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 10만원대 '황_진귀함을 드리다' 내놔

    한국인삼공사 정관장은 설을 맞아 프리미엄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KGC인삼공사은 9일 설을 맞아 프리미엄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인 '황_진귀함을 드리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황_진귀함을 드리다'는 홍삼 중 상위 2%로 선별

    2015-02-09 안유리나
  • 김소은 손호준 열애설, 심야데이트 포착 "본인 확인 중"

    배우 김소은(26)과 손호준(31)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김소은과 손호준이 심야데이트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김소은 소속사 관계자는 "내부적으로도 확인히 필요하다. 김

    2015-02-09 온라인뉴스팀
  • 문형표 복지부 장관 "건보 논란 靑 개입 없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9일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백지화 논란에 청와대는 개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퇴할 생각이 없느냐는 물음에는 인사권자의 권한이라며 추궁을 비껴나갔다. 문 장관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

    2015-02-09 권대희
  • 고속철·GTX 환승역 '동탄역사' 철도공단 4월 착공

      '동탄2신도시의 중심'이 될 동탄역사가 오는 4월 착공에 들어간다. 이곳은 KTX고속열차와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를 이용할 수 있는 환승역으로 건설된다.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은 수도권고속철도 동탄역사 건축공사를 오는 4월

    2015-02-09 홍지원
  • SK C&C 중고차 사업부 '유레카', 원스톱 서비스로 인기몰이

    SK C&C 엔카사업부는 지난 해 12월 출시한 프리미엄 내 차 팔기 서비스 '유레카(U`reCar)'가 출시 한 달 만에 매일 200건 이상의 매입 문의 신청을 받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유레카'는 SK엔카의 새로운

    2015-02-09 심지혜
  • 한국은행 미술 신진작가 5~10명 공모

     한국은행은 창립 65주년을 기념해 젊은 미술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한국화·서양화·사진·판화 등 평면예술과 조각·공예 등 입체예술 분야에서 선정되는 5∼10명의 작가는 한은갤러리에서 공동 전시회를 열 수 있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2일부터

    2015-02-09 윤광원
  • '新 지중모델'시범구축 한전, 나주시 도심 배전선 55억 투자

    한국전력이 나주시에 최첨단 기술 신지중모델을 시범구축했다.한전은 9일 본사에서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강인규 나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나주시 간 '新 지중모델'시범구축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빛가람 에너지밸

    2015-02-09 안유리나
  • '도입 10년' 전자어음
    전체 어음 중 9.5%뿐

    전자어음 제도가 도입된 지 10년째인데도 전체 약속어음 교환액의 약 9.5%에 그쳐 이용 확대를 유인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한국은행은 9일 내놓은 '전자어음 도입 10년간 이용현황과 과제' 자료에서 지난해 전자어음 발행액이 262조

    2015-02-09 윤광원
  • SK에너지, 김준 에너지전략본부장 이사 선임

     SK이노베이션은 자회사인 SK에너지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준 SK에너지 에너지전략본부장(전무)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9일 공시했다. 김준 이사는 서울대 경영학(석사) 출신으로 SK(주)물류·서비스실장과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수펙스(SUPEX) 추구협의

    2015-02-09 김수경
  • 유가·정제마진 하락 '이중고'
    SK에너지 "휘발유 1천원 팔면 18원 손해"

     SK에너지가 지난해 유가 폭락과 정제마진 하락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리며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SK이노베이션은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SK에너지의 지난해 매출은 41조4483억원으로 전년 대비 5.3%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의 경우

    2015-02-09 김수경
  • 전자상거래 시장 겨냥
    '인천-칭다오' 역직구 페리 운항

     정부가 급성장하는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을 겨냥해 물류전용 페리선을 띄우기로 했다. 이르면 7월부터 인천-칭다오를 오가는 逆직구 페리선이 운항을 시작한다. 우체국 국제특송에 비해 하루 정도 배송시간이 더 걸리지만 물류비용은 30% 이상 줄어든다. 다

    2015-02-09 권대희
  • '러시아 공략 성공'…경동나비엔, 수출 물량 15만대 확보

      경동나비엔은 'Aqua Therm Moscow 2015' 기간인 3~6일 4일간, 보일러 약 15만대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경동나비엔은 루블화 하락 등 러시아 지역 수출 악재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불

    2015-02-09 박기태
  • 서해 5도 조업어장 81㎢ 확장
    여의도 면적 28배

      서해 5도서 조업어장 면적이 다음 달 중 1519㎢에서 1600㎢로 81㎢(5%) 확장된다. 여의도 면적의 28배쯤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해양수산부는 중국어선의 불법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해 5도 어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연평도 주변 어장 25㎢, 소청

    2015-02-09 임정환
  • 현대차, 직접 찾아가는 상용차 특별 점검 서비스

     현대자동차는 트럭, 밴, 지게차 등 사업에 사용되는 차종인 상용차 고객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휴게소로 직접 찾아가 차량을 점검하는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배출가스 규제

    2015-02-09 남두호 인턴
  • 설 지나 도착하는 택배·한복...'소비자 주의보'

     설같은 명절 마다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는 분야가 있다. 선물이나 제수용품을 주문하는 택배, 설빔으로 수요가 늘어나는 한복,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해외구매대행 서비스 등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해마다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하는데 올해는 이 세 분야가

    2015-02-09 권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