다시 수면위에 떠올랐다. 만남과 관련한 시기도 특정하지 못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부정한 '청탁'과 '대가'가 있었다는 증거도 없이 존재하지
2018-01-31 연찬모 -
게임업계, 웹툰 IP 기반 모바일게임 영토확장 '꿈틀'
국내 웹툰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웹툰 IP를 활용한 게임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웹툰 게임'에 대한 게임업체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카카오게임즈가 네이버웹툰과 제휴를 맺으면서 앞으로 웹툰 원작의 모바일게임 제작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K
2018-01-31 김수현 -
방통위, 분리공시제 6월 도입… '이통사-제조사' 갈등 시작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업체가 제공하는 단말기 지원금을 각각 구분해 공시하는 단말기 분리공시제 6월 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31일 방통위 '2018년 주요 업무계획'을 따르면, 정부는 6월까지 분리공시제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분리공시
2018-01-30 전상현 -
'사회적 가치' 계량화 작업은 향후 과제
최태원 SK 회장의 '사회적 가치', 정책 맞물려 급부상
최태원 SK 회장의 '사회적 가치 창출' 정책 맞물려 급부상
2018-01-30 엄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