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기획] 철강업계, 탄소국경세 우려… 친환경 경쟁력 강화 시급

    철강업계는 글로벌 경기침체 지속으로 인한 수요 감소로 올해도 어려운 시기를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로 향후 수출 타격이 우려되면서 친환경 철강으로의 재편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 경

    2023-01-05 김재홍 기자
  • [CES 2023] 정기선 HD현대 대표 “3년치 일감 확보… 선별수주로 수익성 극대화”

    정기선 HD현대 대표가 올해 수주 목표치를 낮춰 잡은 데 대해 선별수주에 집중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정 대표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3’ 개막을 하루 앞둔 4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2년 수

    2023-01-05 라스베이거스(미국)=김보배 기자
  • 엔카닷컴, 1월 국산·수입 중고차 시세 동반 ‘하락세’

    지난해 과열됐던 중고차 가격 과열 현상이 올해 들어 경기침체 영향으로 잠잠해진 것으로 나타났다.5일 엔카닷컴에 따르면 1월 중고차 시세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완성차와 수입차의 2020년식 인기 차종 중고차 시세를 빅데이터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다. 대상은 주행

    2023-01-05 김성현 기자
  • 한국타이어, 에너지 빈곤국 아동들에 '태양광 랜턴' 전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들을 위한 ‘태양광 랜턴 조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태양광 랜턴은 햇빛으로 충전해 최대 1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조명 기구다.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이 기부 물품을 직접 조립하는 ‘

    2023-01-05 김성현 기자
  • 기아, 영업직군 명칭 ‘오토컨설턴트’ 변경

    기아가 영업직군 명칭을 ‘오토컨설턴트’로 바꾼다고 5일 밝혔다.명칭에서 ‘오토’는 자동차 외 PBV, 자율주행 등 서비스를 포괄하는 의미이며 ‘컨설턴트’는 고객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을 뜻한다.기아는 기존 영업사원~영업부장의 6단계 직급

    2023-01-05 김성현 기자
  • [CES 2023] HD현대, 해양시대 미래상 '오션 트랜스포메이션' 제시

    HD현대가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3’에서 바다에 대한 관점과 활용 방식의 근본적 변화를 이뤄낼 ‘오션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새로운 해양시대를 연다. 무인화 및 원격 디지털 솔루션 기반의 미래 선박, 해양 디지털 플랫폼,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태계

    2023-01-05 라스베이거스(미국)=김보배 기자
  • [CES 2023] 정기선 HD현대 대표 “바다 잠재력 활용, 인류 지속성장 이끌겠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잘 해낼 수 있는 곳은 바다이다. 그 바다가 품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활용해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현하겠습니다.”HD현대가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3’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

    2023-01-05 라스베이거스(미국)=김보배 기자
  • 코웨이, 정수기·비데 美 CES서 혁신상 수상

    코웨이가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를 앞두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코웨이는 '친환경 페이퍼 정수기'와 '에브리데이 케어 비데'로 각각 생활가전과 디지털 헬스 부문에서 수상했다.친환경

    2023-01-04 박소정 기자
  • 개소세 감면 연장 등 새해 달라진 자동차 제도는?

    정부가 2023년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개별소비세와 취득세 감면을 연장하고, 개별소비세 30% 인하가 6개월 연장되는 등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한 제도를 시행한다.4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세제·안전·관세 등 2023년부터 달라지는 자동차 관련 제도를 발표했다.개별소비세(

    2023-01-04 김성현 기자
  •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공식 출범… 2025년 매출 3.6조 목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공식 출범하며 코오롱글로벌에서 자동차 부문의 분할을 공식화하고 ‘토털 모빌리티 전문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코오롱은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지난 1일을 분할 기일로 삼고 2일 이사회를 통해 신설법인의 출범을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오

    2023-01-04 이가영 기자
  • 현대오일뱅크, 보너스카드 앱 '카앤' 리뉴얼 기념 이벤트

    현대오일뱅크는 1월 한달 간 보너스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카앤(Car&)' 앱 리뉴얼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카앤 앱에서 '스마트주유'와 '주유패스'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에어 5세대(2명), 갤럭치 워치5(5명), 갤럭

    2023-01-04 이현욱 기자
  • 외국인 카지노 GKL, '세븐럭 용산' 시대 열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의 세븐럭 강북점이 용산시대를 열었다. 2005년부터 자리를 잡았던 힐튼 호텔을 16년 만에 떠나 지난 1일 용산 드래콘시티호텔에 새 터전을 마련해 그랜드 오픈했다.GKL은 지난 2021년 밀레니엄 서울 힐튼이 문을 닫는다고 결정하면서 신규 사업

    2023-01-04 박소정 기자
  • K배터리, 정부 세제혜택 환영... 성장 기대감 고조

    정부가 배터리에 대한 투자 세액공제율을 대폭 상향했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함께 배터리 업계에 또 다른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국가전략기술 세제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배터리 등 국가전략기술의 연간

    2023-01-04 이현욱 기자
  • 현대重, 6000억 통상임금 소송 마무리 수순… 16일까지 조정안 수용 여부 결정해야

    10년 넘게 끌어온 현대중공업 노사의 통상임금 소송에 대한 법원의 조정 결정안이 나오면서 노사 양측이 이를 받아들일지 여부가 주목된다.4일 현대중공업 노사에 따르면 최근 부산고등법원은 통상임금 소송에 대한 조정안 결정서를 노사 양측에 통보했다. 조정안에는 원고(노동자)

    2023-01-04 도다솔 기자
  • 벤츠, BMW 제치고 7년 연속 수입차 판매 1위

    벤츠가 지난해 8만대 판매를 돌파하면서 7년 연속 수입차 1위 자리를 지켰다. 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벤츠는 지난해 8만976대를 판매해 BMW(7만8545대)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BMW는 11월까지 7만1713대로 벤츠(7만1525

    2023-01-04 김재홍 기자