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證, 초대형 금융센터 신설 등 수익성 제고위한 조직개편·인사

    NH투자증권은 수익성 제고를 위해 WM사업부 및 IB사업부의 일부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통합 증권사 출범 이후 사업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라 수익규모가 확대되고, 현재의 조직 체계가 안정화되는 단계로 판단해 큰 폭의

    2016-12-13 정성훈
  • 이마트, ‘제주소주’ 인수 확정… "한류 상품으로 키울 것"

    이마트가 제주소주를 인수키로 확정했다.이마트는 지난 6월 제주소주와 인수를 위한 가계약을 체결하고 약 6개월간 협의와 실사를 거쳐 이번에 최종 인수를 결정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이마트는 이번 인수를 기점으로 제주소주에 적극 투자해 제주소주가 제주를 대표할 수 있는

    2016-12-13 진범용
  • [국제유가] 감산 확대 가능성에 상승 'WTI 52.83달러'

    국제유가가 원유 감산 확대 가능성 및 미국 달러화 약세 등으로 상승했다.1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보다 배럴당 1.33달러 오른 52.83달러를 나타냈다.  영국 브렌트유

    2016-12-13 조재범
  • 쇄신안 마련 위해 15일 회원사 사장급 인사 모임 일정 조율 힘들어

    '해체 위기' 전경련, 회원사 의견수렴부터 난항

    해체 위기에 몰린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쇄신안 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의견수렴 과정부터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전경련은 오는 15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삼성, 현대차, SK, LG를 비롯한 주요 그룹 회원사들을 상대로 쇄신안에 대한 회원사들의

    2016-12-13 편집국
  • LG이노텍, 장애 '아동-청소년' 치료 지원 앞장

    LG이노텍이 장애 아동 및 청소년의 치료와 재활 지원에 나섰다.LG이노텍은 지난 12일 연세의료원과 '장애 아동·청소년 의료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LG이노텍 노조위원장, 송상호 인사담당, 방정욱 사원대표, 윤도흠 연세의료원장 등이 참석했

    2016-12-13 윤진우
  • 현대로템, 440억 규모 9호선 전동차 32량 수주

    현대로템이 개통 예정인 서울 9호선 3단계 구간에 투입될 전동차를 수주했다.현대로템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발주한 약 440억원 규모의 9호선 전동차 추가 물량 32량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납품 예정일은 오는 2018년 12월까지다.서울시는 오는

    2016-12-13 이지완
  • "삼성전자 'HDR' 기술, 유럽 차세대 방송 표준 선정"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오픈 플랫폼 HDR 기술 참여 업체가 늘어나며 HDR 기술력이 하루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특히 유럽 차세대 방송 표준으로 HDR10과 HLG가 채택되며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13일 유럽 디지털영상방송 자문위원회는 오픈 플랫폼인 HDR 기술

    2016-12-13 윤진우
  • KB손해보험, '전기자동차 전용 보험' 출시

    KB손해보험은 전기자동차 보유 고객들을 위한 ‘전기자동차 전용 보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의 일반 자동차보험 대비 저렴한 보험료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전기차 오너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전기자동차는 휘발유·

    2016-12-13 김문수
  • "탄핵안 판결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신규 사업자 선정 자체가 무리" 지적도

    롯데·SK 위한 면세점 재선정… '최순실게이트'에 역풍?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자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지난해 특허를 빼앗긴 롯데·SK가 다시 사업권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과 SK네트웍스가 이번 면세점 사업자에 선정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지만 이

    2016-12-13 김수경, 진범용
  • 조직슬립화에 등떠밀리는 증권맨

    증권업계 구조조정 바람 여전…"조직내 갈등 봉합 우선"

    겨울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증권업계의 희망퇴직이 조직 내에서 연차별(연령·직급별) 갈등이 주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통합을 앞둔 KB투자증권과 현대증권은 최근 각각 52명, 170명이 희망퇴직을 통해 회사를 떠났다.NH투자

    2016-12-13 정성훈
  • [인사] 대유그룹, 2017년도 임원 인사... 영업 강화

    대유그룹이 영업 및 업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대유그룹은 201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로 상무 3명 포함 총 14명이 승진했다. 시행일은 내년 1월 1일이다.대유위니아는 백성식 상무(前 전략기획본

    2016-12-13 이지완
  • 되돌아 본 금융 ‘HOT ISSUE’

    금융권 10대 뉴스 [上]…기회 보다 불확실성의 연속

    올해 금융권은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많았다.금융과 기술력의 만남으로 시작된 ‘핀테크’는 이제 신조어가 아닌 일상 단어로 우리 사회에 자리 잡았다. 이제 PC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계좌 개설은 물론 대출까지 가능해 꼭 은행 지점을 가지 않아도 되는 새로운 금융 사

    2016-12-13 차진형
  • 넷마블게임즈, IPO 연기?…"예비심사 진행중, 시장 불확실성 요소 감안"

    내년 초 유가 증권 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넷마블게임즈의 예비 심사가 기간 내에서 별 탈 없이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넷마블의 유가 증권 시장 상장이 미뤄지는 것이 아니냐는 이슈는 심사 종료 예정으로 예상된 날보다 한 달 가까이 지나도 언급이 없자 나타나기 시

    2016-12-12 송승근
  • 석화업계, 원료 다변화 '속도'…나프타 대체로 LPG '부상'

      석유화학업계가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LPG(액화석유가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LPG 가격이 미국의 셰일가스 개발에 따른 생산 확대로 하향 안정세가 이어지면서 사용 비중을 높이거나 LPG 기반의 설비 증설에 나서고 있다.자동차 연료

    2016-12-12 조재범
  • "국내 회수율 80%대 그쳐 추가 조치 예상"

    갤노트7 '리콜' 연내 마무리 총력…"275만대 교환 완료"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의 글로벌 회수율이 90%를 넘어섰다. 전체 판매량 306만대 가운데 275만대가 교환된 셈이다. 다만 국내 회수율은 80%대에 머물고 있어 추가 조치가 예상된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트7의 회수율은 소비자 안전을 위한 조치에 따라 빠른

    2016-12-12 윤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