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해율 관리에 방점, 언더라이팅 강화

    자동차보험 중위권 경쟁…한화손보, 2개월 연속 메리츠 추월

    한화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월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손보업계 5위사인 메리츠화재를 추월한 이후로 이 순위가 굳어지는 양상이다.9일 각 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메리츠화재와 한화손보의 자동차원수보험료는 각각 662억원, 689억원으

    2016-02-04 임초롱
  • 현대해상, 지난해 당기순익 2123억…전년比 9.6%↓

    현대해상은 지난해 연결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9.6% 감소한 2123억1624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6% 증가한 14조8752억7139만원, 영업이익은 5.1% 늘어난 3470억5962만원이다.아울러 현대해상은 이날 보통주 1주

    2016-02-04 임초롱
  • 중앙선관위, 새 온라인 홍보대사 걸그룹 '에이핑크' 위촉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걸그룹 에이핑크를 '아름다운 선거 온라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또 언론사와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온라인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이핑크는 오는 총선을 앞두고 온라인 홍보 캠페인과 홍보 이모티콘, 영상 등에 모델로 나서

    2016-02-04 최유경
  • 한화생명, 지난해 당기순익 5299억…전년比 30.8%↑

    한화생명은 지난해 연결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30.8% 증가한 5299억713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1% 늘어난 16조9410억126만원, 영업이익은 21.1% 오른 5865억6337만원이다.한화생명 측은 공시를 통해 "수입보

    2016-02-04 임초롱
  • 건설업계, 국가계약법 개정안 '미완' 평가

    건설업계가 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국가계약법 개정안에 대해 '미완의 개정'이라고 평가했다. 건설협회 등 건설업계는 이번 개정안이 건설업계가 지적한 중복 처벌과 지나치게 넓은 부정당업자 제재범위 등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n

    2016-02-04 이상우
  • 190억 달러 수주전 돌입…철도공단, 한국사업단 개소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 수주 준비에 들어갔다.한국철도시설공단은 경기 의왕시에서 한국사업단 주관으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사업' 한국사업단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앞서 철도공단은 사업단 대표사로서 사업 수주를 위해 지난해

    2016-02-04 김종윤
  • 현대重, 2년연속 兆단위 적자…해양부실 지속

     현대중공업이 2년 연속 조(兆)단위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개별 분기로는 9분기 연속 적자다. 설계능력 부족, 공정지연 등 해양플랜트 부문에서의 손실이 지속된 탓이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매출 46조2317억원, 영업손실 1조5401억원,

    2016-02-04 황의준
  • 현대모비스, '시스템경영' 노하우 협력사에 전수

     현대모비스가 ‘시스템경영’을 협력사로 확산한다.현대모비스는 본사와 6개 주요 공장으로 1차 협력사 대표 200명을 초청해 IT 기반 업무시스템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스템경영 벤치마킹’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력사 대표들은 각사 소

    2016-02-04 이대준
  • "준비된 인물?" 이동걸 새 産銀 회장 낙점에 희비 교차

      KDB산업은행 홍기택 회장의 후임은 이동걸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이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4일 신임 KDB산업은행 회장으로 이동걸 전 부회장을 임명 제청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재가가 떨어지면 이동걸 내정자는 신임 회장 자리에 오르게 된다. 정부

    2016-02-04 최유경
  • 재계, 원샷법 국회 통과 '환영'…한계기업 구조조정 급물살 기대

    기업활력제고법(원샷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재계는 일제히 '환영'의 뜻을 전했다.4일 재계를 대표하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등은 어려운 경제상황을 헤쳐 나가기 위한 국회의 대승적 결단에 따라 여야 합의로 원샷법이 통과된 것을 환영한다고 논평했다. 추

    2016-02-04 지현호
  • 원샷법 211일 만에 처리…노동법·대부업법은 '오리무중'

      국회는 4일 본회의를 열고 기업활력제고를 위한 특별법, 이른바 원샷법을 통과시켰다. 이 법이 발의된 지 꼬박 211일 만이다. 원샷법은 재석 233명에 찬성 174명, 반대 24명, 기권 25명으로 처리됐다. 이와 함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2016-02-04 최유경
  • 벤츠코리아 최덕준 부사장, 베트남 승용부문 대표로 선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현 세일즈·마케팅 부문 최덕준 부사장(사진)이 메르세데스벤츠 베트남(Mercedes-Benz Vietnam Ltd.) 승용차 부문 신임 대표에 선임됐다고 4일 밝혔다.  최 부사장은 오는 5월 1일부터 공식 취임한다.최 부사장은

    2016-02-04 남두호
  • 두산그룹, 작년 순손실 1조7천억 '적자전환'...구조조정 탓

    두산그룹이 지난해 1조7000억원대 순손실을 기록했다. 두산 측은 "구조조정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증가한 탓"이라고 섷명했다.두산그룹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8조9604억원, 영업이익 2646억원, 당기순손실 1조7008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

    2016-02-04 황의준
  • 롯데쇼핑, 지난해 영업익 8578억원…전년比 27.8% 감소

    롯데쇼핑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29조1276억원, 영업이익은 27.8% 줄어든 8578억원을 기록했다고 오늘 잠정 공시했다. 지난해 순손실은 3461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 롯데쇼핑 측은 "국내외 소비경기 둔화로 인한

    2016-02-04 김수경
  • 하나금융, 지난해 순이익 9368억원…통합·희망퇴직 리스크에도 '선방'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9368억원을 기록했다.지난해 KEB하나은행 출범으로 통합비용 2505억원과 대규모 퇴직급여 2545억원 등 대규모 일회성 비용 발생했지만, 비은행부문의

    2016-02-04 채진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