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비스, 3분기 '매출 2732억-영업익 28억' 기록

    휴비스는 28일 2016년 3분기 매출이 2732억원, 영업이익이 2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 2분기와 비슷한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35% 감소했다. 또 지난해 3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역시 각각 11%, 71% 줄었다. 회사 관계자는 "주력 제품

    2016-10-28 윤희성
  • 카드사, '애물단지' 기프트카드 적자에도 계속 유지

    기프트카드(선불카드)가 카드사의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시장 축소에 따라 실적도 감소하고 있지만 기프트카드의 판매를 올리기 위한 구체적 방법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카드사의 2분기 기프트카드(선불카드) 판매실적은 869억3000

    2016-10-28 김은영
  • 한진해운 미주노선 예비입찰 마감, 현대상선 등 5곳 참여

    법정관리 중인 한진해운의 미주노선 매각이 본격화됐다. 현대상선을 포함해 5곳이 참여했지만, 실제 인수의지가 있는 곳은 많지 않아 본입찰까지 흥행이 이뤄질지는 낙관하기 힘들다. 법원은 28일 오후 3시까지 인수의향서를 마감한 결과, 5곳이 예비입찰에 참여했다고

    2016-10-28 안유리나
  • 롯데리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롯데리아가 지난 27일 열린 201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물적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나눔과 사회공헌을 통해 사회통합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고 이를 널리 알려

    2016-10-28 김수경
  • 파업 여파 빗겨간 현대모비스, 3분기 영업익 7217억…전년比 7.7% ↑

    현대모비스의 3분기 경영실적이 시장기대치를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노조의 파업으로 영업이익이 급감한 것과 달리 수익성 높은 제품으로 위기를 넘겼다.28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2016년 3분기 경영실적은 매출액 8조7780억원, 영업이익 7217억원

    2016-10-28 지현호
  • 대웅제약, 바이오의약품 전문 개발 나서

    대웅제약이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에 특화된 연구소를 마련해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착수한다. 줄기세포를 활용한 재생의료분야와 항체의약품이 주요 연구 대상이다. 대웅제약은 경기도 용인시 '대웅 바이오센터'를 개소하고 바이오벤처사 한올바이오파마와 오픈콜라보레

    2016-10-28 한아름
  • 교육부 '이화여대 특별감사' 31일 착수… 정유라 부정 입학·수업 특혜 조사

    최순실씨(60) 딸 정유라씨(20)의 이화여자대학교 부정 입학·수업 특혜 등 각종 의혹과 관련해 교육부가 특별감사에 나선다.28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달 31일부터 이화여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 체육특기자 입시관리 실태, 출석 및 성적 관리 부실 여부

    2016-10-28 류용환
  • 농협은행 "금융봇과 카카오톡으로 채팅상담하세요"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농협은행 금융상담이 가능해진다.농협은행은 1대 1 카카오톡 채팅으로 금융업무 자동응대를 제공하는 '금융봇'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금융봇 서비스는 상품안내, 자주 묻는 질문, 이벤트 안내, 이용시간 안내, 올원뱅크 바로가기, 스마트금융센

    2016-10-28 윤희원
  • 강남권 분양 앞두고 "일단은 지켜보자"

    연말 '밀어내기' 앞둔 건설사, 부동산대책 수위 '예의주시'

    11월3일 예고된 부동산 대책발표에 건설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막판물량 쏟아내기에 앞서 대책수위가 어느 정도 일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27일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제1차 경제현안 점검회의'에서

    2016-10-28 김종윤
  • 핸드폰에 이어 승용차까지 리콜 사태 확산

    자동차 4만5천여대 리콜…현대차·BMW·아우디·포드 등 32개 차종

    자동차 산업까지 리콜 사태가 번지고 있다.28일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BMW코리아 등 4개사에서 제작·수입·판매한 32개 차종 4만6513대의 승용차가 제작결함으로 리콜(시정조치)된다고 밝혔다.현대차가 제작·판매한 쏘나타(LF)와 쏘나타 하이브리드(LF HEV) 승

    2016-10-28 편집국
  • 에스원, BNK부산은행과 '걸어 다니는 응급실' 프로그램 추진

    에스원이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추진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스원과 BNK부산은행은 이날 각자 특성을 결합해 부산·경남지역의 사회안전을 도모하는 'HAPPY SAVE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HAPPY SAVE 프로그램

    2016-10-28 전상현
  • MINI, 더 커진 2세대 '뉴 컨트리맨' 글로벌 공개

     BMW의 소형차 브랜드 MINI가 2세대 뉴 컨트리맨을 공개했다. 28일 MINI에 따르면 컨트리맨은 MINI 브랜드 첫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로, 전 세계에서 54만대 이상 판매됐다. 2세대로 돌아온 뉴 컨트리맨은 이전 모델보다 커지고 강력해졌다.

    2016-10-28 지현호
  • 불황 여파로 중소기업 근로자는 더 춥다

    대기업 구조조정 탓에 中企 경영난·감원 후폭풍

    대기업의 구조조정 여파가 협력업체로 번지면서 중소기업 역시 경영난, 인력감축 등에 시달리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의 남동, 부평, 주안공단 입주업체는 8038개(4월 말 기준)로 1년 사이 183곳이나 줄었다.폐업한 입주업체는 대부분 대기업의 2·3차 협력업체

    2016-10-28 편집국
  • 삼성전자, 인테리어 최적화 '레드 컬러 세리프 TV 32형' 내놔

    삼성전자가 세리프 TV의 레드 컬러 모델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 세리프TV는 지난해 9월 유럽시장에 출시된 후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15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 3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세리프 TV를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레드 컬러 32

    2016-10-28 윤진우
  • '야자 폐지-유지' 공방 2라운드… 경기교육청 "교육운영 침해" vs 도의회 "재의 운운 불쾌"

    이재정 경기교육감의 핵심 사업인 '야자(야간자율학습) 폐지'를 놓고 교육청과 도의회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앞서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입법예고한 야간자율학습 유지 관련 조례안에 이재정 교육감이 '재의(再議)'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이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안승남

    2016-10-28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