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인 각자대표 체제, 부문장 인사까지 마무리

    통합 미래에셋대우 인사 "균형과 실리 사이 고심 흔적남아"

    오는 12월 29일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대우가 통합해 출범할 미래에셋대우를 이끌어갈 수장들의 윤곽이 나왔다. 인수자인 미래에셋증권이 피인수자 미래에셋대우에 비해 대표이사와 부문장 자리를 각각 1자리씩 더 가져간 가운데 그동안 양사가 보여준 강점에 맞춰 인사를

    2016-10-18 정성훈
  • IT인프라 확충, 자본시장 투자 활성화에 기여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드림 포기못해"…코린도證에 증자·투자 지속

    NH투자증권이 인도네시아 시장 성공을 위한 자금투입이 지속되고 있다.현지법인 NH코린도증권의 수익성은 부진하지만 향후 전망을 고려하면 투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8월 NH농협금융지주에 인도네시아 법인인 NH코린

    2016-10-17 정성훈
  • 30년 대우 외길…매각·통합 마무리

    [CEO포커스]홍성국 미래에셋대우 사장, 아쉬움과 존경 남기고 떠난다

    '30년 대우증권맨' 홍성국 미래에셋대우 사장이 임무를 완수하고 회사를 떠난다. 지난해 회사 매각공고와 함께 본인의 임무라 여겼던 매각작업과 미래에셋증권과의 통합작업을 끝까지 마무리한 이후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한 결정이다. 이번 퇴임이 새출발을 준비하는

    2016-10-14 정성훈
  • 삼성증권 "내년 시무식은 서초사옥…이사 후 매각설 사그라들 것"

    삼성증권이 올해 안으로 그룹 서초사옥으로의 본사이전을 목표로 이사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본사 이전을 서두르는 것은 매각설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하루 빨리 그룹의 심장으로 본사를 이전해 우려와 추측들을 잠재우겠다는 의지도 담겨있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

    2016-10-13 정성훈
  • KB금융 13번째 자회사 대표 적임자 물색

    KB증권 초대 CEO, 현대증권 상폐 후 연말 인사시즌 윤곽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의 통합 증권사인 KB증권이 이르면 내달 말, 늦어도 연말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초대 CEO 선임 시기는 현대증권의 상장폐지 이후가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현대증권이 상장폐지와 함께 KB금융의 비상장 계열사가 된 이후 

    2016-10-12 정성훈
  • 다소 높은 공모 희망가 물량 부담

    IPO시장 급속냉각…중소형 공모株 시장 이어 대형주도 찬물

    두산밥캣의 기업공개(IPO)일정이 전격 연기되면서 IPO시장에 다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두산밥캣과 함께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초대형 기업들의 가세로 중소형 공모주 시장 위축 우려가 나오던 상황에서 두산밥캣까지 상장계획을 연기하면서 시장 전반에 찬바람이 불 조짐을 보이고

    2016-10-11 정성훈
  • 삼성證, 네이버에 실거래 빅데이터 투자정보 제공 시작

    삼성증권과 네이버는 '네이버 증권'면을 통해 삼성증권 수익률 상위고객의 매매종목과 관련한 빅데이터 투자정보를 오는 24일부터 제공하기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네이버 증권'면 및 모바일 네이버 앱에 구현될 투자정보 플랫폼에는 삼성증권

    2016-10-10 정성훈
  • 12월 출범 앞두고 조직 통합·성공경영 이끌 인물 물색

    통합 KB증권, 차기사장 선정 고심…외부 재야 전문가 주목

    KB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부상할 KB증권의 초대 CEO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르면 내달, 늦어도 12월에는 출범을 앞두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달 중 초대 CEO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이런 가운데 한 때 업계를 주도했지만 지금은 한 발 물러서 있는 재야 거물

    2016-10-10 정성훈
  • 막강한 자본력으로 공격적인 투자 나서

    NH투자증권, 파크원 개발사업 손대자 '술술풀려'

    여의도 파크원(Parc.1) 개발사업이 재개되면서 금융주관사 및 후순위 대출자 등으로 참여한 NH투자증권에 증권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사업이 표류되며 여의도의 흉물로 방치됐던 사업에 손을 대기 시작하자 개발 사업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기

    2016-10-07 정성훈
  • [生生국감]매수 일색 증권사 리포트, '한미약품 개미무덤' 초래

    '매수'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은 증권사 기업분석 보고서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최근 발생한 한미약품 계약해지 공시 이전 주가급락 파문 역시 기업들의 이익을 위해 증권사 보고서가 악용된 사례라는 지적이다.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찬대

    2016-10-06 정성훈
  • KB금융지주 100% 자회사, 통합증권사 출범 속도

    현대증권, 임시주총서 주식교환 안건 승인…11월 상장폐지

    현대증권의 KB금융지주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주식교환 안건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현대증권은 KB금융의 100% 자회사가 되며, 11월 1일 상장폐지된다. 현대증권은 4일 여의도 사옥에서 개최한 2016년 임시 주주총회에서 '현대증권과 KB금융의 주식교환 안

    2016-10-04 정성훈
  • NH투자증권, 적시·적정가에 거래소 지분매각으로 '1석2조'

    NH투자증권이 한국거래소 초과 보유지분 2.46% 중 2%를 적절한 시기에 매각했다.2014년 말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의 합병으로 거래소 보유 지분율이 5%를 넘는 7.24%로 뛰어 합병 직후부터 거래소 초과 지분처리를 추진 해왔던 NH투자증권은 이번 지분 매각으

    2016-09-30 정성훈
  • NH투자證, 증권업계 대표로 '코리아 세일 페스타' 동참

    NH투자증권은 내달 9일까지 대한민국 최대 쇼핑 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증권업계 대표로 참여해 금융 상품 수수료를 할인해주는 'Hot Sale Club'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침체된 내수 경기 활성화를

    2016-09-29 정성훈
  • 계열사 영업채널 단일화 '윈-윈' 전략

    지주계열 증권사, 은행 협업모델 확대… 복합점포 개점 러시

    증권업계가 은행 지점과 연계한 복합점포 개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리테일 부문을 포기할 수도 없지만 단독 지점(점포)을 운영하기에는 수익성이 떨어지는 증권사 입장에서는 은행권과 연계를 통해 거대한 상품 판매 창구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어 당분간 복합점포 탄생

    2016-09-29 정성훈
  • 우리은행·자기자본 4조 두마리 토끼잡기

    한국투자증권, 유상증자 지속… 금융지도 확대나서

    한국금융지주가 10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유상증자에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유상증자가 성공한다면 한국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을 4조원으로 끌어올리는 한편, 확충된 금액을 우리은행 지분 인수에 투입할 수 있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우리은행

    2016-09-27 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