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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그랜저 '시트 주름' 초기대응... 무상보증 결정
현대자동차가 신형 그랜저(IG)의 '시트 주름'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서둘러 무상보증에 나섰다. 현대차는 지난 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국내 고객의 감성품질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시트 주름 발생과 관련해 출고 후 6개월 이내 전 차종, 모든 시트에 대해 보증수리를 제공
2017-02-10 지현호 -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 하락세
올 상반기 외식업 침체 계속… 치킨집 전망 '최악'
얼어붙은 소비심리와 청탁금지법 시행,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계란 가격 급등 등의 영향으로 올 상반기에도 외식업 침체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1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표한 '16년 4/4분기 외식산업 경기전망지수'에 따르면
2017-02-10 편집국 -
기존 7단계→4단계 직급 단순화
삼성전자, 부·차장 호칭 없앤다… 직원간 '님' 호칭 사용
다음 달부터 삼성전자에서는 부장, 차장, 과장, 대리 등 전통적인 샐러리맨의 직급이 사라진다.10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월 1일부터 기존의 7단계였던 직급을 4단계로 단순화하고, 직원 간 호칭을 '○○○님' 등으로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인사제도 개편안을 시
2017-02-10 편집국 -
구제역 위기경보, 최고 단계 '심각'
구제역에 소·돼지고기 가격 폭등 조짐… 유통상인은 사재기
정부가 9일 구제역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전국 가축시장을 일시 폐쇄하는 등 확산 조짐이 보이자 소·돼지고기값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했다.전국에서 소·돼지 348만 마리가 살처분됐던 2010~11년 '구제역 파동' 당시 돼지고기값이 40% 이상 폭
2017-02-10 편집국 -
SK(주), 지난해 영업익 5조2975억... 전년比 276% ↑
SK가 2016년 괄목할만한 경영실적을 달성했다.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주)는 지난 9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76% 증가한 5조297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동기간 매출 또한 83조6170억원을 기록하며 112.8%
2017-02-10 옥승욱 -
부실털고 새로운 도약 기틀마련
새출발 전 적자 KB증권, 예상대로 '빅배스의 계절' 4분기 적극 활용
KB증권이 지난해 4분기 대규모 빅배스를 단행했다.합병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 및 현대증권의 부실을 지난해 4분기 대규모로 반영한 후 통합 원년인 올해 호실적을 내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KB금융지주를 통해 지난해 4억300
2017-02-10 정성훈 -
임영득 대표이사 사장 체제 본격화
현대모비스, 올해 본부장 7명 중 5명 교체... '인사 쇄신'
현대모비스, 올해 본부장 7명 중 5명 교체... 대규모 물갈이
2017-02-10 이대준 -
농협 중앙회장의 열정 소통
김병원式 農談 영글다… '300만 농업인-소득 5천만원'
"4년을 8년 같이 일하겠습니다."지난해 1월, 농협중앙회장에 당선된 김병원 후보의 첫마디였다. 여기에는 두가지 뜻이 담겨있다. 첫째, 4년 임기를 끝까지 완수하겠다는 것. 역대 회장처럼 불미스러운 일로 중도하차 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란 약속이다. 
2017-02-10 최유경 -
넥슨 복고풍 게임 '이블팩토리', 출시 6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 인기몰이
소규모 개발팀이 만든 넥슨의 복고풍 게임 '이블팩토리(Evil Factory)'가 지난 2일 출시 후 마케팅 활동도 없이 출시 6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해 눈길을 끈다.'포켓몬', '리니지' 등 유명 IP 기반의 게임들이 성행하는 가운데 인디게임으로 거둔 의미
2017-02-09 송승근 -
ADT캡스, '고객센터 앱' 리뉴얼…"스마트폰 통해 원격조정 가능"
ADT캡스가 '고객 서비스 No.1'의 최우선 가치를 지키기 위해 고객센터 앱의 리뉴얼을 전격 단행했다.10일 ADT캡스에 따르면, ADT캡스는 서비스 품질 강화 노력의 일환으로 기존 고객센터 앱에 '원격 경비 설정/해제' 기능을 추가됐다. 이번에
2017-02-09 전상현 -
"26일 스페인 개최 'MWC 2017'서 첫 선"
"LG전자, 차세대 프리미엄폰 'G6' 앞세워 명예회복 집중"
"우리나라 연간 스마트폰 판매량은 1800만대에 달한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와 애플이 각각 60%, 20%를 점유하고 있다. LG전자의 점유율은 15%로 강력한 2인자였던 과거의 명성은 사라진지 오래다"LG전자가 차세대 프리미엄폰 G6를 앞세워 명예회복에 나선다. G6
2017-02-09 윤진우 -
유니버설 뮤직-페레이러, 칸서 엔터테인먼트 심사
2016년 라이언즈 엔터테인먼트에서 유니버설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의 글로벌 수석 올리비에 로버트-머피(Olivier Robert-Murphy)와 페레이러 & 오델(Pereira & O'Dell)의 공동설립자이자 CCO인 PJ
2017-02-09 이연수 -
GS칼텍스, 작년 영업익 2조1404억…"사상 최대치 기록"
GS칼텍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GS칼텍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64% 증가한 2조1404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당기순이익 역시 전년대비 45.8% 늘어난 1조4170억원을 나타내며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5조77
2017-02-09 조재범 -
GS, 지난해 영업익 1조7542억... 전년比 9.3% ↑
㈜GS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전년 대비 상승했다.GS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7542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3% 오른 실적이다.같은 기간 매출은 13조46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늘었다
2017-02-09 이지완 -
김영주 종근당 대표, 지난해 최대 실적 견인… "전문약 4위에서 1위 도약"
김영주 대표가 종근당을 이끈 지 2년 만에 지난 해 매출이 역대 최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매출규모 기준으로 상위제약사 7위에서 5위로, 전문의약품 처방액 1위로 도약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영주 종근당 대표의 과감한 투자‧전략이 결실을 맺었다는 
2017-02-09 한아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