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삼성 역량 총동원… HDC신라면세점, 신규 면세점 도전

    HDC신라면세점이 현대와 삼성의 역량을 총동원한 '밀레니얼 면세점'을 내세우며 신규면세점 특허 획득에 도전한다.HDC신라면세점은 4일 "서울 강남에 한국 관광 사업의 미래 세대를 위한 밀레니얼 면세점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밀레니얼 세대란 1980년대 초부터 2000

    2016-10-04 진범용
  • 뉴코리아필하모닉 콘서트, 오는 10일 롯데아트홀

    '아름다운 가을 밤~ 클래식 선율과 함께!'뉴코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예술감독 송재용. 사진) 정기연주회가 오는 10일(월) 오후 7시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마르코 발데리가 지휘하는 뉴코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2016-10-04 윤희원
  • [캠퍼스 단신] 중앙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社 와디즈와 산학협력 MOU 外

    ◇ 중앙대·와디즈, 산학협력 MOU중앙대학교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회사 와디즈(Wadiz)와 산학협력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달 29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MOU 체결로 중앙대 산학협력단과 와디즈는 보상형·지분형 크라우딩펀딩 등을 추진할 계획

    2016-10-04 류용환
  • 치솟는 전세난에 탈서울 인구 증가

    전셋값 탓 30~40대 이탈 가속... 서울 '1000만 인구' 옛말

    '1000만 도시' 타이틀을 놓쳐버린 서울시의 인구이탈이 지속되고 있다. 전세난 등의 사회적 요인 때문으로 분석됐다. 시에서도 젊은층을 붙잡기 위해 근본적인 대책마련에 돌입했지만, 실효성 있는 정책이 나올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4일 경기도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2016-10-04 성재용
  • 현대차, 9월 38만7302대 판매… 전년比 2.0% ↓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전 세계에서 총 38만7302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2.0% 감소한 수치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9월 내수판매는 총 4만1548대, 해외판매는 34만5754대를 기록했다. 국내판매의 경우 전년 동월보다

    2016-10-04 지현호
  • "대우조선 감자, 소액주주도 책임져야 해"

    [生生 국감] 이동걸 산은 회장 "대우조선 정상화, 소난골부터 하나하나 풀어가야"

     대우조선해양 정상화를 위해서는 소난골 등 여러가지 얽힌 문제를 풀어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4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이동걸 산업은행장은 대우조선 정상화 진행에 대해 "대우조선해양 문제는 내용이 정말 실타래처럼 수

    2016-10-04 옥승욱
  • 기아차, 9월 23만5413대 판매… 전년比 3.1%↑

    기아자동차는 지난 9월 국내 3만8300대, 해외 19만7113대 등 총 23만5413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실적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14.9% 감소했다. 노조의 파업과

    2016-10-04 남두호
  • [포토]크기와 맛이 우수한 황제대추 드셔보세요~!

    이마트가 가을철 별미 ‘황제 대추’를 선보인다.이마트는 6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충청남도 부여, 경상북도 군위 등지에서 생산한 ‘황제대추’를 판매한다. 가격은 750g(팩) 9900원, 500g(팩) 7980원이다.황제대추는 흔히 사과대추, 왕대추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일

    2016-10-04 진범용
  • 정무위, 권영수 LGU+ 대표 등 증인채택…삼성 이재용·현대 정몽구 제외

    국회 정무위원회는 4일 공정거래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 및 참고인으로 권영수 LG유플러스 대표이상 등 11인을 채택했다.  야당이 증인 채택을 요구했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부르지 않기로 했다. 기업의 오

    2016-10-04 최유경
  • 한미약품 '올무티닙' 부작용 논란 … 제약업계 "신약개발 위축되면 안돼"

    한미약품이 폐암신약 물질 '올리타정 (성분명 올무티닙)'의 부작용 논란에도 불구하고 개발을 계속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리타정의 잠재적 위험보다 치료 기회 제공 등의 유익성이 더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식약처는 4일 중앙약사

    2016-10-04 한아름
  • [生生 국감]원칙 없는 기업은행, 낙하산 인사가 판친다

    기업은행이 낙하산 인사의 지상 낙원으로 전락했다.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선 기업은행의 원칙 없는 인사 정책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실제 기업은행의 경우 최고경영승계 프로그램에 대한 규정도, 은행장추천위 등 최고 CEO 선임에 대한 인사절차가 마련돼 있지

    2016-10-04 차진형
  • [인사]교보증권 정원일 경영기획부서장 승진 등

    ◆ 승진<부서장〉▲ 경영기획부 정원일<지점장〉▲ 테헤란로지점 박대동

    2016-10-04 정성훈
  • 이봉관 회장, 직접 경주시청 찾아간 까닭은?

    서희건설, 경주 지진피해 성금 2억원 기탁

    서희건설이 경주시에 지진피해 복구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서희건설에 따르면 이봉관 회장은 4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국내 최대 규모 지진피해를 입은 경주시민을 위로하고, 재난복구지원금 2억원을 최양식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 회장은 이번 지진으로 불안에 떠는 경주시민에게

    2016-10-04 박지영
  • 조양호 회장 "변명 않겠다… 경영 누가 하든 한진해운 살려야"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은 4일 "한국 수출 물량의 90%이상을 해운업이 맡고 있는 상황에서 경영을 누가하든 (한진) 해운업을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네트워크 영업권을 지키지 못한데 대해 국민과 직원들에게 깊이 사죄한다"고 했다. 조 회장은 이날

    2016-10-04 최유경
  • [生生 국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정부 지원 없어 외국선사에 졌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4일 오후 2시 20분 쯤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했다. 굳은 표정으로 입장한 조 회장은 한진해운 법정관리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면서도, 해운업 발전을 위한 한진해운 회생 필요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2016-10-04 안유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