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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소상공인 한숨
2017 예산 400조…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축소
내년 400조원 규모의 예산안이 마련됐지만 소상공인 등에 대한 혜택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청탁금지법이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되면서, 내년 소상공인 등의 극심한 피해가 예상되고 있지만 중소기업청의 이들 지원 예산은 오히려 줄었기 때문이다.2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
2016-11-23 편집국 -
팔도 도시락, 출시 30년만에 '봉지라면'으로 재탄생
팔도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는 '도시락' 용기면을 봉지면으로 재탄생해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86년 출시 이후 30년 만이다. 팔도 도시락 봉지면은 용기 제품의 진하고 구수한 쇠고기 국물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맛과
2016-11-23 김수경 -
대한항공, 바르셀로나 신규 취항 등 노선 재편... 수익성 제고
대한항공이 수익성 제고를 위해 신규 시장 노선 개설, 부진 노선 운휴 등 여객 노선 재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23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내년 4월말 스페인 제2의 도시이자 대표 관광지인 바르셀로나에 주3회 정기편을 신규 취항한다. 또 대한항공은 현재
2016-11-23 남두호 -
CJ제일제당, 비비고 볶음밥 새우·닭가슴살 2종 선봬… 외식 정통 볶음밥 레시피 구현
CJ제일제당이 뜨거운 철판에 빠르게 볶아 불향이 가득한 냉동밥 신제품 '비비고 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비비고 볶음밥'은 '비비고 새우볶음밥'과 '비비고 닭가슴살볶음밥' 2종으로 외식에서 즐길 수 있는 정통 볶음밥 레시피를 구현하기 위해 불
2016-11-23 김수경 -
SKT, 이동형 ICT 체험관 23번째 방문지 청주 각리초등학교 찾아
SK텔레콤이 오는 27일까지 반도체∙신소재∙전자∙화학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된 충북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 소재 각리초등학교에서 이동형 ICT 체험관 '티움 모바일'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2014년 8월 개관 이래 23번째 방문지를 찾은 '티움 모
2016-11-23 전상현 -
2009년 20조…7년만에 30조 넘어서
국내 백화점 시장 규모 사상 첫 30조 돌파
올해 처음으로 국내 백화점 시장 규모가 3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백화점 판매(매출)액은 전년도보다 6%가량 상승한 약 31조원으로 추산, 30조원 돌파는 2009년 20조원을 넘어선 뒤 7년만이다.최근 3~4년간 국내 백화점
2016-11-23 편집국 -
LG전자, 협력사 '상생 협력' 앞장…"기술 공유 등 워크숍 열어"
LG전자가 주요 협력사 대표들과 상생 협력을 강화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LG전자는 지난 22일 창원 2공장에서 2016년 LG전자 협력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주우 글로벌생산부문장(부사장), 이시용 구매센터장(전무) 등 LG전자 주요 경영진
2016-11-23 윤진우 -
리콜 대상 시에나, 내년 1월까지 통보
도요타 '시에나' 미국서 74만여대 리콜
미국에서 판매 중인 도요타 자동차 '시에나' 승합차에 대한 리콜이 실시된다.22일(현지시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는 시에나 74만4천대에 대해 주행 중 문열림 우려 방지를 위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2011년식부터 2016년식까지 리콜 대상이며 도요타는
2016-11-23 편집국 -
"이러다 김빠질라" 미뤄지는 선강퉁에 증권사 고민늘어
지난 9월 시행 예정이었던 선강퉁(선전-홍콩거래소 교차거래) 시행일이 미뤄지면서 이달에 이어 또다시 다음달로 미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하반기부터 선강퉁 붐업을 기대해온 증권사들은 여전히 중국 금융당국의 입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입장에서 투자자들의 기
2016-11-23 정성훈 -
보험사 9개월간 순이익 희비 교차… 손보 '웃고' 생보 '울고'
손해보험사들이 올해 9개월간 양호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사는 지급보험금 증가 여파로 당기순이익이 줄었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32개 손해보험사(재보험사 포함)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2조2979억원) 대비 7336억원(31
2016-11-23 김문수 -
조세지출…국가세입 감소
내년 국세감면액 37조 전망…비과세·감면 체계적 관리 필요
비과세·감면 규모가 내년 37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재정 건전성 측면에서 조세지출은 재정누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3일 국회예산정책처가 각 연도 정부 조세지출예산서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조세지출 규모는 국세 기준 19
2016-11-23 편집국 -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특혜?…"근거 없는 억지 주장"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최순실 특혜가 작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국민연금이 삼성에 특혜를 주기 위해 손실을 무릅쓰고 합병을 찬성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합병비율과 시기, 평가손실 등을 고려할 때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특히
2016-11-22 윤진우 -
라이엇게임즈, LoL 불법 프로그램 '헬퍼' 사용자 불만에 골머리
라이엇게임즈가 자사의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LoL)에서 비인가 프로그램 사용으로 영구 계정 정지 처분을 받은 사용자들로부터 골머리를 썩고 있는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타당한 조치를 하는 중이라고 일축했다.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용자들은 부당한 방법으로 게임을 한 적이 없다
2016-11-22 송승근 -
[포토] 현대차, 세단의 자존심 5세대 '신형그랜져' 출시
현대자동차가 22일 오전 경기도 김포항공산업단지에서 '신형 그랜저' 출시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형 그랜저'는 2011년 이후 5년만에 출시되는 5세대 그랜져로 '현대스마트센스' 기술 및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도입해 사용자
2016-11-22 공준표 -
증권사 등기 임원 40% 임기만료 눈앞…CEO 연임여부 실적이 가를 듯
올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 대표이사, 상근 감사 등 주요 증권사 사내 등기 임원 약 40%의 임기가 만료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증권사 대표이사도 7명이나 포함돼 있어 이들의 연임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18
2016-11-22 이효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