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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포드, 美 켄터키 2공장 가동 연기… "전기차 수익성 악화 영향"
SK온이 미국 완성차 업체 포드와 합작으로 설립키로 한 켄터키주 공장 가동이 연기된다. 전기차 가격 경쟁 심화로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관련 투자를 축소하기로 결정했다.27일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포드는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후 전기차 투자 계획 일부를 잠정
2023-10-27 변상이 기자 -
기아, ‘카니발’ 상품성 개선모델 외장 디자인 공개
기아의 대표 대형 RV ‘카니발’이 한층 세련되고 강인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기아는 27일 카니발 상품성 개선모델의 외장 디자인을 최초 공개했다. 카니발은 지난 2020년 8월 출시 후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이번 모델은 4세대 카니발의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
2023-10-27 김재홍 기자 -
기아, 3분기 영업익 2조8651억…전년比 272.9% ↑
기아가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 판매와 우호적 환율 영향으로 역대 3분기 누적 기준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기아는 3분기 매출액 25조5454억원, 영업이익 2조8651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3%, 272.9% 증가했다.3분기 글
2023-10-27 김성현 기자 -
LS MnM, 2차전지 소재 사업 본격화… 온산에 6700억 투자
LS MnM이 2026년까지 6700억원을 투입, 2차전지 소재 사업에 본격 진출하기로 했다. LS MnM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울산광역시 온산제련소 인접 9만5000㎡ 부지를 활용해 2차전지 소재를 생산하는 사업(이하 EVBM온산)에 6700억을 투자하는 안
2023-10-27 김보배 기자 -
현대차·기아, 디자인 조직 합친다… 글로벌디자인본부 신설
현대자동차·기아가 각 브랜드별로 분리됐던 디자인센터를 하나로 모아 ‘글로벌디자인본부’를 신설하는 등 미래 디자인 역량 강화에 나선다.현대차·기아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디자인 조직을 개편한다고 27일 밝
2023-10-27 김재홍 기자 -
코웨이, ‘비렉스 더블 사이드 매트리스’ 출시
코웨이가 취향에 따라 착와감(누웠을 때 느낌)을 변경할 수 있는 ‘코웨이 비렉스(BEREX) 더블 사이드 매트리스’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비렉스 더블 사이드 매트리스는 사용자의 컨디션과 취향에 따라 언제든 매트리스 착와감을 변경할 수 있도록 양면의 경도가 다른 리
2023-10-27 이가영 기자 -
한화에어로, 통합 상생협력협의회 출범… "56개 협력사 지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통합 상생협력협의회 출범 총회'를 열고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전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경남 창원 소재 그랜드 머큐어 엠베서더 창원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협력사들과 공정거래 협약을 맺었다. 지난해부터 한화디펜스와 한화방산을
2023-10-27 박소정 기자 -
LS마린솔루션, LS전선과 시너지 본격화… 성장 ‘가속’
LS마린솔루션이 LS그룹 편입과 함께 성장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올해 650억원 정도 예상되는 매출 규모를 신규 프로젝트 수행 및 해외사업 확장을 통해 2030년 4000억원 규모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LS마린솔루션의 올 3분기 매출은 201억원
2023-10-27 김보배 기자 -
현대모비스, 3분기 영업익 6902억… 전년比 19.8% ↑
현대모비스는 3분기 매출 14조2302억원, 영업이익 6902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7.0%, 19.8% 늘어난 가운데 매출은 역대 3분기 최대치를 달성했다.사업부문별로는 모듈·핵심부품 부문이 11조457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8.1%
2023-10-27 김성현 기자 -
쏘카-롯데렌탈, 경영권 분쟁 일시 소강국면… 향후 불씨 여전
쏘카가 롯데렌탈과의 경영권 분쟁에 휩싸였다가 소강 국면을 맞았다. 양측 모두 경영권 분쟁에 대해 부인하고 있지만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 향후 갈등의 소지가 남아있다는 분위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박제욱 쏘카 대표가 지난 24일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2023-10-27 박소정 기자 -
[CEO카페] 폭스바겐코리아 사장 "상반기 출고지연 타격, 하반기 회복 기대"
폭스바겐코리아가 상반기 출고지연 등으로 세일즈가 다소 저조했지만, 하반기 실적은 좋은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사샤 아스키지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지난 26일 경기도 가평의 한 카페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폭스바겐코리아의 올해 판매량은 9월까지 6966대로
2023-10-27 가평=김성현 기자 -
대한항공·한진칼, 신용등급 나란히 상향… “실적호조에 재무여력 확충”
대한항공과 한진칼의 신용등급이 나란히 상향 조정됐다.2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전날 대한항공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전망)을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상향했다. 핵심 자회사의 신용도 상승을 반영해 모회사인 한진칼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2023-10-27 김보배 기자 -
[국제유가] 美 재고 증가-경기 둔화 영향 하락… WTI 83.21弗
미국 원유 재고 증가로 원유 수요가 감소하면서 국제 유가가 하락했다.27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83.21달러로 전날보다 2.18달러 하락했다.브렌트(Brent)유는 전일 대비 배럴당 2.20달러 하락한 8
2023-10-27 변상이 기자 -
신일, ‘에코프리 매트’ 출시… NS홈쇼핑에 론칭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에코프리 매트’를 출시하고, 홈쇼핑 판매를 실시한다. 신일은 오는 29일 NS홈쇼핑에서 두 차례(오후 1시 30분, 10시 45분)에 걸쳐 신제품 에코프리 매트의 판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코
2023-10-27 이가영 기자 -
대한전선, ESG 평가서 3년연속 통합 ‘A등급’ 획득
대한전선이 높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을 유지하며 ESG 경영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대한전선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실시한 ‘2023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우수)’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2021년에 전선업계에서 유일하게
2023-10-27 김보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