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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봄이'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삼성화재는 새해를 맞아 '봄이' 캐릭터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봄이'는 예비 시각장애인 안내견 캐릭터로, 세상의 불안에 맞서 밝고 희망찬 내일을 만드는 삼성화재의 브랜드정신을 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이모티콘은 '새해 봄 많
2016-12-29 김문수 -
미래에셋생명, 캐릭터·웹툰 공모전 대상에 신다은씨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8일 판교 메리어트호텔에서 제2회 웹툰∙캐릭터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33명의 입상자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심사 결과, 대상은 캐릭터 부문의 신다은, 최우수상은 웹툰 부문 이문규, 캐릭터 부문의 구민선 씨가 선정되는 등 총 33
2016-12-29 김문수 -
기업은행 '글로벌 기업투자정보마당' 오픈…외국투자 유치 지원
기업은행이 글로벌 투자 유치 지원에 적극 나섰다.IBK기업은행은 투자희망기업과 외국투자가를 연결해주는 '글로벌 기업투자정보마당'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홈페이지 오픈은 외국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 수요를 적극 반영한 것이다.글로벌 기업투자정보마당은&
2016-12-29 윤희원 -
우리은행, SNS 트렌드 반영한 움짤 '위비캠' 서비스 선봬
우리은행이 SNS 트렌드를 반영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2030 고객 사로잡기에 나섰다.우리은행은 위비톡 기반 '위비캠'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위비캠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사진 기반의 SNS 트렌드를 반영해 인기가 많은 움짤 동영상,
2016-12-29 채진솔 -
[2017 경제계 전망] 보험산업, 대내외 환경변화 속 구조개편 본격화
대한민국 경제는 2017년에도 불황의 긴 터널을 벗어나지 못할 전망이다. 저금리·저성장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금리인상 속도가 빨라지면서 금융시장 불확실성만 커지고 있다. 1300조 가계부채 시한폭탄을 끌어안고 생존게임을 펼쳐야 하는 금융사들의 내년도 주요 이슈를
2016-12-29 김문수 -
전북은행 ‘젊은 피’ 수혈…남성태·두형진 부행장보 선임
전북은행은 임원 8명 중 2명만 교체하며 조용하게 임원 인사를 마무리했다.전북은행은 28일 신임 부행장보로 남성태 검사부장과 두형진 한국노총 전북본부 의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남성태 부행장보는 1963년생, 전주 출신으로 완산고와 전북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2016-12-28 차진형 -
KB금융, 지주·은행 겸직 임원 7명으로 확대
국민은행이 임기 만료를 앞둔 임원들의 잔류를 결정했다.국민은행은 28일 임원 인사를 단행과 함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KB금융지주 차원에서 계열사 간 협업체계를 강조한 게 눈에 띄는 대목이다.특히 임원 16명 중 12명을 승진시키면서 이번에 퇴임 임원은 없었
2016-12-28 차진형 -
[KB생명보험 人事] 박순옥 부사장 외
◇ 부사장 신규 선임 ▲ BA사업본부장 박순옥 ◇ 상무 신규 선임 ▲ FC사업본부장 김정환
2016-12-28 김문수 -
KB손해보험, IFRS17 대응체계 구축 위한 조직개편 단행
KB손해보험은 28일 미래성장동력 중심의 조직 기능 강화와 함께 향후 도입이 예상되는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의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개편은 KB손해보험이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미래 성장동력의 사업 영역을 중심으로 조
2016-12-28 김문수 -
[KB손해보험 人事] 김대현 전무 외
◇ 전무 승진 ▲경영관리부문장 겸 인사총무본부장 김대현 ◇ 상무 승진 ▲개인영업부문장 이화성 ▲전략영업부문장 박경희 ▲자동차보험부문장 이평로 ▲서울본부장 전성구 ▲법인영업1본부장 남상준 ◇ 상무보 신규 선임 ▲개인마케팅본부장 이승배 ▲경인강원본부장 장형 ▲부산본부장
2016-12-28 김문수 -
계열사 사장단과 임원인사 연기돼
은행 인사 태풍 속 잠잠한 우리·기업은행, 행장 리스크가 ‘발목’
은행들이 연말 임원 인사과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전열 재정비에 나섰지만 예외인 곳도 있다. 바로 우리은행과 기업은행이다. 은행장 선임을 두고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부행장과 상무 등 임원 인사까지 덩달아 꼬였다는 평가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내
2016-12-28 채진솔 -
BNK금융, 임원인사 키워드 ‘투뱅크-원프로세스’
BNK금융지주는 인력 운영에 있어서 효율성을 강조한 인사를 단행했다.BNK금융지주는 28일 그룹의 조직개편과 함께 경영진 인사를 동시에 실시했다.지주회사는 일부 부서를 통폐합하고 지주와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 두 은행의 임직원 겸직을 확대하는 한편 법무 및 디자인 등
2016-12-28 차진형 -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 취임 1년...전문인력 육성에 '올인'
취임 1년을 맞은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이 내년에는 전문인력 육성에 집중한다. 28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내년도 사업계획의 일환으로 저축은행 업계의 전문 인력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취임식에서 저축은행의 이미지 개선을 강조했던 이
2016-12-28 김은영 -
부산銀, 금융사기 예방 모니터링 효과…2년간 47억 피해 막았다
부산은행이 부정 출금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BNK부산은행은 '금융사기 예방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올해 287건에 약 23억원의 고객 피해를 예방했다고 28일 밝혔다.부산은행은 '금융사기 예방 모니터링' 팀을 운영하며 다양한 전화금융 사기 패턴을 분석, 즉각
2016-12-28 윤희원 -
신한은행 임원 수 15명→18명으로 확대
신한은행 역시 조직안정에 초점을 맞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신한금융지주는 28일 이사회 및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그룹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관심이 주목됐던 신한은행은 임기가 만료되는 임원이 8명에 달했으나 6명이 생존하며 대부분 재신임을 받았다.신한금융지주 관계자
2016-12-28 차진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