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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기업은행장에 김성태 전무 내정… 3년만에 내부 인사로
차기 IBK기업은행장에 내부인사인 김성태 전무(수석부행장)가 내정됐다.경제관료 출신 임명설이 돌면서 新관치논란이 불거지자 급선회한 모양새다.김 전무가 행장으로 확정되면 기업은행은 김도진 전 행장 이후 3년만에 다시 내부 인사를 수장으로 맞게 된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2022-12-28 편집국 기자 -
신한은행, 내부통제 대수술… 준법감시인 지역본부 배치
신한은행이 내부통제 관리체계에 혁신을 꾀한다.28일 임원인사와 더불어 내년 경영계획과 조직개편 방향을 밝힌 신한은행은 5대 방침(경영관리 및 내부통제 강화, 디지털 성과창출 가속화, Biz 포트폴리오 고도화, 고객관리 전략적 강화, 미래준비 지속)을 제시했다.먼저 대외
2022-12-28 이나리 기자 -
중도상환수수료 부담 던다… 취약차주-1년 한시면제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한시적으로 취약 차주(대출자)의 중도상환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은행연합회는 28일 "은행권은 금리·물가 상승으로 서민경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안심전환대출과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 신청 차주의 기존 보유 대출에
2022-12-28 이나리 기자 -
‘대환대출 플랫폼’ 내년 5월 가동… 난제 수두룩
내년 5월부터 은행, 저축은행, 카드‧캐피탈사로부터 대출을 받은 소비자들은 ‘대환대출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원스톱으로 보다 손쉽고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신속하고 편리한 대환대출 플랫폼을 통해 금융소비자의 이자경감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당
2022-12-28 이나리 기자 -
카드사 오픈페이 일주일… 아직은 '반쪽'
국내 카드사의 통합 간편결제 서비스인 '오픈페이'가 출시됐다. 네이버·카카오페이 등 빅테크 간편결제 서비스를 견제하기 위해 카드사들이 힘을 모았지만 참여 카드사의 수가 적고 오프라인 결제를 지원하지 않아 불편함이 따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n
2022-12-28 송학주 기자 -
[신한라이프 인사] 김범수 FC사업그룹장 부사장 外
◇ 승진<부사장> ▲FC사업그룹장 김범수 ▲재무그룹장(CFO) 박경원 ▲고객전략그룹장 배형철<상무> ▲마케팅트라이브장 이의철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이민우 ▲DB사업그룹장 이후경 ▲B2B본부장 이성원 ▲상품본부장 최현철 ▲심사지원본부장 정지
2022-12-28 정재혁 기자 -
불편한 동거?… 신한라이프 성대규 사장 사내이사 잔류 뒷말
최근 연임이 좌절된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1년 임기 사내이사로 재선임된 것으로 확인됐다.대표직에서 물러난 인사가 다시 사내이사로 활동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배경과 사유, 향후 역할을 놓고 해석이 분분하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지난 27일 임시주주총
2022-12-28 정재혁 기자 -
수출-내수 동반 부진… 기업체감경기 4개월 연속 악화
경기 침체에 따른 수출과 내수 위축으로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넉달 연속 하락해 2년 2개월 만에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1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모든 산업의 업황 BSI는 74로 전월 보다 1p 하락했다
2022-12-28 최유경 기자 -
'1000조' 자영업자 빚폭탄 터진다… "내년 40조 부실 위험"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미뤄왔던 자영업자 빚폭탄이 무더기로 돌아오고 있다. 만기 및 상환연장 조치가 끝나는 내년에는 40조원 규모의 부실대출이 빚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자영업자 대출은 올해 3분기 기준 1014조2000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2022-12-28 안종현 기자 -
脫탄소·디지털화… 푸본현대생명, ESG경영 홈페이지 오픈
푸본현대생명은 고객들과 함께 ESG경영의 추진계획과 주요 활동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ESG경영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홈페이지에는 ESG경영 비전과 2024년까지의 추진목표, 실천과제 등이 담겨져 있다. 푸본현대생명은 푸본금융지
2022-12-28 정재혁 기자 -
KB손보 조직개편… 개인‧GA‧일반마케팅본부 신설
KB손해보험은 금융환경 변동성 및 신(新)제도, 규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27일 실시했다.우선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영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개인마케팅본부 ▲GA마케팅본부 ▲일반마케팅본부를 신설해 채널별 마케팅 경
2022-12-27 정재혁 기자 -
KB금융, 자산운용‧플랫폼 조직 신설
KB금융지주가 자산운용을 신설하고 금융 플랫폼 조직을 확대하는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KB금융지주는 27일 고객들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그룹차원의 투자와 자산운용 경쟁력을 강화하고, ‘No.1금융플랫폼’을 위한 그룹 내 데이터·AI(인공지능)분야 활
2022-12-27 이나리 기자 -
'디스커버리 펀드' 사기罪 인정될까… 장하원 1심 촉각
2500억원대의 피해를 입힌 장하원(63) 디스커버리자산운용 대표의 1심 선고에 관련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법원의 판단에 따라 상당한 후폭풍이 예견되기 때문이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오는 30일 오후 2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2022-12-27 박지수 기자 -
신한·하나·우리銀, 조직개편… "핸디캡 보완"
‘내부통제‧플랫폼 경쟁력‧영업력 강화’, ‘젊은 리더‧여성 인재’, ‘미래 신사업 확대’.은행권의 내년 조직개편 키워드다.그간 취약점으로 꼽혀온 금융사고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 영업력 신장, 체질개선, 미래대비 등에 방점이 찍히고 있다.우리은행은 지난 25일 내부통제
2022-12-27 이나리 기자 -
모피아, 올드맨 빠지니… BNK금융 회장 '내부' 가닥
BNK금융 차기 회장에 내부출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BNK금융 차기 회장 후보 6인에 안감찬 부산은행장과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가 나란히 오르면서다. 그간 논란이 됐던 70대의 올드보이(OB), 모피아(퇴직관료)는 서류심사에서 걸러졌다.27일 금융권에 따
2022-12-27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