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병 시너지 본격화… 롯데웰푸드, 1Q 영업익 36.5% ↑

    롯데웰푸드가 롯데푸드와의 합병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간 대비 늘어나며 호조를 보였다. 지난해 롯데푸드 합병에 따른 경영 효율성이 높아지면서 국내외 경쟁력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3일 롯데웰푸드 IR자료에 따르면 올

    2023-05-03 변상이 기자
  • [포토] 인기 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 롯데월드서 즐기세요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5일 인기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를 오프라인에서 들길 수 있는 어트랙션을 국내 최초로 오픈한다.하나의 공간에서 총 3개의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 '배틀그라운드 월드 에이전트'는 전장으로 향하는 수송기에 탑승한 16명의 생존

    2023-05-03 서성진 기자
  • 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최초 선수금 2조원 돌파

    프리드라이프가 국내 상조회사 최초로 선수금 2조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프리드라이프는 2022년 말 총 자산 2조2391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선수금도 2023년 4월 말 기준으로 2조원을 넘어서며 국내 상조 기업 중 유일하게 선수금과 자산 모두 2조원을 달성했다

    2023-05-03 박소정 기자
  • 코로나19 석달 만에 2만명대… 마스크 해제 후 확산세

    일상회복에 속도를 내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2만명대로 올라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197명 늘어 누적 3121만2598명이 됐다고 밝혔다.1주일 전인 지난달 26일(1만6380명)과 비교하면 3817명 많

    2023-05-03 박근빈 기자
  • 포스코홀딩스, 인도네시아에 이차전지용 니켈제련공장 신설

    포스코홀딩스가 이차전지소재의 핵심 원료인 니켈을 해외 원료 산지에서 생산한다고 3일 밝혔다.세계 1위 니켈 보유·생산국인 인도네시아에 니켈제련공장을 신설한다. 니켈제련공장에서는 이차전지소재에 사용하기 위한 니켈 중간재를 생산한다.니켈제련공장은 연간 5만2000톤(니켈

    2023-05-03 김성현 기자
  • [포토] 롯데마트, 어린이날 맞아 '듀라셀'과 어린이 안전 ESG 캠페인

    롯데마트가 어린이날을 맞아 글로벌 배터리 브랜드 듀라셀과 함께 어린이 안전 ESG 캠페인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듀라셀과 함께 소비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2022년 7월 어린이 건전지 삼킴 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건전지 사용을 권장하는 온-오

    2023-05-03 정상윤 기자
  • '정치권 로비' 김봉현, 정치자금법 위반 첫 공판 출석

    야당 정치인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봉현(49)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3일 첫 공판에 출석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윤찬영 판사)는 이날 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회장과 이강세(61) 전 스타모빌리티 대표에 대한 첫

    2023-05-03 정영록 인턴기자
  • 현대차, 수소 상용 모빌리티 비전 공개… '수소 트랙터' 첫 선

    현대자동차가 대형 수소전기트럭을 공개하고 수소 상용 모빌리티 비전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공개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트랙터’ 모델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북미 지역 특성에 맞춰 개발한 총중량 37.2톤급의 대형 트럭이다. 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2023-05-03 김성현 기자
  • KG모빌리티, 튜닝·특장 신사업으로 수익 확대 시동

    KG모빌리티가 튜닝과 특장차를 신사업으로 낙점하고 상품성 개선모델을 출시하며 수익성 개선에 나섰다.KG모빌리티는 3일 튜닝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특장 법인 KGS&C를 소개했다. 튜닝페스티벌에는 25개 업체와 개인이 참여했다.김헌성 KGS&C 대표는 “특장

    2023-05-03 김성현 기자
  • "참을만큼 참았다"… 효성 조현준 회장, 형제의 난 일으킨 동생에 첫 반격

    효성그룹 조석래 명예회장의 차남 조현문 전 효성그룹 부사장이 강요미수 혐의로 첫 재판을 받았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지난 2017년 동생인 조 전 부사장을 고소한 후 5년 만에 이뤄진 재판으로 동생의 공격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3일

    2023-05-03 박소정 기자
  • 소속 병원 달라도 '의료진 원격협진'… 길병원 등 3곳 선정

    지역 내 상위병원이 재활병원이나 요양병원 의료진에게 환자 자문을 해주는 '원격협진 활성화'가 추진된다. 이를 기반으로 불필요한 전원을 억제하고 지역 중소병원의 의료자원 공백을 해결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4일 가천대 길병원, 양산부산대병원

    2023-05-03 박근빈 기자
  • 1분기 생애 첫 주택 매수자 6.8만명…역대 최소

    1분기 생애 최초로 내 집 마련에 나선 매수자가 역대 최소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생애 첫 매수자 중 30대 이하 비중도 가장 낮은 수를 기록했다.3일 경제만랩에 따르면 1분기 생애 첫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 매수자는 6만810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2023-05-03 박정환 기자
  • 韓 공략 노리는 외산 노트북… 삼성·LG 텃밭 곁눈질

    코로나19 이후 게이밍 등 노트북 수요가 늘어나면서 외산 브랜드들의 한국 공략도 거세지고 있다. 다만 한국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굳건히 버티고 있는 시장인 만큼 외국 브랜드의 유의미한 점유율 상승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3일 에이서는 엠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

    2023-05-03 이성진 기자
  • 복지부, 의료계 파업에 '24시간 응급체계 유지' 요청

    정부가 간호법 통과 이후 의료계 파업이 진행되자 응급의료체계를 유지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복지부는 3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직후 긴급상황점검반장인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제4차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실시되는

    2023-05-03 박근빈 기자
  • 재보험, 재재보험 호조… 1년새 2兆 불어

    지난해 재보험사들이 거둬들인 보험료가 1년새 2조원 가까이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보험사들이 보장성 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면서 재보험 수요가 불었기 때문이다. 올해 IFRS17 도입이 본격화된데다 공동재보험 수요까지

    2023-05-03 송학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