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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 골결손부에 장기간 항생제 전달… 5년간 48억 국책사업 수주
시지바이오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의 세부 사업인 '약물전달 치료 기술 개발 사업'의 신규 지원 대상 과제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고려대구로병원 정형외과 오종건 교수팀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해당 과제의 목표는 고강도 생체활
2023-06-05 김선 기자 -
롯데바이오로직스, 바이오USA서 'CDMO' 사업 수주 본격화
롯데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보스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바이오USA 2023(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3)'에 참가해 CDMO 사업 수주를 본격화하겠다고 5일 밝혔다. 바이오USA 2023은 미국 바이오 협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바
2023-06-05 김선 기자 -
비대면진료 대상인지 아닌지 '혼란'… 취소 비율 50%
지난 1일 비대면진료가 시범사업으로 전환됐지만 진료요청 건 절반이 취소된 것으로 드러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이후 환자가 시범사업 대상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2023-06-05 김선 기자 -
'디폴트옵션' 너무 촉박… 15만 곳 과태료 물을 판
한달 앞으로 다가온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시행을 앞두고 대혼란이 우려된다.관련 법규에 따라 사업장들은 해당 상품을 고용노동부에 신청해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무려 15만곳이 아직도 규약을 변경하지 못한 상태다.현재 상황이라면 모두 500만원씩의 과태료를 물어야 할
2023-06-05 이나리 기자 -
세수펑크 어찌 메우나… 신용카드 공제 일몰 등 '만지작'
기업의 실적 부진과 부동산 거래감소 등으로 법인세와 양도소득세수가 크게 줄어들면서 나라 곳간에 비상등이 켜졌다. 당장 증세 카드를 꺼내들 수도 없는 만큼 정부로선 일몰 법안 처리 등 세제 혜택 등의 정상화를 통해 세수 부족을 메워나갈 수밖에 없는 처지다. 그러나 내년
2023-06-05 이희정 기자 -
'천지개벽' 청량리의 랜드마크…'한양수자인 그라시엘' 입주 개시
대규모 개발로 천지개벽하는 청량리의 랜드마크 대단지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이 3일 입주를 시작하며 청량리 새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39-1 일대에 들어선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은 지하 8층~지상 59층, 4개동 총 1152가구 규
2023-06-05 성재용 기자 -
[데일리 IT 단신] KT, AI 코디니의 원하는 기능만 쓰는 '코딩 스페이스' 선봬 外
◆ KT, AI 코디니의 원하는 기능만 쓰는 '코딩 스페이스' 출시KT가 AI 코디니의 기능 중 고객사가 원하는 기능만 선택해서 AI 코디니를 변경해 사용할 수 있는 코딩 스페이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KT ‘AI 코디니’는 AI 시대에 맞춰서 블록코딩부터 AI 모델링
2023-06-05 김병욱 기자 -
SK에코 자회사 테스, '2023 SEAL 지속가능 비즈니스 어워드' 수상
SK에코플랜트 자회사인 싱가포르 테스(TES-AMM)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5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테스가 '2023 SEAL 지속가능 비즈니스 어워즈(Sustainable Business Awards)'에서 '지속가능 혁신
2023-06-05 성재용 기자 -
신바람 난 롯데자이언츠… 신동빈 회장, 야구 사랑·투자에 시너지 창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애정과 투자에 힘입어 롯데자이언츠가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롯데자이언츠는 올 시즌 관중석 최다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잇고 있다. 올 시즌 다섯 번째로, 홈 25경기를 치른 국내 10
2023-06-05 이가영 기자 -
라이더노조, 따가운 여론·소비자 외면에 배달료 인상 '포기'
소비자들이 배달료 부담으로 배달앱 이용을 줄이자, 결국 라이더 노조가 농성 33일만에 백기를 들고 배달료 인상을 포기했다.5일 배달업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과 배달의민족의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이 협상을 통해 단체교섭의 주요 안건에
2023-06-05 박소정 기자 -
해지, 퇴직연금, 콜옵션… 보험사 유동성 우려 고개
보험사의 자금 유출이 지속되고 있다. 일각에선 유동성 리스크를 염려하는 모습이다.예보에서는 일시적 유동성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금융안정계정'을 만지작 거리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생명보험사의 보험계약 해지환급금이 5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효력상
2023-06-05 박지수 기자 -
수입차, 5월 2만1339대 판매… 전년比 9.2% ↓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5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2만1339대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월(2만3512대)보다 9.2% 감소했지만 전월(2만910대)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올해 1~5월 누적대수는 10만3933대로 전년동기(
2023-06-05 김재홍 기자 -
배터리 호황 속 中 의존 부담… "돈 벌어 중국에 바치는 셈"
국내 배터리 산업이 수출 효자라는 인식과 달리 무역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터리 및 주요 소재 대부분을 해외에서 들여와 생산하다 보니 실익이 크지 않은 탓이다. 특히 대부분은 중국산 제품 의존도가 심해 대중 무역적자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
2023-06-05 조재범 기자 -
한국알렉산더테크닉협회, '2023 알렉산더테크닉 박람회' 개최
한국알렉산더테크닉협회는 지난 3일 양재 AT 센터 세계로룸에서 열린 '2023 알렉산더테크닉 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전시관과 예술관, 체험관, 건강관, KATA KIDS 등 부스로 진행됐으며 잘못된 습관에 의한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는
2023-06-05 조재범 기자 -
카드채 1.5%→6.1%→4.3%… 카드사 "여전히 버겁다"
국내 카드사들의 주요 자금조달 수단인 카드채 금리가 올 들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이자비용 급증에 깜짝 놀랐던 카드사들도 일단 한숨 돌리는 분위기다. 5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신용등급 AA+ 카드채 3년물의 금리(가중평균)는 2021년 1분기
2023-06-05 최중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