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2-24 최은서 기자
-
지원금 타먹는 통로 된 '사회적기업' 예산 尹정부서 줄여놨더니 내년 315% 대폭 증액
정부가 내년 사회적기업 지원 예산을 올해보다 4배 이상 늘리고, 지속가능성을 중점으로 둔 생태계 회복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취약계층 고용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넘어 복합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로 사회적기업을 다시 세우겠다는 구상이지만, 지원금을 타먹는 통로가 된
2025-12-24 임준환 기자 -
치솟는 환율에 외환당국 '구두개입' … "정부 강력 의지·정책 실행능력 보게 될 것"
외환당국이 연말 환율 안정을 위해 24일 구두 개입에 나섰다.김재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과 윤경수 한국은행 국제국장은 이날 서울 외환시장 개장 직후 발표한 '외환당국 시장 관련 메시지'에서 "원화의 과도한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당국은 이 메시지를 통해 "
2025-12-24 최은서 기자 -
[속보] 외환당국 "원화 과도한 약세 바람직하지 않아" 환율 구두개입
외환당국이 24일 구두개입을 통해 원화의 과도한 약세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2025-12-24 최은서 기자 -
정부,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 로드맵 공개 … 다자 체계 구축해 2027년 시범사업 착수
정부가 유엔(UN)을 비롯한 국제기구와 손잡고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GVCM)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표준 마련에 나선다.기획재정부는 24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GVCM) 로드맵'을 발표했다.이번 로드맵은 기존
2025-12-24 임준환 기자 -
정부,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10.9만명 배정 … " 농·어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 기대"
농림축산식품부와 법무부, 해양수산부는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10만9000명 수준에서 도입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도입 규모는 전국 지자체의 수요조사, 관계부처(농식품부·해수부)의 수요 전망, 전문가 연구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올해 배정인원(9만600
2025-12-24 최은서 기자 -
한류 열풍, 이제는 K-소비재로 확장 … 2030년까지 700억달러 수출·프리미엄기업 육성
정부가 2030년까지 K-소비재 수출을 700억 달러로 확대하고,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는 'K-소비재 프리미엄 기업' 육성에 나선다. 한류 확산을 기회로 삼아 K-푸드, K-뷰티 등 소비재를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12-24 최은서 기자 -
불안한 물가에 유류세 인하 두 달 연장 … 車 개소세 할인은 내년 6월까지
정부가 올해 말 종료 예정이었던 유류세와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를 각각 2개월,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다만 발전연료 개별소비세 인하는 예정대로 이달 말 종료된다.기획재정부는 24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상반기 탄력세율 운용
2025-12-24 최은서 기자 -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재생에너지 전담 국 신설 … 여성농 전담 부서 정규 조직화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농촌 에너지 전환을 전담할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국장급)을 신설한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21명을 증원하면서 기존 3실, 2국·12관, 59과·팀에서 3실, 3국·12관, 62과·팀 체제로 확대된다
2025-12-23 최은서 기자 -
K-푸드 수출, 2030년 210억달러 목표 … 범부처 총력 지원체계 가동
정부가 2030년까지 K-푸드 수출 21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관계부처의 가용자원을 총동원하는 '수출 지원체계'에 돌입한다. 이는 지난 5년간 수출 증가액(36억달러)의 두 배를 상회하는 공격적인 목표다. 정부는 2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K-푸
2025-12-23 최은서 기자 -
李 대통령 "업무보고 6개월 뒤 다시 … 최고책임자가 혜택만 누리는 건 눈뜨고 못 봐"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부처·공공기관 생중계 업무보고 마지막 날인 23일 "6개월 뒤 다시 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6~7월경 생중계 방식의 업무보고가 다시 진행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 동구 해수부 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업무보고에서 "
2025-12-23 최은서 기자 -
李 대통령 "해수부 이전, 국토균형발전 중대 계기 … 후임 해수장관 부산 인재로"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산에서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해양수산부 이전은 국토 균형발전과 부산 도약의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 동구 해수부 부산 임시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부산과 동남권 발전이 대민의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성장
2025-12-23 최은서 기자 -
해수부, 부산 시대 개막 … "해양수도권 조성 본격화"
해양수산부가 23일 부산 동구 임시청사(IM빌딩·협성빌딩)에서 개청식을 열고 '해수부 부산시대' 공식 개막을 알렸다.해수부 부산 이전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서 동남권에 해양수산 관련 행정·사법·금융·산업 기능을 집적해 해양수도권을 조성하고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북
2025-12-23 최은서 기자 -
서강대 심종혁 총장 "GPU 인프라가 대학 경쟁력 … 10년간 150억 투자해 AI 센터 구축"
서강대학교가 AI 중심대학(AI University) 전략의 핵심 기반으로, 앞으로 10년간 총 150억 원을 투자해 '서강 인공지능(AI) 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의 초고성능 컴퓨팅 인프라를 중심으로 AI 교육·연구·산학협력
2025-12-23 임정환 기자 -
'에너지' 빠진 산업통상부, 자원안보·산업AI 조직 신설 … 희토류 리스크·AI 대전환 대응
에너지 기능을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관한 산업통상부가 12년 만에 최대 규모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공급망 리스크 대응을 위해 '산업자원안보실'을 신설하고 제조업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전담할 '산업인공지능정책관'을 새로 두는 등 산업·통상·안보 기능 전반을 재정비한
2025-12-23 최은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