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한가 이유 있었다"… JB금융, 3Q 누적 순익 4124억원

    JB금융지주는 올 3분기 기준 당기순이익(지배지분) 1340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21.9%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1주당 173.7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은 전년동기대비 38.3% 증가한 412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2021-10-26 최유경 기자
  • KB vs 신한, '리딩금융' 경쟁 비은행이 승부 갈라

    KB금융이 올 3분기 누적 순이익서 '리딩금융' 자리를 탈환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2분기 순이익서 KB금융을 앞질렀으나 3분기 누적서는 KB금융이 순이익을 늘리며 실적에 우위를 보였다. 두 금융사는 올 4분기까지 실적을 더해 연간 4조원 이상의 순이익이 예상된

    2021-10-26 최유경 기자
  • 기업은행, 3분기 순익 1.8조원…전년동기 比 53.8% 증가

    IBK기업은행은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53.8% 증가한 1조 8264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업은행의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전년말 대비 14조6000억원(7.8%) 증가한 201조4000억원을 기록하며 금융권 최초로 중기대

    2021-10-26 이나리 기자
  •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3.5조…주당 260원 분기배당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1조115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올해 1~3분기 누적 순이익은 3조55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20.7% 늘어 금융지주 출범 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또 주당 260원의 분기배당도 실시할 예정이다.신한금융은 2

    2021-10-26 최유경 기자
  • 신한라이프, 3분기 누적 순익 4019억원…전년比 4.5% ↑

    신한라이프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4019억원으로, 전년대비 4.5%(173억원)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3분기 사업비차손, 위험률차손 등 손익 감소가 일부있었으나, 오렌지라이프 합병에 따른 자산운용손익이 전년대비 1061억원 증가하며 누적 순익도

    2021-10-26 전상현 기자
  • [가계부채관리②] DSR 강화에 카드사 '직격탄'… 수익성 악화·실수요자 대출절벽

    가계부채 추가대책이 2금융권 중에서도 카드사에 직격탄이 됐다. 카드업계에 집중된 대출 규제로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로 신용판매 적자에 시달리던 상황에서 카드론까지 막힐 경우 수익 창출이 막막해서다. 무엇보다 카드론을 이용하는 실수요자들이 자금을

    2021-10-26 이대준 기자
  • [가계부채관리①]내년 7월 '빚투' 끝…DSR 강화

    정부가 내년 7월부터 전체 대출의 77%의 차주단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를 규제할 계획이다. 단 전세대출의 DSR 적용은 '플랜B'로 남겨뒀다. 실수요자 보호 차원서 규제대상서 뺐으나 대출 증가세가 꺾이지 않을 경우 언제든 칼을 빼들겠다는 방침이다.주택

    2021-10-26 최유경 기자
  • [가계부채관리③]이미 받은 2억원 대출회수 안해…Q&A로 풀어본 DSR

    내년부터 차주의 기존대출과 신규대출 신청분을 합산해 총대출액 2억원 초과시 차주단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적용된다. DSR은 소득 대비 갚아야 할 원리금 비율을 말한다. 금융당국은 지난 7월 1단계 개인별 DSR 40%(비은행권 평균 60%) 적용 대상을 규제

    2021-10-26 전상현 기자
  • 멀어진 4% 성장…소비감소에 3분기 GDP 0.3% '턱걸이'

    올 3분기 국내총생산(GDP)의 실질 국내총생산이 2분기보다 0.3% 성장하는데 그쳤다. 3분기 실적 저조로 연간 4%대 성장에는 '빨간불'이 들어왔다.한국은행은 26일 3분기 실질 GDP(속보치)가 전기 대비 0.3% 성장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역성장한 지

    2021-10-26 최유경 기자
  • 우리금융 민영화 '청신호'… 3분기 순익 2.2조 역대 최고

    우리금융이 3분기 누적 당기 순이익으로 2조1983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순이익은 7786억원으로 지주사 전환 이후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예금보험공사의 잔여지분 매각에 따른 민영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nbs

    2021-10-25 최유경 기자
  • 외화보험 비중 높은 메트라이프·푸르덴셜, 환차손 책임 벗어나 '안도'

    메트라이프생명과 푸르덴셜생명 등 외화보험을 주도했던 보험사들이 퇴출 위기에서 벗어나면서 몇 개월간의 속앓이를 끝낼 전망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그동안 미뤄왔던 외화보험 관리 개선방안을 내달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외화보험 비중이 높은 메트라이프생명과 푸르덴

    2021-10-25 이대준 기자
  • NH농협손보, 3분기 누적 순이익 876억원… 전년比 78.2% ↑

    NH농협금융지주는 NH농협손해보험의 3분기 누적 순익이 전년대비 78.2% 오른 876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영업이익도 1346억원으로 전년대비 69.1%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3분기 들어 사고가 감소하고 전년대비 자연재해 피해가 감소해 손해율이 안정화

    2021-10-25 전상현 기자
  • NH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1.8조… 사상 최대 실적

    NH농협금융지주는 25일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으로 1조824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3분기 만에 2020년 전체 당기순이익 1조7359억원을 초과한 역대 최대 실적이다. 은행·비은행 계열사의 고른 성장과 대손비용 감소 등으로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

    2021-10-25 최유경 기자
  • 금융당국, 씨티은행 소매금융 철수에 '소비자보호 조치' 돌입

    소비자금융의 단계적 폐지(청산)를 발표한 한국씨티은행을 향해 금융당국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조치를 적극 시행할 것을 사전 예고했다. 철수 과정에서 금융당국의 인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철수과정에서 노사 간 진통이 예상된다. 한국씨티은

    2021-10-25 이나리 기자
  • NH농협생명, 3분기 누적 순이익 1142억원… 전년比 77.6% ↑

    NH농협생명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77.6% 증가한 1142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디지털화에 따른 사업비 예산 감축과 시장환경에 맞는 자산운용을 통해 순익이 증가했다"며 "보장성 체질개선와 위험률차 지속관리로 가치경영체계 구축에

    2021-10-25 전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