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은 겨우 4.5조원 증가

    은행권 中企대출 지난해 35조 ↑
    금융위기後 최고 증가율

    은행권 中企대출 지난해 35조↑, 금융위기後 최고 증가율

    2015-02-23 윤광원
  • 20곳 연 30% 고금리

    대부업체 계열 저축은행
    대학생 상대 고리대금업 '혈안'

     대부업체가 인수한 저축은행 등 20개 저축은행이 개인신용대출 금리를 30%로 운영하면서 대학생 등 금융취약계층을 상대로 고리대금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개 저축은행은 소득 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대학생들에게 연리 20% 이상의 고리 대출을

    2015-02-23 윤광원
  • 금산분리 규제, 최대 걸림돌

    "'핀테크 규제 제로존'을"
    한국경제硏 제안

     금융권의 최대 화두인 핀테크 산업을 육성하려면 인터넷 전문은행 분야에 아예 아무런 규제도 적용하지 않는 '제로존(zero zone)'을 만들자는 주장이 제기됐다.한국경제연구원은 22일 '금융과 ICT기술의 융합을 위한 무(無)규제 원칙' 보고서를 통해 핀테크

    2015-02-22 채진솔
  • 농협 회장 경력 논란

    농협 회장 경력 논란 임종룡
    "민간 경험, 금융위 업무에 도움"

    농협 회장 경력 논란 임종룡 "민간 경험, 금융위 업무에 도움"

    2015-02-22 윤광원
  • 통화승수 하락, '유동성 함정' 빠질수도...현대경제硏 지적

    한국은행이 지난해 두차례 기준금리를 내리는 등 통화완화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실물부문에서는 돈이 제대로 돌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현대경제연구원 김천구 선임연구원은 22일 '통화승수 하락의 원인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통화승수가 계속 하락하면 중앙은

    2015-02-22 채진솔
  • 금감원, 지방 기업 대상 공시 설명회 개최

     금융감독원은 24일부터 지방에 있는 기업을 상대로 '찾아가는 기업공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금감원은 사업보고서 작성을 앞두고 최근 바뀐 서식 변경사항과 공시 규정 등을 설명한다.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들의 궁금증을 없애고 건의·애로사항

    2015-02-22 윤광원
  • 대표이사 그만둬도 재직중 연대보증 유효…퇴임전 정리해야

    대표이사에서 퇴임해도 재직 중 연대보증은 그대로 이어지므로 퇴임 전에 사전 정리가 필요하다고 금융감독원이 조언했다. 금감원은 재임 당시 대표이사라는 직위 때문에 회사의 채무에 연대보증을 했는데 퇴임 후에도 금융회사가 계속 보증책임을 묻고 있다는 민원들이 제기되

    2015-02-22 윤광원
  • 금융권 '시선집중'

    농협·신한 등 'CEO 교체' 바람
    금융권 '시선집중'

    농협·신한·하나 등 'CEO 교체' 바람금융권 '시선집중' 금융권 '시선집중' 농협·신한·하나 등 'CEO 교체' 바람금융권 '시선집중'

    2015-02-22 채진솔
  • 광주銀, 전산센터 '서울→광주' 이전완료...금융거래 정상 가동

    광주은행이 전산센터 이전을 완료하고 지난 20일 오전 11시부터 현금 입출금, 인터넷뱅킹을 비롯한 모든 금융거래 서비스를 정상 가동했다고 22일 밝혔다.앞서 광주은행은 서울에서 광주로 전산센터를 이전함에 따라 18일 22시부터 20일 11시까지 총 37시간 동안 일시적

    2015-02-22 채진솔
  • 1년 366일도 있다...고객들 윤년 이자 더 납부

    "추가 담보·보증 요구말라"
    공정위, 은행들에 시정 지시

     걸핏하면 추가 담보나 보증인 입보를 요구하는 은행들의 갑질 행태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툭탁하면 시세보다 형편없는 가격에 담보를 매각하겠다고 윽박지르던 모습도 자취를 감춘다.1년이 366일인 윤년의 경우 고객이 평년에 비해 더 많은 이자를 지급하게 되는 불

    2015-02-22 권대희
  • LG전자·삼성물산 등 배당수익금 급증

    기업 올 배당 32% 증가
    역대 최대 17조원 전망

    국내 기업들의 2014년 기말 배당금이 전년보다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배당규모는 17조원 규모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22일 KB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6일까지 발표된 490여 종목의 2014년 기말 현금배당 합계는 우

    2015-02-22 윤광원
  • 임종룡 내정자, 금융지주 회장경력 청문회 걸림돌

    임종룡 금융위원장 내정자는 설 연휴중에도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 인사청문회를 준비했다. 지난 18일 첫 출근과 함께 금융위원회 주요 간부들과 상견례와 개략적인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데 이어 22일에도 사무실에 나

    2015-02-22 윤광원
  • [광복70년 한국경제,G7] 금융권, 살아남으려면 스스로 개혁하라

    “오죽하면 정부가 나서서 금융회사 평가를 시작했겠습니까!” 지난 13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은행 혁신성 평가 세미나에 참석한 금융당국 관계자의 말이다. 우리나라 금융산업이 위기에 봉착했다는 우려는 이제 새삼스러운 주장이 아니다. 세계경제포럼(WEF)

    2015-02-21 유상석
  • 세무사 23%, 신용카드 안받는다

    세무사 4명 중 1명이 신용카드 가맹점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오제세 의원이 국세청으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의 신용카드 가맹점 가입률은 68.2%로 집계됐다. 개인과 법

    2015-02-21 고희정
  • 보험사 대출상품 금리·수수료 상반기중 비교공시

     보험사의 각종 대출상품 금리와 수수료도 은행권의 대출상품과 같이 해당 업권 협회 홈페이지에 비교 공시된다.2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등 보험협회 홈페이지에 보험사의 주택담보대출이나 신용대출 상품의 금리·수수료 등이 올 상반기 중에

    2015-02-21 윤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